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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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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상위종목

순위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거래량 거래대금 52주고가
엔케이물산 976 ▲▲161 +19.75 18,287,529 16,600
메디파트너생명공학 6,860 ▲▲750 +12.27 314,100 2,086
서원 2,250 ▲▲230 +11.39 19,504,412 42,897
일진전기 3,375 ▲▲345 +11.39 7,157,010 25,356
한국특수형강 1,810 ▲▲175 +10.70 2,273,427 4,086
엔케이 1,165 ▲▲110 +10.43 701,506 787
부국철강 5,330 ▲▲500 +10.35 951,905 4,896
코스모신소재 8,120 ▲▲750 +10.18 1,453,721 1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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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시스 2,870 ▲▲245 +9.33 1,668,725 4,725

업종별 시세

업종별 등락률 등락그래프
전기,전자 1.78
서비스업 1.70
은행 1.25
기계 1.10
시가총액규모대 1.10
마감 시황정보
  • · <12월 06일 마감시황> ▶ 마감시황 한국 증시는 트럼프가 중국과 대화를 지속하고 있다는 발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하였습니다. 특히 ‘현재’중국과 회의를 하고 있다고 언급해 투자심리 개선. 한편, 외국인이 22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고, 선물도 순매수 하는 등 수급적인 안정이 특징이었습니다. 다만, 중국 증시가 하락으로 전환하기도 하는 등 전일과 달리 아시아 시장의 상승이 제한되자 상승폭을 확대하지는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음주 선물 옵션 만기일 전까지 이러한 변동성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 코스피는 금일 2,082.25p(전일대비 +1.04%)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165억원, 1,702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반면, 개인은 589억원 순매도했다. ▷ 코스닥은 금일 628.10p(전일 대비 +1.70%)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91억원, 271억원 순매수하였다. 반면, 개인은 2,188억원 순매도했다.

  • · 12월 06일 장전시황>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12월5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美/中 무역협상 주시 속 강보합 마감. 코스피 ) 2,060.74 하락 마감. 코스닥 ) 617.60 하락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 예상보다 빠른 대만 MLCC 업체 업황 회복세 등으로 상승 구충제(펜벤다졸 등) : 펜벤다졸 복용 개그맨 CT검사 결과 발표 앞두고 상승 [금일 장전 브리핑] 美 10월 공장재수주 0.3%↑…월가 예상 부합 美 10월 무역적자 472억 달러…월가 예상보다 적어 美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 20만3천명…월가 예상 하회 美 11월 감원 4만4천569명…전월 대비 11% 감소 트럼프 "중국과 협상 중…대화 잘 진행" 므누신 "레포이슈 연준과 긴밀한 협력…향후 경제 강해져" WSJ "사우디·러시아 감산규모 하루평균 170만 배럴로 확대 제안" 골드만 "올해 부진한 종목, 내년 시장 수익률 웃돌아" WSJ "아람코 기업가치 1조7천억 달러 전망" 유로존 3분기 GDP 전기비 0.2%↑…월가 예상 부합 브렉시트 완수하고 감세…英 존슨, 재집권 '100일 계획' 공개 ING "유로존 바닥 탈출 신호 있어" HSBC "ECB, 성장 전망 소폭 하향 조정 그칠 것" 전국 아침 기온 '뚝'…서울 -10도 [기업/산업] 아시아나 매각 협상 시한 D-6…손해배상 한도 놓고 '티격태격' NH프라임리츠, 상장 첫날 '상한가' 리츠 전성시대…뜨거운 투자열기 언제까지 外人 '팔자' 에 KT&G 고전…"실적전망은 밝아" 에스엔텍비엠 창업자 떠난 뒤…석달 만에 70% 하락 GS 버티고, CU는 내리막, 편의점株 시총 1위 '역전' '닮은 듯 다르네'…증시 라이벌 된 카페24·코리아센터 한화證, 베트남법인 출범…"동남아 최고 금융사 될 것" 미투젠, 23일 코스닥 입성…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으로 제2도약" 10년 만에 역대급 IPO 시장이 온다 "국민연금, 273개社 지분 5%이상…지나친 경영개입 우려" 리츠활성화에…다시 주목받는 에스원 젬백스 "알츠하이머 치매 2상 결과 성공적" 발표 휴온스, '보톡스·점안제' 제제 개발 확대...상용화 기대 LG화학, 1조원 투자해 GM과 美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 설립 아모레, 中 알리바바 제휴…티몰 전용 화장품 내놓는다 한진칼 사들이는 '기타법인' 누구 백기사일까 삼성 사장단 인사는 왜 미뤄지나…힘 받는 '광폭 인사설' 본트리, 美 홈쇼핑서 대박…'천연 뷰티' 통했다 주택사업 강화한 한진重, 건설부문 실적 청신호 겨울왕국2 케이크 '불티'…뚜레쥬르 1주만에 2만개 게임업계, 국내 게임 흥행몰이에 외산 게임 '주춤' '타다 금지법' 국회 법안소위 통과…이재웅 "국회, 국민 편익보다 기득권 표 챙겼다" 독자개발 '천리안 2B호' 공개…미세먼지 이동 실시간 추적 삼천리그룹 3세경영 본격화…이은백 미주사장 승진발령 전기차·엔진차 5년뒤엔 같은 값, 배터리 가격 하락세 이어져… 보조금 없이도 경쟁력 갖출듯 KT, 이달 중 中서 5G 로밍…中 차이나모바일과 협력 SK텔레콤, '5G-New ICT 이원화' 2020 조직개편 단행 한컴오피스 유럽 진출... 독일 등 전자제품 매장서 판매 카카오-대한항공 MOU "카톡으로 항공권 예약·탑승" AWS "트럼프가 美클라우드 개입" 비판 삼성 차기 폴더블 폰엔 있는듯 없는듯 이음새? 유럽서 '하이드어웨이' 상표 등록 SK '안정 속 혁신'…딥체인지 실행할 차세대 리더 4명 전진배치 SK이노, 첫 글로벌 생산기지 완공 "RCEP 조속 타결"…한자리에 모인 韓·中 기업인들 기아차 "인도서 내년 16만대 팔겠다" 두산, 두산중공업에 2382억 현물출자 현대오일뱅크 '저유황유'서 금맥 캔다 KAI, 소형 민수헬기 초도 비행 성공 페북에 유리한 '인터넷망 사용료' 바로잡히나 정부 'K뷰티' 육성…맞춤형 화장품 내년 허용 섭외 0순위 펭수 몸값은 OO수준…"엣헴엣헴 신이나" 어느새 100개국 만화앱 1위···월1억 우습게 버는 K웹툰 작가 '가구 공룡' 이케아, 12일 기흥에 3호점 내년 2월엔 동부산점 '인보사 의혹' 코오롱 임원 2명 구속…상장사기·회계조작 혐의 [경제/증시/부동산] 수출·수입 6개월째 감소, 경상수지는 최대폭 흑자…불황형 흑자현상 뚜렷 대만에 치이고…애플 시총에 밀린 코스피 "박스피 지긋"…글로벌 랠리서 '한국 왕따' '100兆 부동산PF'에 경고장 날린 금융당국 증권산업도 플랫폼이 뜬다…'해외거래소 펀드' 인기몰이 개인전문투자자 등록…키움증권, 최초로 오픈 은행 CEO 만나는 은성수…年 40조 신탁은 살아남을까 DLF 투자자 원금손실 은행이 최고 80% 배상 "DLS 피해자 직접 소송하면 배상액 더 줄어들 가능성" 자영업대출 반년새 10兆 급증…금리 상승땐 '이자폭탄' 우려 민간위탁 근로자 20만명 정규직 전환 안한다 상한제 한달…'풍선효과'로 과천 3.6% 급등 장위 9억·가재울 11억… 서울 뉴타운 아파트 연일 신고가 "규제도 힘든데 돈줄까지 막나"…지방·재건축 '비명' "한달새 8000만원 올라" 25년차 일산 아파트, 무슨 일? 종부세 무서워 집 팔면 '양도세 폭탄'…"퇴로가 없다" 강남 아파트 낙찰가율 역대 최대 DMC 롯데몰 탄력…서울 서북부 '몰세권' 된다 비규제지역 청약 신기록…인천 유림·오목천 쌍용 등 속속 분양 [정치/사회/국내 기타] 왕이, 文 면전서 美일방주의 비판…文 "習 내년 조기방한 기대" 中 사드 문제 일방 발표, 정부 뒤늦게 화들짝 "한·EU FTA 개정 필요…내년 초 추진" 한일 담판 16일 도쿄 경제산업성에서 文 "日수출규제 이겨내고 있다"…소·부·장 기업 거명하며 격려 "노사 합의해도 근로자가 거부하면 무효"…'임피 불복' 줄소송 예고 추미애 "검찰개혁은 시대적 요구" 秋법무 지명 놓고…민주 "檢개혁 적임자" vs 한국당 "사법장악 의도" 김진표 총리 카드는 왜 안나왔나 여야 4+1 "8일까지 단일안 마련" 유기준 의원 "민생법안·예산안엔 필리버스터 안한다" 北 "트럼프 무력발언 실언이었다면 다행" 안보리 10일 北인권 토의 추진… 北유엔대사 "심각한 도발" 반발 "로켓맨"도 "늙다리 망령"도 돌아왔다···심상찮은 북미 말폭탄 靑 압수수색으로 자신감 얻은 檢…윤건영·김경수도 소환 가능성 '김기현 첩보' 자발적 제보였나…靑 먼저 요구땐 직권남용 소지 입 연 송병기 "시중에 떠도는 이야기 전달한 것뿐" '징벌적' 종부세에 건보료까지…은퇴자 허리 휜다 무등록 드론 1만대 비행…사고나면 '속수무책' [국제/해외] "美 불황 닥친다…트럼프 재선 실패" "美·中 무역전쟁 피로 누적…공급 부족發 글로벌 불황 온다" 美 보복관세 위협에도…英·伊 '디지털稅' 강행 '실세' 쿠슈너 꼬인 美·中 무역협상 푸나 홍콩 민주파, 캐리 람 탄핵 추진 트럼프, 중동에 1.4만명 추가파병 검토…이란 겨냥 신장위구르 '제2의 홍콩 사태' 터질라…위협 느낀 한족, 이탈 행렬 외환시장, 존슨의 보수당 英 총선 승리에 베팅 '벚꽃 스캔들'에 저무는 아베…284조원 풀어 국면전환 시도 나토 정상들의 뒷담화…왕따된 트럼프 사우디 "감산 합의 어기면 증산"…산유국 압박 익스피디아 CEO·CFO, '이사회와 갈등' 동반 사임 규제·불매 여파에 日 수출국서 韓순위 14년만에 한단계 하락 '연금개혁 반대' 프랑스 전역 총파업 닌텐도, 텐센트와 제휴…中 게임시장 본격 공략 [미국 증시 동향] 이날 뉴욕증시는 美/中 무역협상에 대한 관망세가 짙어진 가운데,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다 강보합으로 장을 마감. 다우지수(+0.10%), 나스닥지수(+0.05%), S&P500지수(+0.15%) 모두 소폭 상승. 최근 美/中 무역협상에 대한 긍정적 소식과 부정적 소식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관망세가 짙어지는 모습.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15일 대중국 추가관세 발효'와 관련해 “중국과의 무역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며, 15일 무슨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언급했음. 다만, “아직 이에 대해 논의하고 있지는 않다"고 덧붙였음. 한편, 이날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은 “전일 美/中 차관급 협상단이 주요 쟁점들에 대해 논의했다며, 협상이 궤도에 올랐다”고 밝힘. 가오펑 中 상무부 대변인은 “양측 무역 대표단이 계속해서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며 유화적 발언을 내놓았지만, "만일 中/美 쌍방이 1단계 합의를 이룬다면, 반드시 이에 상응해 관세를 낮춰야 한다"는 주장도 되풀이했음. 이날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는 대체로 양호한 모습. 美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1만건 줄어든 20만3천건(계절 조정치)을 기록해 시장 예상보다 양호한 모습을 나타냄. 美 상무부가 발표한 10월 공장재 수주 실적은 전월대비 0.3% 증가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음. 10월 무역적자는 전월대비 7.6% 감소한 472억 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보다 양호했음. 다만, 수출이 감소한 가운데 수입이 더 많이 줄어서 적자 폭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소비재 수입 감소 폭이 커 글로벌 경기둔화가 미국 내수로 전이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됐음. 이날 국제유가는 산유국 감산 정책 결정 대기 속 보합 마감.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내년 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과 동일한 58.43달러에 거래 마감.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금속/광업, 기술장비, 운수, 산업서비스, 경기관련 소비재, 유틸리티, 은행/투자서비스 업종 등이 상승한 반면, 제약, 소매, 소프트웨어/IT서비스, 에너지, 통신서비스 업종 등은 하락. 종목별로는 오피스 메시징 업체 슬랙(+5.17%)이 연간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소식에 상승했으며, 나이키(+2.21%)는 골드만삭스의 매수 추천 속에 상승. 애플(+1.47%)은 씨티그룹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 소식에 상승. 반면, 크로거(-3.04%)는 3분기 이익 부진 등에 하락. 다우 +28.01(+0.10%) 27,677.79, 나스닥 +4.03(+0.05%) 8,570.70, S&P500 3,117.43(+0.15%)

