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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 장전 시황> 작성자 : 관리자 | 2018-12-21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뉴욕증시) 12월20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Fed 긴축 기조 유지 및 셧다운 우려 등으로 큰 폭 하락.

코스피) 2,060.12하락 마감.

코스닥) 668.13하락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건설/리모델링/인테리어 : 3기 신도시 등 투자 활성화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대북관련주 : 美 비건, 北 인도적 지원 제재 완화 검토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반도체관련주 : 美 마이크론 주가 급락 여파 등으로 하락





[금일 장전 브리핑]

美하원의장 "트럼프, 임시예산 승인 않겠다 해"…셧다운 우려

美, 커지는 불확실성에 내년 금리인상 '3회 → 2회'... 시장 "실망스럽다"

흔들리는 다우... 증시서 채권으로 '머니 무브'

'연준이 경제 망친다' 패닉에 빠진 월가와 트럼프

호황이라던 美 경제, '스태그플레이션' 위기설 나올만큼 불안

"美 금리인상 기조 약해졌다고 볼수 없어, 향후 경기 흐름 등 시장 상황 지켜봐야" 이주열 한은 총재

美 금리인상 속도조절에 韓銀, 내년 인상 어려울 듯... 한미 금리역전 부작용 부담 덜어

파월 "美 성장 약화 신호 확인"... 내년 경기 하강 우려, 석달 새 확 달라진 상황인식

美 재무장관 "금리 인상 따른 미 증시 하락 지나쳐"

금리 올릴수도 없고... 난감한 日, 일본은행 일단 -0.1% 동결

BOE, 기준금리 동결…파운드 소폭 반락

"불확실성 커진다" 기업들 속속 자산처분

美 경제전망 하향조정에 코스피 2060선으로 후퇴... 美 연준 매파시각도 악재로

"내년 증시 나쁘지 않다... 달러 강세 둔화로 한국 등 신흥국에 기회"... '약세장 속 긍정론' 근거 들어보니

항공株 고점론... "저유가 수혜보다 여행수요 둔화 우려"

'1000조 시대' 대비... NPS 기금운용본부 내달 개편

한투證 발행어음 대출 중징계 예고... 업계 반발

"3기 신도시는 GTX 사업이 중요... 최선호株는 HDC현대산업개발"

김성현 "IB 1위 증권사 될 것"... KB증권 신임 대표이사 인터뷰

빗썸, 아티스 통해 우회상장?... 지주사 비티씨홀딩컴퍼니, 150억 유상증자에 참여 결정

케이스톤, '금호 알짜 3社' 인수 후 체질 개선... 1년새 230억 벌어

혁신치료제 지정불발에 한미약품 '뚝'... 하루새 6%넘게 하락

지배구조 재편 본격화... 현대엔지니어링 상장 가능성 '솔솔'

금호아시아나·OCI·KCC·한국타이어 대기업 35곳 공시위반 적발

매출 2조원 돌파 전망…LG생건 업계 1위도 기대

롯데마트 대표에 문영표... 온·오프 통합 가속

임일순의 유통실험 통했다... '마트+창고형 할인점' 흥행... '홈플러스 스페셜' 15개점 6개월만에 방문객 500만 돌파

주차장, 유통·물류의 거점이 되다... GS리테일, 유통플랫폼 강화

대웅제약, 보툴리눔톡신 '나보타' 뉴질랜드 등 수출

제약·바이오 대형 기술수출 10건...유한, 최대 계약금

삼성전자, CES서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첫 공개

배달의민족 3600억 투자 유치... 싱가포르투자청 등서... 기업가치 3조원 인정받아

8년간 1.5兆 들여 '재난안전통신망' 구축

SKT "스마트팩토리로 제조업 혁신 앞당길 것"

LG전자 "내년 유럽 5G시장 공략 본격화"... 伊최대 이통사와 파트너십 체결

LG전자, 로봇·자율주행용 AI 집중 투자

K Car 할부금융 진출, 중고차 시장 격전 예고

현대車, 젊은 피 수혈… R&D 승진 작년보다 늘어

포스코, 외부 전문가 깜짝 중용... 순혈주의 깼다

LIG넥스원, 방위사업청과 국지방공레이더 양산계약

삼성·고용부, SW 인재 1만명 양성 협약

네이버 유럽사업 '암초'?... 佛 "펠르렝 전 장관 위법 소지"

