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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장전 시황> 작성자 : 관리자 | 2018-12-24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뉴욕증시) 12월21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셧다운 리스크 지속 및 美/中 무역협상 우려 등으로 급락.
코스피) 2,061.49상승 마감.
코스닥) 673.64상승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게임/모바일게임(스마트폰) : 中 판호심사 재개 소식에 상승
대북관련주 : 남북 철도/도로 연결 착공식 대북제재 면제 소식 등으로 일부 관련주 상승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 가상화폐 시세 반등 속 일부 관련주 상승


[금일 장전 브리핑]
글로벌 증시 최악의 12월... 美, 셧다운·경기 둔화 우려에 급락... 아시아·유럽 증시도 동반 추락
세계 경제에 '트럼프 리스크'... 예산 셧다운·시리아 철군... 이달 들어 뉴욕증시 13%↓
민주 "셧다운 초래 책임은 트럼프"... 성탄이후 충격 가시화될 듯
최후의 보루 美마저... 글로벌 증시 '베어마켓' 공포 속으로
파월 Fed 의장 해임설에... 발칵 뒤집힌 월가, 美 재무 "논의한 적 없다"
中 "내년 경기 부양 위해 감세·재정·통화 정책 다쓴다"
푸틴, 美 '핵협정' 탈퇴땐 핵전쟁 가능성 경고
이번엔 일본... 美, 다음달 통상협상 '車시장·환율' 벼른다
美 셧다운 크리스마스... 트럼프 "오래 갈 것"
"中이 美日유럽 미래 훔쳐, 90일 내 무역합의 어려워" 나바로 백악관 무역정책국장
中 1인당 국민소득 9900달러
北보고있나... 쿠바 '사유재산 허용' 개헌안 통과
美 시리아 철수로 중동서 어부지리 얻는 이란
"주한미군 철수 안된다"던 매티스의 퇴진... 韓美동맹 어디로?
방위비 분담금... 내년 20% 급증할 듯
"트럼프, 韓에 2배 요구"... 막판 주한미군 감축카드 꺼낼수도, 거세지는 美 방위비 인상 압박
펜스 北 인권 연설 취소... 미국, 잇단 대북 유화 손짓
동해서 구조한 선원 3명... 판문점 통해 북한에 송환
文 대통령, 실용주의 시동... 대선공약도 과감히 포기
靑 참모도, 내각도... 벌써부터 총선모드 돌입
독하게 살 뺀 삼성 3남매... 외국인 2조 베팅... 삼성물산·SDS·ENG 사들여
다시 고개 숙인 LG전자... 11월 '반짝 반등' 이후 하락
코스피 2050선 홀로 방어하는 기관... 5일째 '사자', 1.3조 순매수
中 진출 길 다시 열리나... 게임株 급등
IBM 손잡은 삼성, 파운드리 영토 확장 나섰다
한화정밀기계·유진로봇... 스스로 이동하는 협동로봇 공동개발
포스코, 내년 통큰 투자·신사업 확대로 불황 넘는다
돈 푸는 中... 화장품·면세·태양광株 볕든다
LG유플도 군침... 판 커지는 딜라이브 인수戰
강원랜드=카지노? NO!... '실적 효자' 된 레저사업
베트남 시총 2위 마산그룹에 국민연금, SK와 공동 지분투자
유통사업 정체 롯데, e커머스·북미 석유화학서 돌파구
구찌·버버리 혁신 이끈 '패션 거물' 영입해 삼성, 디지털 마케팅 힘준다
정기선 대표 '공격 경영' 통했다... 현대글로벌서비스 친환경선박 개조 실적, 올 목표치 2배 넘어
국내선 氣도 못펴지만... 트랙스·쏘울, 해외선 '판매왕'
삼성전자 '반도체 수요 부진' 비상경영... 전략회의서 '대책 마련' 격론
새 인터넷銀 최대 2개 허용... 네이버·인터파크 등 물망
심성훈 "케이뱅크 자본금 1조원까지 늘릴 것"
내년 1월 CES2019 개최... "슈퍼 리치 잡아라"... 삼성·LG 내달 CES서 초고가 TV 大戰
국내 전자·IT·車업계 CEO 총출동... AI·자율車 최신기술 선보인다
5G·블록체인·VR '화두'... IBM·AMD 최고경영자 CES2019 기조연설
"공원·업무용지에 공공주택"... 마곡·수색 주민들 부글부글 HDC, 용산역 앞에 지하 광장·상가 조성


[미국 & 해외 경제동향]
12월21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셧다운 리스크 지속 및 美/中 무역협상 우려 등으로 급락.

이날 뉴욕증시는 美 연방정부 일시 폐쇄(셧다운) 리스크가 지속된데다 美/中간 무역협상 우려 등이 재부각되면서 3대 지수 모두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1.81%, 2.06% 하락했으며, 나스닥지수 역시 2.99% 하락.

美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가 지속되는 모습. 국경장벽 건설 예산 등이 포함된 임시지출법안이 전일 하원에서 통과됐지만, 상원에서는 민주당의 반대로 부결될 것이란 전망이 커짐.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은 트위터 등을 통해 “민주당은 국경 보안과 장벽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아마 반대표를 던질 것이라며, 만약 민주당이 반대(no)투표를 하면 매우 오랫동안 셧다운이 지속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미국 의회가 예산안 처리에 실패하면서 美 연방정부는 22일 ‘셧다운’에 들어갔음. 올해 들어 세 번째 셧다운으로, 공화당과 민주당이 협상을 벌이고 있지만 극적 타결이 이뤄지지 않으면 다음 상원 본회의가 잡혀 있는 오는 27일까지 연방정부의 셧다운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커짐.

美/中간 무역협상 우려도 재부각되는 모습. 美 법무부는 이날 안보 관련 정보는 물론 주요 기업의 사업 기밀, 지식재산권 정보 등을 빼돌린 혐의로 중국인 해커 2명을 기소했으며,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정책국장은 “90일간의 휴전기간 동안에 미국과 중국이 영구적인 무역합의를 도출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힘.

이날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도 부진한 모습. 美 상무부는 3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가 3.4%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앞서 발표된 속보치와 잠정치를 밑도는 수치로 시장 예상치에도 미치지 못했음. 11월 내구재수주도 전월대비 0.8%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음.

한편,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경제지표와 경기 전망 등에 따라 Fed가 내년 통화정책 방향을 재점검할 수 있다”고 언급한 점은 다소 긍정적으로 작용.

다우 -414.23(-1.81%) 22,445.37, 나스닥 -195.41(-2.99%) 6,333.00, S&P500 2,416.6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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