  • · <12월 5일 마감시황> ▶ 마감시황 한국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과 관련 트럼프가 잘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한 데 힘입어 상승 출발하였습니다. 특히 그동안 매물을 지속적으로 내놓던 외국인이 순매수 했던 점도 긍정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유동적인 미-중 무역협상 관련 이슈가 이어지며 상승을 제한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외국인이 대량 선물 매도를 내놓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하락폭을 확대하였습니다. 결국 미-중 무역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적극적인 대응을 제한하고 있어 이러한 선물 매매에 따라 지수가 움직이는 ‘웩더독’ 현상을 보였습니다. 국내 증시는 다음주 선물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이러한 경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코스피는 금일 2,060.74p(전일대비 -0.39%)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660억원, 289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반면, 개인은 589억원 순매수했다. ▷ 코스닥은 금일 617.61p(전일 대비 -1.23%)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39억원, 393억원 순매수하였다. 반면, 외국인은 361억원 순매도했다.

  • · <12월 05일 장전시황>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12월4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美/中 1단계 무역합의 낙관론 재부각 등에 상승. 코스피 ) 2,068.89 하락 마감. 코스닥 ) 625.27 하락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대북관련주 : 트럼프 대통령, 대북 강경 발언에 등락이 엇갈림 반도체 관련주 : 美中 무역협상 지연 우려 등에 美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약세 속 하락 [금일 장전 브리핑] 美 11월 서비스업 PMI 53.9…월가 예상 하회 美 11월 마킷 서비스업 PMI 51.6…예비치 부합 美 11월 민간고용 6만7천명↑…월가 예상 대폭 하회 트럼프 "중국과 무역협상 매우 잘 진행" 中외교부 "미·중 협상에 있어 타임라인이나 데드라인 정하지 않을 것" 트럼프, 갑작스레 NATO 기자회견 취소 므누신, 새로운 글로벌 세금 경고…디지털세 반대 EIA 원유재고 486만 배럴 감소…WTI 급등세 유지 산탄데르 "내년 글로벌 경기 둔화하겠지만 침체는 아냐" BNP파리바 "ECB 인플레 목표제·기후변화 정책 검토할 듯" 독일 11월 서비스업 PMI 확정치 51.7…예비치 51.3 MSCI 신흥지수 변경후 한국 비중 2위→3위로 하락 출근길 추위··· 낮 기온 올겨울 들어 가장 낮아 [기업/산업] '전기차' 뛰자…삼성SDI, 영업익 1조 향해 달린다 주가에 운 리츠…배당수익 매력은 커졌다 경남제약 상장폐지 모면…5일부터 거래 재개 미투젠 "높은 이익률 기반으로 적극적 배당 계획" M&A로 덩치 커졌지만…수익성 둔화된 현대홈쇼핑 소액주주들, 상장폐지 공개매수에 반발...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등 "기업 제시한 공개매수 가격 낮다" 상폐 앞둔 제이테크놀로지 '폭탄돌리기' 초강력 환경규제 실시…조선·해운 주가 살아날까 표류하던 철강·조선 M&A, 실마리 풀리나 돈없는데 예비 엔진 50% 늘린 아시아나항공....'엔진 리스크' 대비용? 아시아나 매각협상 일주일 앞…이번엔 손배한도 놓고 '밀당' 폴더블폰 흥행에 부품주 제2전성기 맞나 동남아서 이라크까지…K뷰티 영토 넓힌다 SK바이오랜드, 줄기세포치료제 임상 3상 보령, 차세대 항암제 로드맵 윤곽...내년 2월 글로벌 1상 亞 142개 종족 유전체 DB 구축…마크로젠 "인종별 맞춤치료 길 열려" 한미약품, 경구용 면역항암제 도전 "총선 후엔 전기료 올리나" 속타는 한전 주주들 올겨울 옷 잘입는 남자들, 검정 패딩 벗고 화려한 코트·무스탕 입는다 SK이노, 車배터리 핵심소재 코발트 300만대분 확보 삼성 C랩, 韓벤처 생태계 구축에 '단비' 한화그룹 빅데이터 인력 키운다 반도체칩 더 촘촘히 쌓게…패키징 장비 국산화, 코스텍시스템·네패스 손잡고 웨이퍼 휨 막는 기술 개발 'CEO 리스크' 뒤숭숭…홈앤쇼핑에 무슨 일이 현대車 6년간 61조 투자…'스마트 모빌리티' 액셀 밟는다 "자율주행이 새 먹거리"…통신사, 차세대 교통시스템 수주戰 아마존웹서비스, SKT와 에지컴퓨팅 시대 연다 제주도 vs 오리온, 제주용암수 국내판매 놓고 날선 '물'싸움 3분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 6%↑ 네이버페이와 페이코, 대만·태국서도 쓴다 일레클, 바이시큐 지분 100% 인수... 새 공유 자전거·킥보드에 자동 스마트록 장착 예정 3분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 6%↑ 中 공세에..반도체 이어 OLED도 치킨게임 가나 현대차노조 강성 벗어나나…실리성향 이상수 후보 당선 두산인프라, 美 퀵배송 비결은 '메이드 인 USA' 돈 안 되면 과감하게…LG이노텍 사업재편 승부수 신한 차기회장 숏리스트 확정…금감원, 법적리스크 표명 시중은행 지점 통폐합 속도낸다... 하나銀 연말 16개 지점 통합, 우리銀 일부 출장소 곧 폐쇄 간편식·펫푸드 등 5대 식품시장…2030년까지 25兆 규모로 키운다 "나쁜 건 안발라요"…성분 따지는 中소비자에 韓화장품 인기 송금·환전·결제 콕찍어…핀테크 '핀셋 허가' 공정위, '1兆 소송' 퀄컴 꺾었다 LG·화웨이 특허료 수혜볼듯 전기차·AI·로봇에 20兆 투자…현대차 "모빌리티 회사로 변신" 현대차 "韓·인도, 허브 생산기지 육성…중동·아프리카 등 新시장 개척" "내년 2월까지 자사株 3천억 매입…주주가치 제고방안 또 내놓겠다" 노소영, 최태원 회장에 이혼 맞소송…SK주식 1.4조 요구 한전 고객센터 자회사 내달 출범…직원 대부분 정규직 전환 잇단 결함 K-11 복합소총, 군납품 9년만에 사업 중단 [경제/증시/부동산] 외국인, 韓주식 무섭게 판다…20일간 5조 주식 판 뒤 달러로 환전…외국인 '셀' 넘어 '엑시트' 코리아 우려 뭉칫돈 몰린 글로벌 ETF…한국만 소외 똑같은 수출국가인데…외국인 11월 日·대만선 순매수 美·中 격돌, 무역 넘어 인권·기술·체제까지 전방위 확산 G2갈등 재점화에 强달러...달러ETF 수익률 신바람 해외펀드 꼴찌…베트남 사랑이 식어간다 새마을금고, 블라인드펀드에 7조원 쏜다 금감원, '깜깜이' 사용내역 깐깐하게 들여다본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간담회 "우리들병원 1400억원 대출, 담보가액 충분…특혜 없었다" 홍남기 1년, 정치권에 막혀 혁신성장 손도 못대 30·40代 74만명 직장 잃고 알바 뛴다 총선용 연금 퍼주기…'노인 기초연금' 9년뒤엔 두배늘어 30조 사학연금 2028년부터 적자 전환…'폐교 도미노'땐 재정부담 눈덩이 한남 3구역 조합 "재입찰 통해 시공사 선정할 것" "제2의 과천·광명 되나"… 규제 느슨한 수원에 주택수요 몰려 내년 공시가 또 인상…보유세 얼마나 더 오를까 신반포15차, 시공사 교체 추진…분양가 상한제 적용 자충수? 서울 휘경 등 전국 16곳 행복주택 5838가구 [정치/사회/국내 기타] 韓·中 "양국관계 완전한 정상화에 공감" 韓 '한한령 해제'…中은 '美에 함께 맞서자' 시각차 '김기현첩보' 제보자는 송병기 現 울산부시장 檢, 청와대 6시간 압수수색…'유재수 감찰 무마' 조국·백원우 정조준 檢에 전면전 선포한 민주당 "검·경 합동수사 안하면 특검" 조국·백원우·박형철·이광철·오거돈… 한국당, 靑 하명수사 의혹 관련자 고발 北 "美 무력 사용하면 우리도 상응행동할 것" 긴장 감도는 軍… 鄭국방 "北 군사활동 증강, 예의주시" 안보리, 北발사체 비공개논의…이번에도 유럽 6개국 北규탄 성명 美합참 관계자 "미 국방부내 주한미군 감축논의 알지 못해" "당 말기증세" "黃의 월권"…한국당 원내대표 교체 후폭풍 친박계 유기준도 원내대표 출마 선언…"국회 정상화 이끌 것" '친황체제' 굳히는 한국당…나경원 "불신임 결정 승복" 1년 만에…'데이터 3법' 상임위 모두 넘었다 한국당 빼고 예산안 협상…여야 4+1 협의 개시 ASF 소강에 연말 돼지고깃값 정상화되나…상승세 이어져 [국제/해외] 프랑스 이어 英도 "디지털세 도입"…거세지는 '反트럼프' 기류 프랑스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개발연구 곧 착수" EU 집행위원장 "'녹색경제 전환' 130조원 기금 조성 추진" 나토, 출범 70년 만에 중국을 敵國으로 간주…"군사대국에 대응" 美하원 '위구르법' 통과에 中 "강한 분개"…무역협상 다시 벼랑끝 美 "화웨이 불법행위 달러거래 금지 검토" "수입車에 관세 부과할수도" 로스 美상무장관의 으름장 온라인 쇼핑의 힘…美사이버먼데이 매출 94억달러 신기록 구글 공동 창업한 페이지·브린, 전격 퇴진…이제 피차이의 시대 갈길잃은 브렉시트, 총선 D-7 영국은 지금… 佛 5일 '연금개혁 반대' 총파업…다시 시험대 오른 마크롱 글로벌 은행권 올해 7만5000명 감원 러, 중국·유럽行 가스관 잇따라 개통…'정치적 이용' 우려도 中, 병 걸려 죽은 돼지고기 유통 日 종신고용·연공서열임금 바뀌나 칼 아이컨 "HP 이사회, 밥그릇 지키려 제록스 인수 제안 거절" [미국 증시 동향] 이날 뉴욕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1단계 무역합의에 대한 낙관적 소식이 이어지면서 3대 지수 모두 상승. 다우지수(+0.53%)와 S&P500지수(+0.63%)가 동반 상승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0.54%)도 상승. 美/中 1단계 무역합의에 대한 긍정적 소식이 전해지면서 증시 상승을 이끌었음. 블룸버그통신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美/中 1단계 무역합의 관련 관세 철폐 규모에 대한 의견 접근이 이뤄지는 등 이견이 좁혀지고 있다며, 이달 15일 미국의 대중국 추가 관세 부과 이전에 타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음. 트럼프 美 대통령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기간 중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중국과의 무역협상이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했음.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연합(EU)의 비관세 장벽 등을 지적하면서 EU와 무역문제도 어려운 과제라고 지적했지만, 양측 간 회동이 성사된 만큼 모두를 위한 방안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이날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는 중국이 미국의 홍콩인권법 및 위구르 인권법 하원 통과에 대해 무역협상 연기로 맞대응할 가능성을 제시했지만,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모습. 이날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는 부진한 모습. ADP 전미고용 보고서에 따르면, 11월 민간 부문 신규 고용 건수가 6만7,000건 증가했음. 이는 시장 전망치 15만건 증가에 크게 못 미치는 수치로 지난 5월 이후 최저치임. 10월 수치는 12만5,000건에서 12만1,000건으로 하향 조정. 美 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한 11월 서비스업 PMI(구매관리자지수)는 53.9를 기록해 전월 수치와 시장 예상치를 모두 밑돌았음. 다만, IHS 마킷이 발표한 11월 서비스업 PMI 최종치(계절 조정치)는 51.6을 기록하면서 전월 확정치에서 상승했음. 이날 국제유가는 美 원유재고 감소 및 산유국 감산 기대감 등에 급등.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내년 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2.33달러(+4.15%) 급등한 58.43달러에 거래 마감.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개인/가정용품, 통신서비스, 에너지, 제약, 기술장비, 경기관련 소비재, 소매, 유틸리티, 금속/광업, 의료 장비/보급 업종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종목별로는 美/中 무역협상 기대감 재부각 속에 반도체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2.37%), AMD(+2.03%) 등이 상승. 아울러 국제유가 급등 속에 엑슨모빌(+1.13%), 셰브런(+0.91%)이 상승했으며, 체사피크 에너지(+16.55%)는 자금 확보를 통한 유동성 위기 모면 호재까지 겹치면서 급등. 익스피디아(+6.21%)는 장기 비즈니스 전략을 둘러싼 마찰 속에 경영진 교체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 다우 +146.97(+0.53%) 27,649.78, 나스닥 +46.03(+0.54%) 8,566.67, S&P500 3,112.76(+0.63%)

