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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일 장전 시황> 작성자 : 관리자 | 2018-12-20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뉴욕증시) 12월19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Fed 기준금리 인상 속 큰 폭 하락.
코스피) 2,078.84상승 마감.
코스닥) 672.08상승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전기차/2차전지 : EU 자동차 배출 CO2 규제 확정에 강세
자율주행차 : 정부, 자율주행차 제작 가이드라인 초안 공개 등에 상승
석유화학/항공/저가 항공사(LCC) : 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상승


[금일 장전 브리핑]
美연준, 금리 2.25~2.5%로 올려...내년 금리인상횟수 2회로 낮춰
미국 금리인상에 한미금리차 0.75%P로 재확대…향후 한은 행보는?
파월 의장 "금리인상 속도·목적지에 실질적 불확실성"
그린스펀 "美 증시 강세장 끝나... 스태그플레이션 올 수 있다"
美 우주사령부, 16년 만에 부활
'노 딜 브렉시트' 준비하는 英... 軍 대기시키고 수송선 확보
'자금 유용 혐의' 트럼프 재단 결국 해산
므누신 "내달 美中 후속회담"... "3월1일까지 협약 문서화"... 中, 미국산 대두 2차 수입
올해 중국엔 '산타가 못온다'... 크리스마스 행사 금지령
中 개혁·개방 경축대회에 장쩌민·후진타오 불참
李 총리 "대북제재, 국제사회 합의 있어야 완화"... 비건 美 대북특별대표 방한
조명균 통일장관 기자간담회 "비핵화 궤도 진입, 내년 1분기에 좌우"
"사명엔 삼성 없지만 삼성그룹주"... 에스원·멀티캠퍼스, 호실적에 쑥쑥
첫 영업이익 1조 '왕관' 쓸 기업들... 삼성전기, GS건설, LG생활건강, 삼성물산, 현대중공업지주
배당락 직후 저가매수 타이밍... 코스닥150 한달 8% 상승, 코스피200도 2.9% 올라
DGB금융, 하이자산운용 판다... 우리銀·사모펀드 인수 후보
유가 하락에 정유株 투자자 한숨... "믿을건 배당"
내년 경제정책 수혜주는... 건설·현대차그룹·수소차
코스닥 상장사 1300개 돌파... 시장 개설 22년만에... 올해 101개사 신규상장
'만년 적자' 제약·바이오株, 시장퇴출 위기 벗어난다... 차바이오텍·메디포스트·오스코텍 등 수혜 기대
이랜드그룹, 리테일 주요 주주로 MBK·JKL파트너스 끌어들이나
바로투자證 인수 '암초' 만난 카카오... 금융업 확장에 제동
홍콩계 어피너티, 유베이스(국내 1위 콜센터업체) 인수한다... 지분60% 3900억원에
증권가 첫 여성 CEO... KB증권 새 대표 박정림은 누구
오너家 지분율 53%로 쑥... 효성, 지주사전환 마무리
청담러닝, 中교육시장 진출 속도
美는 신라면, 동남아는 불닭볶음면, 러시아선 팔도도시락... K-라면, 매운맛으로 수출신화 썼다
삼바·셀트리온 등 K바이오 세계최대 바이오 투자행사 출격...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분식회계 혐의 삼성바이오 첫 법정공방...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심리, 법원 결정 1월말~2월초 예고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내년 상반기 케이블 TV 인수 여부 결정"
모니터 '초고화질·초대형' 경쟁 불붙었다... 판 커지는 고화질 모니터시장
CJ ENM, 유럽 방송배급사 인수... 글로벌 콘텐츠 공급 본격나섰다
현대차그룹, 임원승진 4년만에 늘렸다... 정의선 수석부회장 첫 정기인사
롯데그룹, 세대교체로 미래 준비... 계열사 30곳 임원인사
하이닉스 M16 첫삽... 최태원 "새 성장신화", 이천 반도체 공장 기공식
중국 협동로봇 시장, 두산로보틱스 첫 진출
최종구 금융위원장 기자간담회 "내년 5월 인터넷銀 추가 인가"
내년 6월부터 해외서도 카카오페이 쓴다... 정부 금융규제 완화
이주열 한은 총재 송년간담회... "3~4년뒤 경제 걱정... 반도체 다음 산업 찾아야"
'車 노사협의회' 내년초 출범... 산업경쟁력 강화 머리 맞댄다
한전, UAE 원전 운영법인에 추가 출자
국토부 관계자 일문일답... "3기 자족시설, 기존 신도시의 2배로 확충, 내년 상반기 11만 가구 추가공급계획 발표"
롯데-카카오-델레오 3각 동맹, 내년 3월 '카톡 간편택배' 정식서비스
포스코 미래사업 사령탑에 박성진 유력... 오늘 임원인사·조직개편
'안전 사각지대' LPG보일러... 시공확인도 배관 점검도 없었다, 강릉 참사 원인은 '일산화탄소 중독'


[미국 & 해외 경제동향]
12월19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Fed 기준금리 인상 속 큰 폭 하락.

이날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가 올해 4번째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한 가운데, 전강후약 장세를 보이며 일제히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1.49%, 1.54% 하락했으며, 나스닥지수 역시 2.17% 하락.

연방준비제도(Fed)는 이날 시장 예상대로 3,6,9월에 이어 올해 4번째로 기준금리를 0.25%P 인상했음. 이에 따라 美 기준금리는 2.25%~2.50%로 올랐음. Fed는 성명을 통해 노동시장과 경제활동이 지속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노동시장 상황과 인플레이션에 근거해 기준금리를 인상했다고 설명. 다만, 내년도 기준금리 인상횟수를 기존 3회에서 2회로 하향 조정하고, 2020년에는 기존의 1차례 인상 전망을 그대로 유지했음.
파월 Fed 의장은 기준금리 인상 후 기자회견을 통해 “위원회가 추정한 중립금리 범위 하단에 이미 도달했다며, 우리가 지금 있는 곳이 중립금리 하단이며 이것에 많은 함축이 있다"고 밝힘. 이어 “추가 금리 인상 속도와 종착점에 대해서는 실제로 불확실성이 있다며, 향후 지표를 보고 적절한 경로에 대한 연준의 생각을 알리겠다"고 언급했음.
시장에서는 당초 3차례로 제시했던 내년 긴축 속도가 일정 부분 후퇴했지만, 기대보다 덜 비둘기파적인 파월 의장의 발언 등이 증시에 실망감을 안겨줬음.

이날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는 엇갈린 모습. 美 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발표한 11월 기존주택판매(계절 조정치)는 전월대비 1.9% 증가해 연율 기준 532만건을 기록. 이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치임. 다만, 전년동월대비로는 7.0% 감소하면서 2011년 5월 이후 최대 감소폭임. 美 상무부가 발표한 3분기 무역수지 적자는 1,248억 달러로 전분기 1,012억 달러에서 증가됐음.

이날 국제유가는 美 원유 재고 감소 등으로 반등에 성공.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96달러(+2.08%) 상승한 47.20달러에 거래 마감.

다우 -351.98(-1.49%) 23,323.66, 나스닥 -147.08(-2.17%) 6,636.83, S&P500 2,506.96(-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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