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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장전 시황> 작성자 : 관리자 | 2019-01-16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뉴욕증시) 1월15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브렉시트 합의안 부결에도 中 경기 부양책 기대감 및 기술주 강세 등으로 상승.
코스피) 2,097.18상승 마감.
코스닥) 690.39상승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수소차 :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대북관련주 : 2차 미북정상회담 기대감 및 南北산림협력단 신설 소식 등으로 일부 관련주 상승


[금일 장전 브리핑]
英하원, 브렉시트 합의안 부결...커지는 '노딜' 공포
英하원, 브렉시트 합의안 큰 표차 부결…찬성 202 vs 반대 432
씨티 "브렉시트 실행 지연 가능성, 매우 높아졌다"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추가 금리 인상 지지할 데이터 없어"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현재로선 연준 금리 인상 중단해야"
美 정부, 셧다운 경제 손실 전망 두배 상향…매주 GDP 0.1%p↓
1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 3.9…월가 예상 대폭 하회
美 12월 생산자물가 0.2%↓…월가 예상 하회
드라기 "최근 경제 상황 예상보다 약화"
한 달 만에... 코스피 '2100' 고지 코앞... 중국 경기 부양책 기대 커져,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사자'
외국계 증권사가 '픽'하니 삼성전자·LG화학 '씨익~'
올해 목표주가 5% 이상 오른 종목 '찜'... 위메이드, 포스코켐텍, 인터로조, 한진, SK네트웍스... 업황개선 기대 종목들
부광약품, 안트로젠 지분 또 판다 "60만주 처분해 현금 397억 확보"
백산, 中 공장 정상화로 주가 회복세
"철강업황 바닥신호"... 포스코·현대제철 반등
한진칼·한진 압박 나선 KCGI, 항공·물류 전문가 영입 '주목'... 신민석 케이프證 팀장 부대표 영입
'어닝쇼크' 불안에 추락하는 펄어비스
미세먼지 덕에 잘나가는 위닉스... 공기청정기 시장 점유율 24%, 올 들어 주가 5.1% 상승
모기업 부진에도... 제일기획·이노션 '거뜬'
소리바다, 홍콩업체 지분인수로 주가↑
한진重 수빅조선소, 기업회생 개시 결정
대우건설, 해외 토목·플랜트시장 개척 본격화…'김형 효과' 빛 발하나?
신라호텔, 새 브랜드 '모노그램' 다낭에 첫선
'대박' 롯데百 인천터미널…인천·부평점 매각 '난항'
네이버 日서 원격의료 사업 '라인헬스케어' 도쿄에 설립
보툴리눔제제 한류 바람... 국내 생산 3개중 2개 수출
한독, 잘 키운 '당뇨병치료제' 덕 영업익 흑자전환 성공
미국 정부 셧다운 장기화...FDA 신약 허가접수 중단
한화에어로, 3대 성장엔진으로 '한국형 록히드마틴' 겨냥
"변방에서 중심으로"…포스코인터, 최정우호 물결타고 '넘실'
디트로이트 제패한 현대·기아차... 美서 제2도약 노린다
1회 최장 주행거리 600km... 닛산, 전기 콘셉트카 '눈길'
"스마트폰, 올해도 마이너스 성장" 트렌드포스 보고서
휴대폰 유통 힘준 네이버, 자급제 시장 마중물 될까... '스마트스토어'에 '휴대폰' 항목 신설…자급제용 단말도 확대 추세
TV시대 끝, 제2의 넷플릭스 꿈꾸는 기업들... ICT 업계는 콘텐츠 전쟁
푸젠진화, D램 포기... 파운드리 전환 검토... 中 '반도체 굴기' 중대한 차질 빚나
LG, 올레드TV 최대 100만원 할인... 1년새 가격 36% 뚝, 77인치 구매 땐 190만원 사은품
LG전자, 올해도 M&A 성장 전략... 50여 업체 탐색중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북미 공략한다... 에너지 최대 55% 절감
건설사 마이너들의 반란... 빅10 체제 금간다
석유 수요 2040년까지 증가…"석유개발 투자 적기"
쏘카 또 500억 투자유치, 9개월만에 총 1100억원 확보
UAE와 손잡고 사우디 原電 진출키로
LIG넥스원, 육군정비창과 기술협력
반도체 수출물가 5개월째 하락... 플래시메모리 14개월째 뚝, 수출·수입물가 동반 하락
신규 코픽스 4년 만에 年 2% 넘어서, 주담대 금리 0.08%P 오른다
KB금융·LG 첫 합작 사업은 '블록체인'
WTO에 '조선업 지원' 제소한 일본과 양자협의 한달... 통상압박 강도 높인 日 "10년치 지원내역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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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비건 17일 스웨덴서 첫 상견례"... 소식통 "북미 정상회담 협의할 듯"
"트럼프, 김정은에 친서... 김영철 주내 워싱턴행"... CNN 보도, 고위급 회담 임박... 北, 최선희 中 거쳐 스웨덴으로
4강 외교 공들이는 김정은…올해 '스트롱맨 4' 모두 만날수도
南은 '킬체인' 삭제하는데... 北은 '암살특수부대' 만들어
블룸버그 보도... 미북대화 와중에 北 핵폭탄 6개 만들고 ICBM도 추가 확보
한미, 3월 키리졸브 '축소' 잠정 합의…독수리훈련은 '로키'
원산~함흥 고속도로… 北, 中자본으로 추진
한국당 입당한 황교안 "文정부 경제실정 저지하겠다"
황교안 입당하는날, 한국당 '친황' 모임 꾸려졌다
오세훈, 내년 총선 추미애와 빅매치? 한국당 광진을 조직위원장 맡아
창문에 소파에 선풍기에 탁자에… "필터를 달아라", 각양각색 미세먼지 대책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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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 연휴 해외여행 10.5% 늘어
출구 못찾는 트럼프, 지지율도 다운... 43%로, 대국민연설 역효과
유로존 침체 신호 뚜렷, 산업생산 1.7% 감소
위기의 화웨이, 대만도 통신장비 사용금지…전세계 확산 되나