  • · <12월 05일 마감시황> ▶ 마감시황 한국 증시는 오전장 상승 출발 하는듯 했으나, 외국인의 강한 선물 매도세가 나오면서 하락 전환하며 마감하였습니다. 10시 반 인민은행이 위안화 절하고시를 발표하면서 위안화 환율이 하락하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싫어하는 달러 강세의 모양이 연출되면서 무역분쟁이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 역시 시장 하락을 부추기는 요인이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무역 협상 장기화 조짐이 조금씩 보이고 있으며 이번주가 지나봐야 그 방향성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 코스피는 금일 2,068.89p(전일대비 -0.73%)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3,203억원, 316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반면, 외국인은 3,767억원 순매도했다. ▷ 코스닥은 금일 625.27p(전일 대비 -0.68%)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56억원, 168억원 순매도하였다. 반면, 개인은 441억원 순매수했다.

  • · <12월 04일 장전시황>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12월3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트럼프, 美/中 무역협상 지연 시사 등에 하락. 코스피 ) 2,084.07 하락 마감. 코스닥 ) 629.58 하락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대북관련주 : 리태성 北 외무성의 미국 결단 촉구 발언 속에 상승 중국소비관련주 : 中 왕이 외교부장 한국 방문 임박 속 하락 [금일 장전 브리핑] 11월 뉴욕시 비즈니스 여건 지수 50.4…7개월래 최고 트럼프 "증시 아니라 일자리 주시…좋은 무역합의 아니면 서명 안 해" 美, 화웨이 금융 거래 퇴출도 검토…윌버 로스 "임박한 건 아니다" 폭스 비즈니스 "15일 대중 관세 부과 방안 현재는 진행 중" 글로벌타임스 "美 무역협상 뒷걸음질…中 최악 시나리오도 오랫동안 대비" 美 상무장관 "수입 자동차에 관세 부과 배제 안 해" 캐피털 이코노믹스 "고용 성장 예상보다 상당히 약해져" BAML "2020년 말 미국 인플레이션 2% 정도…내년 성장률 둔화" "시장이 연준에 강펀치 날릴 것…금리인하 보류 시험대" 프랑스·EU, 美 보복관세에 "EU 차원 강력대응" 예고 中, 2025년 NEV 비중 전체 車 판매의 25%로 상향 조정 韓 외환보유액 11월 전월비 11.4억弗↑…2개월 연속 사상 최고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 영하권…중부지방 밤부터 눈·비 [기업/산업] 외국인투자자 열흘간 삼성전자 주식 1.5조원어치 팔아치워 LGD 내년 전망, 6000억 vs -6000억…확 갈린 증권가 시너지그룹, 상상인 사재기 나서…지분 14% 장내매수…2대주주로 아모레G 전환우선주 발행가 확정 영업이익 2배 살찌는데…박스권 갇힌 실적株 B2B핀테크 선두주자 웹케시…영업이익률 10% 돌파 눈앞 日토바코, KT&G지분 블록딜로 '전량 매각' LNG 올라탄 동성화인텍, 내년 영업익 50%↑ CJ헬스케어 상장 주간…한투·삼성證·JP모건 '배당이 묘약'…연말되자 억눌렸던 금융株 '부활' 'M&A 귀재' 우오현의 SM그룹…동아탱커 인수전에 깜짝 등장 국내 영업 부진, 미국선 재무 악화…고전하는 아주호텔앤리조트 인적분할 나선 대덕전자의 노림수는 4억달러 규모 글로벌 주식·채권…KIC, 국내 운용사에 위탁한다 '중고거래 앱 1위' 번개장터, 사모펀드에 팔린다 '피 터지는' 얇은피 만두 전쟁…'만두 宗家' 해태제과도 가세 AWS "클라우드로 양자컴퓨팅"…IBM에 맞불 카카오엔터프라이즈 공식 출범 OLED도 따라붙는 中…삼성·LG "기술격차 더 벌린다" 부진한 LCD 경기, 내년에도 '공급 과잉'에 회복 어려워 -NH '구광모 체제' LG의 두 수 빠른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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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월 06일 마감시황> ▶ 마감시황 한국 증시는 트럼프가 중국과 대화를 지속하고 있다는 발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하였습니다. 특히 ‘현재’중국과 회의를 하고 있다고 언급해 투자심리 개선. 한편, 외국인이 22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고, 선물도 순매수 하는 등 수급적인 안정이 특징이었습니다. 다만, 중국 증시가 하락으로 전환하기도 하는 등 전일과 달리 아시아 시장의 상승이 제한되자 상승폭을 확대하지는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음주 선물 옵션 만기일 전까지 이러한 변동성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 코스피는 금일 2,082.25p(전일대비 +1.04%)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165억원, 1,702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반면, 개인은 589억원 순매도했다. ▷ 코스닥은 금일 628.10p(전일 대비 +1.70%)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91억원, 271억원 순매수하였다. 반면, 개인은 2,188억원 순매도했다.

