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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장전 시황> 작성자 : 관리자 | 2019-01-17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뉴욕증시) 1월16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하드 브렉시트 우려에도 은행권 실적 호조 등에 상승.
코스피) 2,106.10상승 마감.
코스닥) 693.38상승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수소차 : 수소차 2022년까지 8만대 보급 정책 발표에 상승
대북관련주 : 北 인프라 개발 기대감 등에 상승
증권 : 증권거래세 개편 검토 기대감에 상승
풍력에너지 : 대만 해상풍력발전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 등에 상승


[금일 장전 브리핑]
美 12월 수입물가 1.0%↓... 월가 예상 상회
워싱턴행 티켓 끊은 김영철... '김정은 친서' 들고 트럼프 만날듯
2월 중순 하노이서 회담 유력... 'VIP룸 비운' 호텔들
브렉시트 부결 '대혼돈'... 英 하원 230표차 압도적 반대
英, 커지는 노딜 브렉시트 위협... "제2 유럽 재정위기 올수도"
對 EU 수출 타격 불가피... "韓英 FTA 체결 조속 추진" 정부 긴급 대책회의
영국, EU 즉각 탈퇴땐 수출입 통관부터 혼란
美 신용 사이클 꺾였다... 대형은행들, 침체 대비 리스크 관리 돌입
드라기 "대규모 돈푸는 부양책 필요"... 유럽도 통화정책 선회
돈 찔끔 풀던 중국도... 3년만에 기준금리 인하까지 검토
美 공항까지 덮친 정부 '셧다운'... 성장률 1주일마다 0.1%P 씩 '뚝'
류허 中 부총리, 이달 말 訪美... 美와 무역협상 담판
美 1월 주택시장지수 58... 시장 예상 상회
EIA 원유재고 268만 배럴 감소…WTI 상승 폭 축소
연준 베이지북... 美 경제 완만한 확장, 경기 전망 우려 확대
골드만삭스·BOA 4Q 실적 '호조'..뉴욕증시 '견인中'
'상저하고'라더니... 슬금슬금 오른 코스피, 1월 미니 랠리에 2100 돌파
개성공단株 올들어 50%↑... 재가동보다 빨리 뛰네
북미 한파에 천연가스 ETN 요동
'창립 50주년' NH증권... 年 5% 발행어음 특판
잇단 BW에 짓눌린 금호전기... 대규모 주식전환 가능성 우려
'상어가족' 스마트스터디 주관사 선정... 내년 상장 '잰걸음'
미래에셋-네이버, 인도네시아 업체에 투자
케이스톤, 에스아이에스 최대주주에... CB출자전환, 지분 49% 확보
지주사 호재·中반도체 부진... 하이닉스 겹경사
"혁신 면역항암제 개발로 글로벌 제약사 도약", 제넥신... 면역세포 늘려 암세포 죽이는 새로운 방식 항암제 개발 주력
이우현(OCI사장), '태양광·바이오' 新사업 영토확장
현대 전기차 코나, 싱가포르 공유차 공급
"삼성 모바일 혁신 이제부터"... 롤러블·스트레처블도 나온다, 삼성전자 뉴스룸서 밝혀
스마트폰 '눈'싸움 치열... LG전자, 카메라개발실 신설
'차량 음성인식 기술 강자' 미디어젠, 코스닥 상장 추진
고부가 LNG운반선 발주 느는데 中·日 조선사는 '주춤'... 조선 빅3, 5년래 최고 성적 도전장
정유 4社, 4분기에 줄줄이 적자... 유가 급락에 정제마진 '뚝'
STX, 바이오사업 진출... 비료 등 생산 STX바이오 출범
쌍용차 신차 개발용 500억 유상증자
현대오일뱅크, 베트남 윤활유시장 공략
오렌지라이프, 신한금융 14번째 자회사로
"대북제재 해제되면 우리 어선 北서 조업"... 김영춘 해수부 장관
나경원 "친박·친이 넘으니 이제 친황"
대림, 사우디에 수천억 투자... 화학플랜트 지어 직접 운영


[미국 & 해외 경제동향]
1월16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하드 브렉시트 우려에도 은행권 실적 호조 등에 상승.

이날 뉴욕증시는 영국 의회의 브렉시트 합의안 부결에 따른 우려 지속에도 골드만삭스와 BoA가 4분기 예상 외의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급등하는 등 은행권 실적 호조 등으로 3대 지수 모두 상승. 다우지수와 S&P지수가 0.59%, 0.22% 상승했으며, 나스닥지수는 0.15% 상승.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6.04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인 4.03달러를 크게 상회했으며, 매출액도 80억8,000만 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인 75억5,000만 달러를 크게 상회했음. 뱅크오브아메리카(BoA)도 4분기 EPS가 0.73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인 0.63달러를 상회했고, 매출액도 227억4,000만 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 223억5,000만 달러를 크게 넘어섰음. 이에 호실적을 기록한 골드만삭스와 BoA의 주가는 각각 9.54%, 7.16%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음.

다만, 영국 의회의 브렉시트 합의안 부결에 따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美 연방준비제도(Fed)의 베이지북에서 향후 경제상황에 대한 우려를 나타낸 점은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Fed가 공개한 베이지북에 따르면, 담당 12개 지역 중 8개 등 대부분 지역에서 경제가 완만히 확장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앞으로 경제 상황에 대한 낙관적인 기대감은 후퇴했다고 평가했음.

이날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는 엇갈린 모습. 노동부가 발표한 12월 수입물가지수는 1% 하락했음. 반면,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가 공개한 1월 건설업계 신뢰지수는 58을 기록해 전월 3년래 최저치를 기록한 56에서 반등하는 모습을 나타냈음.

다우 +141.57(+0.59%) 24,207.16, 나스닥 +10.86(+0.15%) 7,034.69, S&P500 2,616.1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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