[미국 & 해외 경제동향]
1월15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브렉시트 합의안 부결에도 中 경기 부양책 기대감 및 기술주 강세 등으로 상승.

이날 뉴욕증시는 영국 브렉시트 합의안 부결 소식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경기 부양 의지 기대감 및 넷플릭스 등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상승.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0.65%, 1.07% 상승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71% 상승.

중국 경제 부처들이 경기 부양 의지를 시사한 점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 중국 정부는 美中 무역 분쟁 등으로 경기 둔화 우려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보다 더 큰 규모로 감세와 채권 발행을 하겠다고 언급하는 등 적극적인 경기 부양 의지를 시사했음. 인민은행도 위안화 신규대출을 발표하며 민영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조달을 지원하겠다고 밝힘.

이날 국제유가는 中 경기 부양 기대감 속에 3% 넘게 상승.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2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1.60달러(+3.17%) 상승한 52.11달러에 거래 마감.

아울러 넷플릭스가 월간 이용료 인상 추진 속에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주요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인 점도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넷플릭스는 이날 창업 12년 만에 가장 큰 폭인 13∼18%의 요금 인상안을 발표했음. 특히, HD(고해상도) 스트리밍을 가정 내 두 대의 인터넷 기기에 한해 시청할 수 있는 월 11달러(1만2360원)짜리 요금제를 월 13달러(1만4610원)로 인상한다고 밝힘. 이에 넷플릭스는 6% 넘는 강세를 기록.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알파벳 등 주요 기술주들도 동반 상승세를 기록.

다만, 장 후반 영국 의회의 브렉시트 합의안 부결 소식이 전해졌지만 영향은 제한적인 모습. 영국 하원의원 639명은 유럽연합(EU)과 합의한 EU 탈퇴협정 및 '미래관계 정치선언'에 대한 찬반 투표를 진행. 투표 결과 찬성 202표, 반대 432표로 합의안은 부결됐음. 이에 따라 영국이 EU와 합의안 없이 탈퇴하게 되는 ‘노딜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가 고조됨. 메이 총리는 표결 직후 표결에도 불구하고 질서 있는 브렉시트를 추구할 것이라고 언급했음. 한편, 노동당과 민주 연합당 등은 브렉시트 합의안 부결에 책임을 지고 메이 총리가 물러날 것을 요구하고 나섰으며, 메이 총리에 대한 신임 투표가 16일 실시될 것으로 전해짐.

다우 +155.75(+0.65%) 24,065.59, 나스닥 +117.92(+1.71%) 7,023.83, S&P500 2,610.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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