  • · 12월 06일 장전시황>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12월5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美/中 무역협상 주시 속 강보합 마감. 코스피 ) 2,060.74 하락 마감. 코스닥 ) 617.60 하락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 예상보다 빠른 대만 MLCC 업체 업황 회복세 등으로 상승 구충제(펜벤다졸 등) : 펜벤다졸 복용 개그맨 CT검사 결과 발표 앞두고 상승 [금일 장전 브리핑] 美 10월 공장재수주 0.3%↑…월가 예상 부합 美 10월 무역적자 472억 달러…월가 예상보다 적어 美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 20만3천명…월가 예상 하회 美 11월 감원 4만4천569명…전월 대비 11% 감소 트럼프 "중국과 협상 중…대화 잘 진행" 므누신 "레포이슈 연준과 긴밀한 협력…향후 경제 강해져" WSJ "사우디·러시아 감산규모 하루평균 170만 배럴로 확대 제안" 골드만 "올해 부진한 종목, 내년 시장 수익률 웃돌아" WSJ "아람코 기업가치 1조7천억 달러 전망" 유로존 3분기 GDP 전기비 0.2%↑…월가 예상 부합 브렉시트 완수하고 감세…英 존슨, 재집권 '100일 계획' 공개 ING "유로존 바닥 탈출 신호 있어" HSBC "ECB, 성장 전망 소폭 하향 조정 그칠 것" 전국 아침 기온 '뚝'…서울 -10도 [기업/산업] 아시아나 매각 협상 시한 D-6…손해배상 한도 놓고 '티격태격' NH프라임리츠, 상장 첫날 '상한가' 리츠 전성시대…뜨거운 투자열기 언제까지 外人 '팔자' 에 KT&G 고전…"실적전망은 밝아" 에스엔텍비엠 창업자 떠난 뒤…석달 만에 70% 하락 GS 버티고, CU는 내리막, 편의점株 시총 1위 '역전' '닮은 듯 다르네'…증시 라이벌 된 카페24·코리아센터 한화證, 베트남법인 출범…"동남아 최고 금융사 될 것" 미투젠, 23일 코스닥 입성…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으로 제2도약" 10년 만에 역대급 IPO 시장이 온다 "국민연금, 273개社 지분 5%이상…지나친 경영개입 우려" 리츠활성화에…다시 주목받는 에스원 젬백스 "알츠하이머 치매 2상 결과 성공적" 발표 휴온스, '보톡스·점안제' 제제 개발 확대...상용화 기대 LG화학, 1조원 투자해 GM과 美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 설립 아모레, 中 알리바바 제휴…티몰 전용 화장품 내놓는다 한진칼 사들이는 '기타법인' 누구 백기사일까 삼성 사장단 인사는 왜 미뤄지나…힘 받는 '광폭 인사설' 본트리, 美 홈쇼핑서 대박…'천연 뷰티' 통했다 주택사업 강화한 한진重, 건설부문 실적 청신호 겨울왕국2 케이크 '불티'…뚜레쥬르 1주만에 2만개 게임업계, 국내 게임 흥행몰이에 외산 게임 '주춤' '타다 금지법' 국회 법안소위 통과…이재웅 "국회, 국민 편익보다 기득권 표 챙겼다" 독자개발 '천리안 2B호' 공개…미세먼지 이동 실시간 추적 삼천리그룹 3세경영 본격화…이은백 미주사장 승진발령 전기차·엔진차 5년뒤엔 같은 값, 배터리 가격 하락세 이어져… 보조금 없이도 경쟁력 갖출듯 KT, 이달 중 中서 5G 로밍…中 차이나모바일과 협력 SK텔레콤, '5G-New ICT 이원화' 2020 조직개편 단행 한컴오피스 유럽 진출... 독일 등 전자제품 매장서 판매 카카오-대한항공 MOU "카톡으로 항공권 예약·탑승" AWS "트럼프가 美클라우드 개입" 비판 삼성 차기 폴더블 폰엔 있는듯 없는듯 이음새? 유럽서 '하이드어웨이' 상표 등록 SK '안정 속 혁신'…딥체인지 실행할 차세대 리더 4명 전진배치 SK이노, 첫 글로벌 생산기지 완공 "RCEP 조속 타결"…한자리에 모인 韓·中 기업인들 기아차 "인도서 내년 16만대 팔겠다" 두산, 두산중공업에 2382억 현물출자 현대오일뱅크 '저유황유'서 금맥 캔다 KAI, 소형 민수헬기 초도 비행 성공 페북에 유리한 '인터넷망 사용료' 바로잡히나 정부 'K뷰티' 육성…맞춤형 화장품 내년 허용 섭외 0순위 펭수 몸값은 OO수준…"엣헴엣헴 신이나" 어느새 100개국 만화앱 1위···월1억 우습게 버는 K웹툰 작가 '가구 공룡' 이케아, 12일 기흥에 3호점 내년 2월엔 동부산점 '인보사 의혹' 코오롱 임원 2명 구속…상장사기·회계조작 혐의 [경제/증시/부동산] 수출·수입 6개월째 감소, 경상수지는 최대폭 흑자…불황형 흑자현상 뚜렷 대만에 치이고…애플 시총에 밀린 코스피 "박스피 지긋"…글로벌 랠리서 '한국 왕따' '100兆 부동산PF'에 경고장 날린 금융당국 증권산업도 플랫폼이 뜬다…'해외거래소 펀드' 인기몰이 개인전문투자자 등록…키움증권, 최초로 오픈 은행 CEO 만나는 은성수…年 40조 신탁은 살아남을까 DLF 투자자 원금손실 은행이 최고 80% 배상 "DLS 피해자 직접 소송하면 배상액 더 줄어들 가능성" 자영업대출 반년새 10兆 급증…금리 상승땐 '이자폭탄' 우려 민간위탁 근로자 20만명 정규직 전환 안한다 상한제 한달…'풍선효과'로 과천 3.6% 급등 장위 9억·가재울 11억… 서울 뉴타운 아파트 연일 신고가 "규제도 힘든데 돈줄까지 막나"…지방·재건축 '비명' "한달새 8000만원 올라" 25년차 일산 아파트, 무슨 일? 종부세 무서워 집 팔면 '양도세 폭탄'…"퇴로가 없다" 강남 아파트 낙찰가율 역대 최대 DMC 롯데몰 탄력…서울 서북부 '몰세권' 된다 비규제지역 청약 신기록…인천 유림·오목천 쌍용 등 속속 분양 [정치/사회/국내 기타] 왕이, 文 면전서 美일방주의 비판…文 "習 내년 조기방한 기대" 中 사드 문제 일방 발표, 정부 뒤늦게 화들짝 "한·EU FTA 개정 필요…내년 초 추진" 한일 담판 16일 도쿄 경제산업성에서 文 "日수출규제 이겨내고 있다"…소·부·장 기업 거명하며 격려 "노사 합의해도 근로자가 거부하면 무효"…'임피 불복' 줄소송 예고 추미애 "검찰개혁은 시대적 요구" 秋법무 지명 놓고…민주 "檢개혁 적임자" vs 한국당 "사법장악 의도" 김진표 총리 카드는 왜 안나왔나 여야 4+1 "8일까지 단일안 마련" 유기준 의원 "민생법안·예산안엔 필리버스터 안한다" 北 "트럼프 무력발언 실언이었다면 다행" 안보리 10일 北인권 토의 추진… 北유엔대사 "심각한 도발" 반발 "로켓맨"도 "늙다리 망령"도 돌아왔다···심상찮은 북미 말폭탄 靑 압수수색으로 자신감 얻은 檢…윤건영·김경수도 소환 가능성 '김기현 첩보' 자발적 제보였나…靑 먼저 요구땐 직권남용 소지 입 연 송병기 "시중에 떠도는 이야기 전달한 것뿐" '징벌적' 종부세에 건보료까지…은퇴자 허리 휜다 무등록 드론 1만대 비행…사고나면 '속수무책' [국제/해외] "美 불황 닥친다…트럼프 재선 실패" "美·中 무역전쟁 피로 누적…공급 부족發 글로벌 불황 온다" 美 보복관세 위협에도…英·伊 '디지털稅' 강행 '실세' 쿠슈너 꼬인 美·中 무역협상 푸나 홍콩 민주파, 캐리 람 탄핵 추진 트럼프, 중동에 1.4만명 추가파병 검토…이란 겨냥 신장위구르 '제2의 홍콩 사태' 터질라…위협 느낀 한족, 이탈 행렬 외환시장, 존슨의 보수당 英 총선 승리에 베팅 '벚꽃 스캔들'에 저무는 아베…284조원 풀어 국면전환 시도 나토 정상들의 뒷담화…왕따된 트럼프 사우디 "감산 합의 어기면 증산"…산유국 압박 익스피디아 CEO·CFO, '이사회와 갈등' 동반 사임 규제·불매 여파에 日 수출국서 韓순위 14년만에 한단계 하락 '연금개혁 반대' 프랑스 전역 총파업 닌텐도, 텐센트와 제휴…中 게임시장 본격 공략 [미국 증시 동향] 이날 뉴욕증시는 美/中 무역협상에 대한 관망세가 짙어진 가운데,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다 강보합으로 장을 마감. 다우지수(+0.10%), 나스닥지수(+0.05%), S&P500지수(+0.15%) 모두 소폭 상승. 최근 美/中 무역협상에 대한 긍정적 소식과 부정적 소식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관망세가 짙어지는 모습.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15일 대중국 추가관세 발효'와 관련해 “중국과의 무역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며, 15일 무슨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언급했음. 다만, “아직 이에 대해 논의하고 있지는 않다"고 덧붙였음. 한편, 이날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은 “전일 美/中 차관급 협상단이 주요 쟁점들에 대해 논의했다며, 협상이 궤도에 올랐다”고 밝힘. 가오펑 中 상무부 대변인은 “양측 무역 대표단이 계속해서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며 유화적 발언을 내놓았지만, "만일 中/美 쌍방이 1단계 합의를 이룬다면, 반드시 이에 상응해 관세를 낮춰야 한다"는 주장도 되풀이했음. 이날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는 대체로 양호한 모습. 美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1만건 줄어든 20만3천건(계절 조정치)을 기록해 시장 예상보다 양호한 모습을 나타냄. 美 상무부가 발표한 10월 공장재 수주 실적은 전월대비 0.3% 증가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음. 10월 무역적자는 전월대비 7.6% 감소한 472억 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보다 양호했음. 다만, 수출이 감소한 가운데 수입이 더 많이 줄어서 적자 폭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소비재 수입 감소 폭이 커 글로벌 경기둔화가 미국 내수로 전이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됐음. 이날 국제유가는 산유국 감산 정책 결정 대기 속 보합 마감.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내년 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과 동일한 58.43달러에 거래 마감.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금속/광업, 기술장비, 운수, 산업서비스, 경기관련 소비재, 유틸리티, 은행/투자서비스 업종 등이 상승한 반면, 제약, 소매, 소프트웨어/IT서비스, 에너지, 통신서비스 업종 등은 하락. 종목별로는 오피스 메시징 업체 슬랙(+5.17%)이 연간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소식에 상승했으며, 나이키(+2.21%)는 골드만삭스의 매수 추천 속에 상승. 애플(+1.47%)은 씨티그룹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 소식에 상승. 반면, 크로거(-3.04%)는 3분기 이익 부진 등에 하락. 다우 +28.01(+0.10%) 27,677.79, 나스닥 +4.03(+0.05%) 8,570.70, S&P500 3,117.43(+0.15%)