정유석화업계 유가 하락 직격탄... 4분기 실적 '적신호'

국제 유가 하락에 생산자 물가 두 달 연속 떨어져

내년부터 모바일뱅킹으로도 대출금리 인하 요구 가능해져

삼성화재 내년 1월부터 車보험료 3% 올리기로

내년 5월 美 빼고 한국만 전시연습... 전작권 전환 대비 능력 검증

'전작권 전환' 속도내는 軍... 한미 독수리훈련 대신 대대급 훈련

카풀 막으면서 합승은 하겠다고?... 시민들 "이해안돼"

"카풀 정책 잘못" 택시기사에 박수받은 나경원... 일부선 표심 노린 인기영합 비판, "4차 산업혁명 흐름 외면해서야"

공유경제 외치더니 택시파업에 '우르르'... 정치권이 발목잡는 '규제혁신'

택시보다 20% 비싼데도 승차공유 '타다' 돌풍 왜?

JSA 비무장화 보러간 美 비건... 北 최선희와 접촉은 불발, 오늘 한미워킹그룹 회의

대북지원 물꼬 튼 비건, 판문점 깜짝 방문 '北 응답하라' 메시지

사우디, 공개된 것보다 많은 하루평균 32만 배럴 감산

중국 "휘발유·경유車 공장 짓지마라"... 車산업 전면 구조조정

美 기준금리 올린 날... 대출금리 낮춰 돈 푼 중국

트럼프 "IS 격퇴 완료"... 시리아주둔 美軍 철수

伊결국 포퓰리즘 예산 줄인다, EU와 내년 예산안 수정 합의

페북 또 정보유출... 아마존 등 150곳과 무단 공유

브렉시트 D-100... EU도 '노 딜 안전판' 준비... 영국인 거주·사회보장권 인정

닛산 곤 회장 보석으로 곧 석방될 듯... 日법원, 구류연장 불허





[미국 & 해외 경제동향]

12월20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Fed 긴축 기조 유지 및 셧다운 우려 등으로 큰 폭 하락.



이날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긴축 기조 유지에 대한 우려가 커진데다 美 정부의 일시적 폐쇄(셧다운) 우려도 커지면서 3대 지수 모두 큰 폭 하락.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가 1.99%, 1.63% 하락했으며, S&P500지수도 1.58% 하락.



전일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인상한 가운데 내년 금리인상 횟수를 기존 3회에서 2회로 하향 조정했지만, 추가적인 점진적 금리인상이 적절하다는 기존 통화긴축 기조는 유지하면서 이에 따른 우려가 부각되는 모습. 시장에서는 Fed의 통화긴축 기조로 美 경제를 비롯해 글로벌 경기 부진이 심화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음. Fed는 전일 시장 예상대로 올해 4번째로 기준금리를 0.25%P 인상했으며, 내년도 기준금리 인상횟수를 기존 3회에서 2회로 하향 조정하고 2020년에는 기존의 1차례 인상 전망을 그대로 유지한 바 있음.



美 정부의 셧다운 우려도 부각되는 모습. 美 상원은 전일 오는 2월8일까지 셧다운을 피할 긴급 단기 지출법안을 승인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안을 거부할 방침을 밝히면서 셧다운 현실화 우려가 커졌음. 폴 라이언 美 하원의장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상원을 통과한 임시 예산안을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하원에서 새 대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언급함. 한편, 민주당은 국경장벽 건설 예산에 동의할 수 없다는 방침을 재차 확인했음.



美/中 무역전쟁 우려도 재부각됨. 美 법무부는 최소 12개국 정부기관 및 기술기업을 대상으로 해킹을 한 중국인 해커 2명을 기소하고, 12개국 이상 美 동맹국들이 중국의 기술관련 불법행위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음.



이날 국제유가는 또 다시 급락세를 보이며 17개월내 최저치를 기록.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2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2.29달러(-4.75%) 하락한 45.88달러에 거래 마감.



다우 -464.06(-1.99%) 22,859.60, 나스닥 -108.42(-1.63%) 6,528.41, S&P500 2,467.4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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