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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장전 시황> 작성자 : 관리자 | 2019-01-15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뉴욕증시) 1월14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中 경제지표 부진 및 기업 실적 우려 등으로 하락.
코스피) 2,064.52하락 마감.
코스닥) 683.09하락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황사/미세먼지/마스크/공기청정기 :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상승
대북관련주 : 北/美 2차 정상회담 개최 기대감 등에 상승
화장품 : 화장품 산업 규모 성장 및 실적 기대감 등으로 일부 관련주 상승
정치/인맥(황교안) : 황교안 전 총리 자유한국당 입당 소식에 강세


[금일 장전 브리핑]
중국 무역흑자 5년래 최저... 식어가는 '세계의 공장', 전년대비 16% 대폭 줄어
中, 금융시장 개방한다더니... 비자·마스터 시장 진입 막아
美 셰일오일 생산, 45년만에 최대
미국인 "셧다운 책임은 트럼프", "트럼프 지지안해" 57%
기업들 '차이나엑소더스'... 맥도날드·우버 이어 비아콤 떠난다
美 '실적 쇼크'... 뚝 떨어진 기업 이익증가율
英, 브렉시트 표결 EU는 이혼 늦출 준비... 부결 땐 7월로 탈퇴 시한 연기
中 12월 달러화 기준 수출 '깜짝' 감소…무역전쟁 여파
유로존 11월 산업생산 전월비 1.7%↓…예상보다 부진
연준 부의장 "올해 FOMC에서 매우 큰 인내심 발휘 가능"
파운드, 보수당 ERG 메이 총리 지지 보도에 급등
흥겨운 삼바 춤에... '바이오株 왕좌' 들썩... 두 달 만에 주가 40만원 회복, 시총 3위... 셀트리온 제쳐
해외자원 실적에... 포스코대우 '웃고' LG상사 '울고'
비상하는 대한항공, 비상걸린 LCC... 대한항공 10월 저점 比 36%↑, 과열경쟁 우려 저가항공株 '뚝'
이번엔 황교안 테마... 한창제지 폭등
30일 코스닥 상장 노랑풍선 김인중 사장 "자유+패키지 여행 수요에 맞춰 자체 플랫폼 내년에 선보일 것"
한화그룹, 연초부터 잇따라 회사채 발행
화장품 불황?... 코스맥스·한국콜마 매출 1조클럽 진입
CES 다녀온 증권사... "디스플레이·5G 주목"
폴더블폰 덕분에... 이녹스첨단소재 '훨훨'
"보릿고개 넘자"... 스마트폰 카메라 전쟁 '2라운드'
동원 F&B '더반찬' 주6일 새벽배송 나선다... 이틀 전 주문원칙은 그대로 자체 결제로 영업 대폭 강화
디스플레이 내장형 지문인식... 슈프리마, 퀄컴에 기술 공급
네오펙트, 손 재활기기 센서기술 美특허 등록
韓바이오 빛좋은 개살구... 기술 좋은데 규제족쇄탓 상용화 꽝
글로벌 바이오 트렌드는 '규제 없애기'
삼성 5억개 디바이스 '빅스비AI'로 진화... 래리 헥 실리콘밸리 AI센터장 "고객삶 꿰뚫는 AI 기술 도전"
만도 자율주행 'ADAS' 올해 캐시카우로 키운다
대우조선, 초대형 원유운반선 4척 수주... 오세아니아 선주와 4천억 계약
NHN엔터에서 NHN으로... 한솥밥 먹던 네이버와 이젠 '한판 승부'... 한단계 도약 위해 NHN으로 4월 사명 변경
CES서 성장동력 찾은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 "5G·자율주행차에서 새로운 기회 봤다"
대림 이해욱 회장 시대... 글로벌 디벨로퍼 발돋움
한번 충전으로 600km 주행, 삼성SDI 고성능 배터리셀 美 디트로이트 모터쇼서 공개
현대차 '북미 올해의 차' 사상첫 2관왕
기아차, 올해 美서 V자 반등 노린다
글로벌 정상 70명이 그릴 '세계화 4.0'... G2 갈등 해법 제시, 이달 22~25일 스위스 개최
트럼프 '25% 車 관세' 부과 자율주행·전기차로 제한하나
CJ헬로 인수 막은건 아쉬워, 대기업 M&A 족쇄 확 풀겠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황교안 입당에 '셈법' 복잡해진 한국당 전대
靑 "논의 필요없어"... 탈원전 논란에 '쐐기'
北 비핵화 견인할 카드로 떠오른 '개성공단 재개'... 美, 고위급 회담서 논의 가능성
최악의 미세먼지 오늘도 숨막힌다
中먼지 + 火電 의존 증가 + 대기 정체... 숨막히는 한반도


[미국 & 해외 경제동향]
1월14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中 경제지표 부진 및 기업 실적 우려 등으로 하락.

이날 뉴욕증시는 중국의 경제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경기 둔화 우려감이 커진데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 부진 우려가 커진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하락. 다우지수가 0.36% 하락했으며,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도 0.94%, 0.53% 하락.

중국의 12월 수출과 수입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등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감이 증시에 악재로 작용.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달러기준 지난해 12월 중국의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4.4% 감소하면서 9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음. 이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수치로, 감소폭은 2년 만에 최대치임. 같은 기간 중국의 수입 역시 전년동월대비 7.6% 감소해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으며, 감소폭은 2016년 7월 이후 최대치임. 시장에서는 미국의 관세 부과와 글로벌 수요 부진 등이 원인인 것으로 분석.
아울러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에도 지난해 미국의 대중 무역수지 적자가 크게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부담으로 작용. 일부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대중 무역수지 적자가 사상 최대치인 3,233억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짐.

본격적인 실적 시즌에 돌입한 가운데, 주요 기업들의 실적 부진 우려가 커지고 있는 점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팩트셋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S&P500 기업의 매출액과 순이익이 각각 5.9%, 10.6% 증가한 것으로 전망됨. 이는 지난 9월 제시한 전망치인 6.9%, 16.7% 대비 크게 하향 조정된 수치임. 아울러 올해 1분기 기업 이익 성장은 5%를 밑돌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美 연방정부의 셧다운 사태가 최장 기록을 갈아치우는 등 장기화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점도 부담으로 작용. 지난주 S&P는 셧다운이 2주 더 이어지면 경제적 손실이 60억 달러에 이른다는 분석을 내놓은 바 있음.

이날 국제유가는 중국 경기 둔화 우려 등으로 2% 넘게 하락.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2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1.08달러(-2.09%) 하락한 50.51달러에 거래 마감.

다우 -86.11(-0.36%) 23,909.84, 나스닥 -65.56(-0.94%) 6,905.92, S&P500 2,582.6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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