  • · <12월 5일 마감시황> ▶ 마감시황 한국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과 관련 트럼프가 잘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한 데 힘입어 상승 출발하였습니다. 특히 그동안 매물을 지속적으로 내놓던 외국인이 순매수 했던 점도 긍정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유동적인 미-중 무역협상 관련 이슈가 이어지며 상승을 제한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외국인이 대량 선물 매도를 내놓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하락폭을 확대하였습니다. 결국 미-중 무역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적극적인 대응을 제한하고 있어 이러한 선물 매매에 따라 지수가 움직이는 ‘웩더독’ 현상을 보였습니다. 국내 증시는 다음주 선물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이러한 경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코스피는 금일 2,060.74p(전일대비 -0.39%)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660억원, 289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반면, 개인은 589억원 순매수했다. ▷ 코스닥은 금일 617.61p(전일 대비 -1.23%)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39억원, 393억원 순매수하였다. 반면, 외국인은 361억원 순매도했다.

  • · <12월 05일 장전시황>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12월4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美/中 1단계 무역합의 낙관론 재부각 등에 상승. 코스피 ) 2,068.89 하락 마감. 코스닥 ) 625.27 하락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대북관련주 : 트럼프 대통령, 대북 강경 발언에 등락이 엇갈림 반도체 관련주 : 美中 무역협상 지연 우려 등에 美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약세 속 하락 [금일 장전 브리핑] 美 11월 서비스업 PMI 53.9…월가 예상 하회 美 11월 마킷 서비스업 PMI 51.6…예비치 부합 美 11월 민간고용 6만7천명↑…월가 예상 대폭 하회 트럼프 "중국과 무역협상 매우 잘 진행" 中외교부 "미·중 협상에 있어 타임라인이나 데드라인 정하지 않을 것" 트럼프, 갑작스레 NATO 기자회견 취소 므누신, 새로운 글로벌 세금 경고…디지털세 반대 EIA 원유재고 486만 배럴 감소…WTI 급등세 유지 산탄데르 "내년 글로벌 경기 둔화하겠지만 침체는 아냐" BNP파리바 "ECB 인플레 목표제·기후변화 정책 검토할 듯" 독일 11월 서비스업 PMI 확정치 51.7…예비치 51.3 MSCI 신흥지수 변경후 한국 비중 2위→3위로 하락 출근길 추위··· 낮 기온 올겨울 들어 가장 낮아 [기업/산업] '전기차' 뛰자…삼성SDI, 영업익 1조 향해 달린다 주가에 운 리츠…배당수익 매력은 커졌다 경남제약 상장폐지 모면…5일부터 거래 재개 미투젠 "높은 이익률 기반으로 적극적 배당 계획" M&A로 덩치 커졌지만…수익성 둔화된 현대홈쇼핑 소액주주들, 상장폐지 공개매수에 반발...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등 "기업 제시한 공개매수 가격 낮다" 상폐 앞둔 제이테크놀로지 '폭탄돌리기' 초강력 환경규제 실시…조선·해운 주가 살아날까 표류하던 철강·조선 M&A, 실마리 풀리나 돈없는데 예비 엔진 50% 늘린 아시아나항공....'엔진 리스크' 대비용? 아시아나 매각협상 일주일 앞…이번엔 손배한도 놓고 '밀당' 폴더블폰 흥행에 부품주 제2전성기 맞나 동남아서 이라크까지…K뷰티 영토 넓힌다 SK바이오랜드, 줄기세포치료제 임상 3상 보령, 차세대 항암제 로드맵 윤곽...내년 2월 글로벌 1상 亞 142개 종족 유전체 DB 구축…마크로젠 "인종별 맞춤치료 길 열려" 한미약품, 경구용 면역항암제 도전 "총선 후엔 전기료 올리나" 속타는 한전 주주들 올겨울 옷 잘입는 남자들, 검정 패딩 벗고 화려한 코트·무스탕 입는다 SK이노, 車배터리 핵심소재 코발트 300만대분 확보 삼성 C랩, 韓벤처 생태계 구축에 '단비' 한화그룹 빅데이터 인력 키운다 반도체칩 더 촘촘히 쌓게…패키징 장비 국산화, 코스텍시스템·네패스 손잡고 웨이퍼 휨 막는 기술 개발 'CEO 리스크' 뒤숭숭…홈앤쇼핑에 무슨 일이 현대車 6년간 61조 투자…'스마트 모빌리티' 액셀 밟는다 "자율주행이 새 먹거리"…통신사, 차세대 교통시스템 수주戰 아마존웹서비스, SKT와 에지컴퓨팅 시대 연다 제주도 vs 오리온, 제주용암수 국내판매 놓고 날선 '물'싸움 3분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 6%↑ 네이버페이와 페이코, 대만·태국서도 쓴다 일레클, 바이시큐 지분 100% 인수... 새 공유 자전거·킥보드에 자동 스마트록 장착 예정 3분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 6%↑ 中 공세에..반도체 이어 OLED도 치킨게임 가나 현대차노조 강성 벗어나나…실리성향 이상수 후보 당선 두산인프라, 美 퀵배송 비결은 '메이드 인 USA' 돈 안 되면 과감하게…LG이노텍 사업재편 승부수 신한 차기회장 숏리스트 확정…금감원, 법적리스크 표명 시중은행 지점 통폐합 속도낸다... 하나銀 연말 16개 지점 통합, 우리銀 일부 출장소 곧 폐쇄 간편식·펫푸드 등 5대 식품시장…2030년까지 25兆 규모로 키운다 "나쁜 건 안발라요"…성분 따지는 中소비자에 韓화장품 인기 송금·환전·결제 콕찍어…핀테크 '핀셋 허가' 공정위, '1兆 소송' 퀄컴 꺾었다 LG·화웨이 특허료 수혜볼듯 전기차·AI·로봇에 20兆 투자…현대차 "모빌리티 회사로 변신" 현대차 "韓·인도, 허브 생산기지 육성…중동·아프리카 등 新시장 개척" "내년 2월까지 자사株 3천억 매입…주주가치 제고방안 또 내놓겠다" 노소영, 최태원 회장에 이혼 맞소송…SK주식 1.4조 요구 한전 고객센터 자회사 내달 출범…직원 대부분 정규직 전환 잇단 결함 K-11 복합소총, 군납품 9년만에 사업 중단 [경제/증시/부동산] 외국인, 韓주식 무섭게 판다…20일간 5조 주식 판 뒤 달러로 환전…외국인 '셀' 넘어 '엑시트' 코리아 우려 뭉칫돈 몰린 글로벌 ETF…한국만 소외 똑같은 수출국가인데…외국인 11월 日·대만선 순매수 美·中 격돌, 무역 넘어 인권·기술·체제까지 전방위 확산 G2갈등 재점화에 强달러...달러ETF 수익률 신바람 해외펀드 꼴찌…베트남 사랑이 식어간다 새마을금고, 블라인드펀드에 7조원 쏜다 금감원, '깜깜이' 사용내역 깐깐하게 들여다본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간담회 "우리들병원 1400억원 대출, 담보가액 충분…특혜 없었다" 홍남기 1년, 정치권에 막혀 혁신성장 손도 못대 30·40代 74만명 직장 잃고 알바 뛴다 총선용 연금 퍼주기…'노인 기초연금' 9년뒤엔 두배늘어 30조 사학연금 2028년부터 적자 전환…'폐교 도미노'땐 재정부담 눈덩이 한남 3구역 조합 "재입찰 통해 시공사 선정할 것" "제2의 과천·광명 되나"… 규제 느슨한 수원에 주택수요 몰려 내년 공시가 또 인상…보유세 얼마나 더 오를까 신반포15차, 시공사 교체 추진…분양가 상한제 적용 자충수? 서울 휘경 등 전국 16곳 행복주택 5838가구 [정치/사회/국내 기타] 韓·中 "양국관계 완전한 정상화에 공감" 韓 '한한령 해제'…中은 '美에 함께 맞서자' 시각차 '김기현첩보' 제보자는 송병기 現 울산부시장 檢, 청와대 6시간 압수수색…'유재수 감찰 무마' 조국·백원우 정조준 檢에 전면전 선포한 민주당 "검·경 합동수사 안하면 특검" 조국·백원우·박형철·이광철·오거돈… 한국당, 靑 하명수사 의혹 관련자 고발 北 "美 무력 사용하면 우리도 상응행동할 것" 긴장 감도는 軍… 鄭국방 "北 군사활동 증강, 예의주시" 안보리, 北발사체 비공개논의…이번에도 유럽 6개국 北규탄 성명 美합참 관계자 "미 국방부내 주한미군 감축논의 알지 못해" "당 말기증세" "黃의 월권"…한국당 원내대표 교체 후폭풍 친박계 유기준도 원내대표 출마 선언…"국회 정상화 이끌 것" '친황체제' 굳히는 한국당…나경원 "불신임 결정 승복" 1년 만에…'데이터 3법' 상임위 모두 넘었다 한국당 빼고 예산안 협상…여야 4+1 협의 개시 ASF 소강에 연말 돼지고깃값 정상화되나…상승세 이어져 [국제/해외] 프랑스 이어 英도 "디지털세 도입"…거세지는 '反트럼프' 기류 프랑스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개발연구 곧 착수" EU 집행위원장 "'녹색경제 전환' 130조원 기금 조성 추진" 나토, 출범 70년 만에 중국을 敵國으로 간주…"군사대국에 대응" 美하원 '위구르법' 통과에 中 "강한 분개"…무역협상 다시 벼랑끝 美 "화웨이 불법행위 달러거래 금지 검토" "수입車에 관세 부과할수도" 로스 美상무장관의 으름장 온라인 쇼핑의 힘…美사이버먼데이 매출 94억달러 신기록 구글 공동 창업한 페이지·브린, 전격 퇴진…이제 피차이의 시대 갈길잃은 브렉시트, 총선 D-7 영국은 지금… 佛 5일 '연금개혁 반대' 총파업…다시 시험대 오른 마크롱 글로벌 은행권 올해 7만5000명 감원 러, 중국·유럽行 가스관 잇따라 개통…'정치적 이용' 우려도 中, 병 걸려 죽은 돼지고기 유통 日 종신고용·연공서열임금 바뀌나 칼 아이컨 "HP 이사회, 밥그릇 지키려 제록스 인수 제안 거절" [미국 증시 동향] 이날 뉴욕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1단계 무역합의에 대한 낙관적 소식이 이어지면서 3대 지수 모두 상승. 다우지수(+0.53%)와 S&P500지수(+0.63%)가 동반 상승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0.54%)도 상승. 美/中 1단계 무역합의에 대한 긍정적 소식이 전해지면서 증시 상승을 이끌었음. 블룸버그통신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美/中 1단계 무역합의 관련 관세 철폐 규모에 대한 의견 접근이 이뤄지는 등 이견이 좁혀지고 있다며, 이달 15일 미국의 대중국 추가 관세 부과 이전에 타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음. 트럼프 美 대통령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기간 중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중국과의 무역협상이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했음.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연합(EU)의 비관세 장벽 등을 지적하면서 EU와 무역문제도 어려운 과제라고 지적했지만, 양측 간 회동이 성사된 만큼 모두를 위한 방안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이날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는 중국이 미국의 홍콩인권법 및 위구르 인권법 하원 통과에 대해 무역협상 연기로 맞대응할 가능성을 제시했지만,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모습. 이날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는 부진한 모습. ADP 전미고용 보고서에 따르면, 11월 민간 부문 신규 고용 건수가 6만7,000건 증가했음. 이는 시장 전망치 15만건 증가에 크게 못 미치는 수치로 지난 5월 이후 최저치임. 10월 수치는 12만5,000건에서 12만1,000건으로 하향 조정. 美 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한 11월 서비스업 PMI(구매관리자지수)는 53.9를 기록해 전월 수치와 시장 예상치를 모두 밑돌았음. 다만, IHS 마킷이 발표한 11월 서비스업 PMI 최종치(계절 조정치)는 51.6을 기록하면서 전월 확정치에서 상승했음. 이날 국제유가는 美 원유재고 감소 및 산유국 감산 기대감 등에 급등.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내년 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2.33달러(+4.15%) 급등한 58.43달러에 거래 마감.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개인/가정용품, 통신서비스, 에너지, 제약, 기술장비, 경기관련 소비재, 소매, 유틸리티, 금속/광업, 의료 장비/보급 업종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종목별로는 美/中 무역협상 기대감 재부각 속에 반도체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2.37%), AMD(+2.03%) 등이 상승. 아울러 국제유가 급등 속에 엑슨모빌(+1.13%), 셰브런(+0.91%)이 상승했으며, 체사피크 에너지(+16.55%)는 자금 확보를 통한 유동성 위기 모면 호재까지 겹치면서 급등. 익스피디아(+6.21%)는 장기 비즈니스 전략을 둘러싼 마찰 속에 경영진 교체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 다우 +146.97(+0.53%) 27,649.78, 나스닥 +46.03(+0.54%) 8,566.67, S&P500 3,112.76(+0.63%)

  • · <12월 05일 마감시황> ▶ 마감시황 한국 증시는 오전장 상승 출발 하는듯 했으나, 외국인의 강한 선물 매도세가 나오면서 하락 전환하며 마감하였습니다. 10시 반 인민은행이 위안화 절하고시를 발표하면서 위안화 환율이 하락하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싫어하는 달러 강세의 모양이 연출되면서 무역분쟁이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 역시 시장 하락을 부추기는 요인이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무역 협상 장기화 조짐이 조금씩 보이고 있으며 이번주가 지나봐야 그 방향성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 코스피는 금일 2,068.89p(전일대비 -0.73%)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3,203억원, 316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반면, 외국인은 3,767억원 순매도했다. ▷ 코스닥은 금일 625.27p(전일 대비 -0.68%)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56억원, 168억원 순매도하였다. 반면, 개인은 441억원 순매수했다.

  • · <12월 04일 장전시황>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12월3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트럼프, 美/中 무역협상 지연 시사 등에 하락. 코스피 ) 2,084.07 하락 마감. 코스닥 ) 629.58 하락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대북관련주 : 리태성 北 외무성의 미국 결단 촉구 발언 속에 상승 중국소비관련주 : 中 왕이 외교부장 한국 방문 임박 속 하락 [금일 장전 브리핑] 11월 뉴욕시 비즈니스 여건 지수 50.4…7개월래 최고 트럼프 "증시 아니라 일자리 주시…좋은 무역합의 아니면 서명 안 해" 美, 화웨이 금융 거래 퇴출도 검토…윌버 로스 "임박한 건 아니다" 폭스 비즈니스 "15일 대중 관세 부과 방안 현재는 진행 중" 글로벌타임스 "美 무역협상 뒷걸음질…中 최악 시나리오도 오랫동안 대비" 美 상무장관 "수입 자동차에 관세 부과 배제 안 해" 캐피털 이코노믹스 "고용 성장 예상보다 상당히 약해져" BAML "2020년 말 미국 인플레이션 2% 정도…내년 성장률 둔화" "시장이 연준에 강펀치 날릴 것…금리인하 보류 시험대" 프랑스·EU, 美 보복관세에 "EU 차원 강력대응" 예고 中, 2025년 NEV 비중 전체 車 판매의 25%로 상향 조정 韓 외환보유액 11월 전월비 11.4억弗↑…2개월 연속 사상 최고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 영하권…중부지방 밤부터 눈·비 [기업/산업] 외국인투자자 열흘간 삼성전자 주식 1.5조원어치 팔아치워 LGD 내년 전망, 6000억 vs -6000억…확 갈린 증권가 시너지그룹, 상상인 사재기 나서…지분 14% 장내매수…2대주주로 아모레G 전환우선주 발행가 확정 영업이익 2배 살찌는데…박스권 갇힌 실적株 B2B핀테크 선두주자 웹케시…영업이익률 10% 돌파 눈앞 日토바코, KT&G지분 블록딜로 '전량 매각' LNG 올라탄 동성화인텍, 내년 영업익 50%↑ CJ헬스케어 상장 주간…한투·삼성證·JP모건 '배당이 묘약'…연말되자 억눌렸던 금융株 '부활' 'M&A 귀재' 우오현의 SM그룹…동아탱커 인수전에 깜짝 등장 국내 영업 부진, 미국선 재무 악화…고전하는 아주호텔앤리조트 인적분할 나선 대덕전자의 노림수는 4억달러 규모 글로벌 주식·채권…KIC, 국내 운용사에 위탁한다 '중고거래 앱 1위' 번개장터, 사모펀드에 팔린다 '피 터지는' 얇은피 만두 전쟁…'만두 宗家' 해태제과도 가세 AWS "클라우드로 양자컴퓨팅"…IBM에 맞불 카카오엔터프라이즈 공식 출범 OLED도 따라붙는 中…삼성·LG "기술격차 더 벌린다" 부진한 LCD 경기, 내년에도 '공급 과잉'에 회복 어려워 -NH '구광모 체제' LG의 두 수 빠른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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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美中 1단계 무역합의 '가시권'?…반등하는 美 증시 속 한국은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합의에 가까워졌다는 소식에 뉴욕증시가 사흘만에 반등했다. 오는 15일로 데드라인을 정했던 1560억달러 규모의 대중관세가 부과되기 전 협상타결이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앞다퉈 나오면서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46.97포인트(0.53%) 오른 2만7649.78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위주의 S&P(스탠다드앤푸어스) 500 지수는 19.56포인트(0.63%) 뛴 3112.76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도 전날보다 46.03포인트(0.54%) 상승한 8566.67에 마감했다. 이날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측 협상단은 대중국 추가관세 부과가 예정된 오는 15일 전까지 중국과 1단계 무역합의를 마무리지을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전일 합의의 긴급성을 경시하는 듯한 발언을 했지만 이는 즉흥적으로 나온 주장인 만큼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졌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일 영국 런던에서 옌스 스톨텐베르그 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과의 양자회담에 앞서 기자들로부터 중국과의 무역협상에 '데드라인'이 있냐는 질문을 받고 "없다. 난 데드라인을 갖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같은 발언으로 전날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하는 등 혼조세가 이어졌다. 하지만 4일 로이터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무역협상에 직접 개입하고 있어 협상 타결가능성을 높게 봤다. 통신은 미국, 멕시코, 캐나다 무역협정 체결에 큰 역할을 했던 쿠슈너 선임고문이 최근 2주 동안 중국과 협상에 개입하는 일이 많아졌다며 이같이 전했다. 쿠슈너 선임고문은 최근 추이톈카이 중국 대사를 만나 관련 논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미국 제조업경기에 이어 서비스경기까지 부진하면서 증시 추가상승의 발목을 잡았다. 미국이 홍콩인권법을 제정한데 이어 신장위구르 자치구의 인권개선을 위한 법률까지 추진하고 있어 불확실성은 여전하다는 전망도 나온다. 전미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한 미국의 11월 서비스업 PMI(구매관리자지수)는 53.9로, 전월(54.7) 대비 0.8포인트 떨어졌다. 시장전문가들이 예상한 54.7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PMI는 기업의 구매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신규 주문, 생산, 재고 등을 토대로 발표되는 경기동향 지표다.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 50을 밑돌면 경기 위축을 뜻한다. 또한 미 하원은 지난 3일(현지시간) '위구르인권법'을 표결에 붙여 찬성 407대 반대 1의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법안의 골자는 신장 위구를 자치구의 인권을 탄압한 인사들의 미국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물론 이들의 자산을 동결하는 것이다. 이에 중국은 미 상무부의 '블랙리스트'에 해당하는 '믿을 수 없는 기업' 명단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중 무역협상 타결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내다봤다. 이같은 불확실성에 국내전문가들은 모든 자산군에 대한 비중유지를 권고했다. 나중혁 하나금융투자 자산배분 이코노미스트는 "이번 달에는 트럼프 발 정치 불확실성이 크게 높아진 만큼 추가적인 자산군의 비중 변동보다는 기존의 스탠스를 유지할 것을 권고드린다"며 "당사는 안전자산 중립과 위험자산의 탄력적 비중확대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 · 미·중 무역합의 연기 우려에 혼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합의를 내년 대선 이후로 미룰 수도 있다는 발언에 유럽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CAC4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3% 하락한 5727.22에, 영국 런던 FTSE100은 1.75% 내린 7158.76으로 거래를 마쳤다. 범유럽지수 유로Stoxx50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0.43% 하락한 3610.99로 장이 종료됐다. 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DAX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9% 소폭 오른 1만2989.29로 거래를 마쳤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영국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런던 기자회견을 통해 “어떤 면에서는 중국과 합의를 위해 (내년) 대선 이후까지 기다리는 것이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중국과의 무역합의에) 데드라인은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미·중 무역합의가 2021년까지 지연될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미국 대선은 내년 11월에 실시되기 때문이다.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도 CNBC 인터뷰를 통해 무역협상에서 관세를 연기할 만한 실질적 이유가 생기지 않으면 오는 15일 예정된 중국산 제품 관세는 예정대로 적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중국 관영 언론 글로벌타임스는 트위터 계정에서 전문가 발언을 통해 미국이 무역합의에 뒷걸음질 치고 있지만 중국은 최악의 시나리오에도 오랫동안 대비를 해왔다며 중국의 스탠스에 전혀 영향을 미치치 못할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 · 코스피 글로벌 무역 환경 악화 우려 속 2,060대로 하락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나서[서울경제] 코스피가 3일 글로벌 무역 환경 악화 우려 속에 2,060대로 하락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6%(22.20포인트) 내린 2,069.72를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0.81%(16.90포인트) 내린 2,075.02로 출발해 낙폭을 키웠다. 앞서 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는 글로벌 무역 환경 악화에 대한 우려와 경제 지표 부진이 겹치면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0.96%)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0.86%), 나스닥지수(-1.12%)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자국 통화를 절하해 미국 농가에 불이익을 주고 있다며 두 나라의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를 즉시 재개하겠다고 이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아울러 미국의 11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지수(48.1)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도 재부각됐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MSCI) 지수 정기 변경과 미중 무역 협상 불확실성으로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경제지표가 부진한 영향으로 코스피가 하락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662억원, 기관이 435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개인은 1,071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는 삼성전자(005930)(-0.89%), SK하이닉스(-2.36%), NAVER(035420)(-1.17%),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0.77%), 현대차(005380)(-1.23%), 현대모비스(012330)(-0.61%), 셀트리온(068270)(-1.14%), LG화학(051910)(-0.81%), 신한지주(055550)(-1.38%), POSCO(005490)(-1.29%) 등 시총 10위권 내 종목들이 일제히 하락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99%(6.27포인트) 내린 628.23에 거래됐다. 지수는 4.43포인트(0.70%) 내린 630.07로 개장해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이 221억원, 기관이 127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개인은 385억원을 순매수했다

  • · 美, 홍콩인권법 서명여파…변동성 커진 한·미 증시 [머니투데이 조준영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홍콩인권민주주의법안'(이하 홍콩인권법)에 서명하면서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중국의 즉각적인 반발 또는 보복조치가 나올 것으로 예상됐지만 아직까지 뚜렷한 움직임은 나오지 않고 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3대증시는 조기폐장으로 전반적인 거래량이 부진한 가운데 미·중 무역합의 불확실성 지속, OPEC(석유수출기구)의 감산 미연장 가능성에 따른 유가 급락 등에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12.59포인트(0.40%) 내린 2만8051.41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위주의 S&P(스탠다드앤푸어스) 500 지수는 12.65포인트(0.40%) 하락한 3140.98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9.71포인트(0.46%) 떨어진 8665.47에 마감했다. 무역분쟁에서 시작된 미·중 간 갈등이 홍콩사태 등 정치적인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는 가운데 아직까지 1단계 합의 체결일정과 장소, 오는 15일 중국에 대한 미국의 관세부과 여부가 확정되지 않아 경계심리가 형성되고 있는 모습이다. 미·중 갈등과 함께 오는 5일 열리는 OPEC 정례회의 결과도 글로벌 증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현재 OPEC은 감산 합의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국제유가는 감산여부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급락세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OPEC이 감산확대로 인한 유가상승 효과보다 미국에게 점유율을 뺏길 것을 우려해 감산합의가 연장될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이진호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현재 유가는 OPEC의 감산 합의 연장을 다소 반영하고 있어 감산 합의연장이 결정돼도 가격상승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추가적인 감산량을 늘리기에는 과거 대비 예상 초과공급량이 크지 않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코스피(유가증권)는 외국계 펀드들의 11월말 북클로징(장부결산) 관련 청산물량 등으로 외국인들이 현선물시장에서 동반 대량 매물을 내놓으며 전일 대비 1.45% 하락한 2087.96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닥도 아시아 전반적으로 퍼진 위험회피 심리에 기관이 순매도세를 보이며 대부분 주력업종들이 전일대비 1.12% 하락한 632.99포인트로 마감했다.

  • · 미·중 무역합의 서명하면 "폭등" vs "재미없을 것"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우리는 역사상 가장 중요한 합의의 막바지 진통을 겪고 있다. 협상은 아주 잘 순항하고 있으며 최종 타결에 매우 근접했다”고 또 다시 강조했습니다. 캘리언 콘웨이 백악관 선임 고문도 “미·중 1단계 무역 합의가 거의 마무리 됐다”고 했고, 척 그래슬리 상원의원(공화)도 “1단계 무역 합의가 연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중국 상무부는 “양측은 핵심 문제를 잘 해결하기 위한 공동 인식에 도달했다. 1단계 무역합의의 나머지 문제를 놓고 소통을 지속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중국 정부의 공식 입장임을 감안하면 상당히 긍정적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월가에선 지난 10월11일 발표된 1단계 무역합의가 서명 없이 한달 반 이상을 끌자 피로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수는 꾸준히 상승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이날 11월 들어 10번째 사상 최고치 기록을 다시 썼지만, 거래량은 평소보다 적은 편이고 낙관론도 그리 높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만약 양국이 1단계 무역합의에 정말 서명하게될 경우 뉴욕 증시에선 어떤 반응이 나타날까요. 월가의 한 투자자는 “그다지 재미없는 장이 펼쳐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동안은 미·중 합의를 재료로 상승해왔지만, 정작 서명이 되면 직후에는 ‘반짝’ 오르더라도 추가 상승 모멘텀은 많지 않다는 겁니다. 쉬운 이슈만 나열한 1단계 합의에도 2년이 걸렸는데, 어려운 문제를 논의해야할 미·중 2단계 합의는 몇년 걸릴 수 있습니다. 또 이번 합의가 이미 둔화되고 있는 경기를 되살리기는 어렵다는 겁니다. 이에 따라 미 경기나 기업 실적에서 모멘텀이 만들어지기는 쉽지 않다는 시각입니다. 이 투자자는 “대다수 투자자가 두달여 동안 서명을 기다리다 지쳐 이미 많은 현금을 투입해 주식을 샀다”면서 “오히려 단기적으로 매도물량이 나올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내년 대선으로 인한 정치리스크도 상승의 제약할 수 있습니다. 부유세, 거대 IT기업 해체 등 급진적 정책을 공약중인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되면 투자자들은 주식에 베팅하기 어려울 것이란 관측입니다. 또 올해 증시가 너무 많이 올랐습니다. 현재까지 다우가 20%, 나스닥은 30%나 상승했습니다. 이에 따라 월가 금융사들은 내년 말 S&P500 지수를 대부분 3250~3400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가장 높은 3400을 부른 골드만삭스가 맞는다고해도 연간 상승률은 10%도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다만 워낙 미 중앙은행(Fed)이 퍼붓고 있는 유동성이 넘치는 만큼 쉽게 내리진 않은 것이란 예상이 많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월가 투자자는 “합의서 서명을 계기로 내년 대선까지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관측했습니다. 그는 유동성이 계속 시장을 밀어올릴 것으로 낙관했습니다. 제롬 파월 의장이 “당분간 금리 인상은 없다”고 공언한 만큼 무역갈등이 가라앉으면 더 이상 위험요인은 없을 것이란 겁니다. 특히 Fed가 금리 인하에 자산 매입까지 나서 미 금융시장엔 돈이 넘치고 있습니다. Fed는 지난 9월부터 두달간 2700억달러 이상의 유동성을 시장에 공급했습니다. 그리고 그 돈은 해외로 나가기보다 미국에서 맴돌고 있습니다. 미국 외엔 투자할만한 자산이 별로 없다는 게 월가의 대체적 인식입니다. 저금리 속에 배당이 많은 미국 주식에 대한 선호가 지속될 것이란 뜻입니다. 게다가 대선이 있는 해의 뉴욕 증시 수익률은 역사적으로 매우 좋습니다. S&P500 지수가 산정되기 시작한 1928년부터 대선이 있는 해의 상승확률은 72.7%에 달합니다. 또 상승폭은 5.71%입니다. 그것도 2008년· 금융위기 당시 25%나 하락했던 게 포함된 수치입니다.

  • · 다시 부푼 미중 무역합의 기대감…오전장 상승흐름 [머니투데이 강민수 기자] 아시아 주요 증시가 26일 오전 대체로 오름세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합의 기대감이 커졌고,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가 홍콩증권거래소 상장 첫날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 점이 영향을 끼쳤다. 일본닛케이225지수는 전날대비 0.60% 오른 2만3431.74로 오전장을 마감했다. 토픽스는 0.46% 상승한 1710.81을 기록했다. 닛케이지수는 장중 올해 연중 최고치(2만3520엔)를 웃돌았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미중 무역협상 기대로 전날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최고치를 경신하며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작용했다"며 "외환시장에서 엔화가 달러당 109엔에 근접하는 등 엔화 약세에 힘입어 수출주가 증시를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류허 중국 부총리와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은 이날 오전 전화로 무역 협상 1단계 합의를 위한 세부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양측이 무역 협상 관련 사안을 적절히 해결하는 데 있어 일치된 의견을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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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식 기초 용어 2탄★ * 단주(odd-lot) 매매수량 단위인 10주 미만의 주식을 말하며 장외시장에서 그날의 종가기준으로 거래된다. * 당일결제거래(cash transaction) 유가증권의 매매계약을 체결한 바로 그날 수도결제를 하는 거래를 말한다. 우리나라는 보통거래가 일반적이 지만 채권등과 같은 특별한 경우엔 당일결제거래가 함께 허용되고 있다. * 당일치기(day trading) 주가변동폭이 너무 심하여 시세차익이 생긴다고 보였을때 사거나 판 주식을 바로 그날, 반대로 팔거나 사는 극단적 매매해위를 말한다. * 대량매매(block trading) 매매위탁된 수량이 너무 많으면 이를 시장에 내놓아 봐야 소화될 수도 없을 뿐 아니라 주가의 급변을 초래할 가능성 이 있다. 때문에 대량매매의 내용을 공표하고 일정기간동안 이에 대한 상대호가만을 접수하여 독점적으로 매매를 체결 시키는 것을 말한다. * 대량주식소유의 신고(filing of changes in ownership of block shares) 상장회사 발행주식의 10% 이상을 소유한 주주가 그 소유 주식의 비율이 변할 때 마다 증권관리위원회에 신고하는 제도를 말한다. * 대용가격(substitute price of securities) 증권시장에서 위탁증거금, 신용거래보증금으로 현금 대신에 사용되는 대용증권의 가격을 말한다. 이것은 월단위로 적용 되는데 매월 1~25일까지의 주가를 산술평균한 기준시세에 거래형성일수와 회전율을 감안하여 증권거래소가 정하고 있다. * 대용증권(substitute securities) 현금 대신에 유가증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함으로써 활용도를 높인 유가증권을 말하며 상장유가증권 중에서 증권거래소가 별도로 지정하고 있다. * 대주(stock loan) 신용거래를 통하여 자기가 가지고 있지 않은 주식을 팔려고 할 때, 증권회사로 부터 주식을 빌리게 된다. 이를 대주라고 하는데 여러 긍적적 측면에도 불구하고 결국 가수요를 촉발 하고 투기심리를 자극, 시장의 안정에 부정적일 수도 있어서 우리는 시행을 유보하고 있다. * 대체결제(book entry clearing) 일반적으로 유가증권의 매매거래는 증권거래소를 통하여 결제하나 증권회사나 금융기관간에 일어나는 대량거래는 개별적으로 결제하는 것이 불편하다. 따라서 이들은 자신 들이 소유하고 있는 유가증권을 대체결제회사에 집중위 탁한 후, 구좌를 개설하고, 이후의 매매거래에는 현금과 증권의 교환없이 구좌사이에서 차이가 생기는것 만큼의 현금과 증권을 결제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는 1974년 12월에 설립된 '한국증권대체결제주식회사'에서 이 업무를 맡고 있다. * 대항매수 파는 측의 '팔자'에 대항하여 사는 것을 말한다. 어떤 경우는 증권회사가 자기 고객의 매도주문에 상대자가 되어 매수하는 형식의 자기계약을 말하기도 하는데 이는 법으로 금지된 사항이다. * 동시호가(simultaneous bids and offers) 증권시장에서 매매입회를 시작한 처음은(시초 5분간) 접수된 호가의 시간 선후가 분명치 못하게 되는데, 이를 동시호가로 취급하여 가격우선과 수량우선의 원칙만 적용하는 경우를 말한다. * 명의개서(transfer) 주주명부에 주식취득자의 성명과 주소를 기재하는 것을 말한다. 이 작업은 주식취득자의 요구로 회사가 언제든지 하고 있지만 주주명부의 폐쇄기간중에는 할 수 없는데 이를 명의개서정지라고 한다. * 무배주 배당가능한 이익이 있어도 주주에게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이를 사내에 유보시키는 대신에 의결권이나 신주인수권만을 주는 조건으로 발행된 주식을 말한다. 이것은 이익이 없어 배당을 주지 못하는 주식과는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 무상주(stock dividend without consideration) 주주에게 주식대금납입의무를 지우지 않고 무상으로 발행하여 나누어 주는 주식을 말하며 무상주발행으로 인한 증자형태를 무상증자라고 한다. 무상주를 취득하는 경우를 대별해 보면; 1. 자산이 과소평가되어 있어 자산재평가를 실시해 장부가액과 재평가액과의 차액이 발생할 때 2. 이익준비금을 자본전입할 때 3. 주식배당을 할 때 등으로 나눠 볼 수 있다. * 무의결권주(non-voting stock) 회사의 기존 주주들이 주식발행으로 있을 지도 모를 경영권 잠식을 막기위해 의결권을 부여하지 않는대신 이익 배당금에 우선적 지위를 부여하는 주식. 그러나 약속된 우선배당약속이 지켜지지 않았을 때는 다음 배당약속이 지켜질 때 까지 의결권 회복을 인정하고 있다. * 물량압박 증권시장에 대량의 매도물량이 쏟아져 나오면 주가는 당연히 떨어지게 마련이다. 또한 증자에 따른 신주가 대량으로 시장에 유입되어 주가상승을 가로막을 때도 있는데 이런 경우 등등을 물량압박이라 한다. 이와같이 대량의 매도물량 때문에 주가가 더이상 오르지 못할 수준에 이르렀을 때를 '물량천정'이라고 하는데 이때는 일시적인 하락이나 관망세 지속의 경향이 나타나는 것이 보통이다. * 물타기(scale trading) 위험을 줄이기 위한 투자기법으로서 평균매입가격은 낮추고 평균매도가격은 높히는 형식으로 평균단가를 조정하는 방법이다. 이것은 일정기간동안 같은 주식을 계속하여 매입하거나 매도하게 되는데 시세가 오름세일때는 팔자를, 내림세일때는 사자를 늘려 평균매입단가를 조정하게 된다. * 물탄주식 신주를 공모했을 경우 구주주는 의결권 감소라는 불이익을 당하게 된다. 왜냐하면 불특정다수에게 주식이 돌아간다는 것은 바로 구주주들의 지분율이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 처럼 인위적 힘에 의해 가치가 떨어진 주식을 물탄주식이라고 한다. * 바꿔타기(switching) 가지고 있는 주식을 처분하고 다른종목의 주식을 매입하는 행위로서 '갈아타기'라고도 한다. 또는, 신용거래에서 공매한 주식을 기한이 되어 상환한 즉시 그 주식을 다시 매입한 경우도 바꿔타기라고 한다. * 반기보고서(semi-annual report) 사업년도의 1/2, 즉 1년의 사업년도를 가진 상장화사가 그 절반인 6개월간의 경영성과를 요약하여 공시하는 서류로서 좋은 투자판단재료이다. * 반대매매(covering) 신용거래를 위하여 빌린 자금이나 주식(대주)을 상환하기 위하여 융자에 의해 매입한 주식은 매도하고 대주를 판 경우에는 매입하여 차액을 주고 받아 상환하는 것을 말함. * 발행가격(issue price) 일반적으로 주식의 액면가를 말하며 발행가액이라고도 한다. 왜냐하면 우리증시는 과거 액면가 발행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엔 시가발행에 따른 공모방법이 많이 쓰이고 있고 프리미엄부 시가발행이나 특별한 경우 액면가 이하의 발행도 있다. * 발행시장(issue market) 자금이 필요한 기업(발행자)이 주식을 발행하여 자금 공급자인 투자자에게 제공하면서 자금을 조달하는 일련의 과정을 발행 시장이라고 한다. 발행시장은 실제의 시장이 존재하지 않는 추상적인 시장으로서 제 1차 시장이라고 한다. * 발회(the first session of the year) 1년중 최초로 열리는 입회. 대개 1월4일. * 배당락(ex-dividend) 배당기준일이 지나 배당을 받을 수 없는 상태. 보통거래에서는 매매일 3일째 결제되므로 거래소는 사업년도 종료 하루전 매매분부터 배당락 조치를 취하고 있다. * 병합상장(consolidated listing) 시장에 나온 신주는 결산일 다음날 부터는 구주와 같아지게 된다. 이와같이 신주의 권리내용이 구주와 같아지는 것을 신주가 구주에 병합된다고 말한다. 상장회사는 신주와 구주의 권리내용이 같아지는 회사의 첫결산일 다음날 이를 병합하여 한 종목으로 상장하게 되는 것이다. * 보전매도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가격이 하락할 조짐을 보일때 신용거래를 통하여 같은 종목이나 유사종목을 공매도 함으로써 보유주식의 가격하락에 따른 손해를 공매도 한 주식의 이익으로 보전한다 해서 나온 이름이다. * 보통거래(regular way transaction) 매매계약이 체결된 날로부터 3일째 되는 날 현금과 증권을 주고받는 매매거래 방법이다. 우리나라는 1971년 부터 이 제도가 시행되고 있는데 이와같이 계약일과 결제일 사이에 간격을 두는 것은 결제자금이나 넘겨줄 증권의 준비와 이에 따르는 사무처리에 시간을 주기 위함이다. * 보통주(common stock) 보통 일바화사들이 발행하고 있는 주식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우선주나 후배주와 같은 특별한 권리내용이 정해지지 않은 일반주식을 말한다. * 보합 증권시세의 변동이 거의 없거나 있다해도 그 변동폭이 아주 미약한 상태를 말한다. 강보합세는 소폭상승을, 약보합세는 소폭하락을 뜻한다. * 부동주(floating stock) 단기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매매거래 때문에 매매유통되는 회수가 빈번한 주식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부동주는 대형주에 많고 소형주엔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둥둥 떠다니는 주식. * 부분전환사채(partial convertible) 채권으로 발행되었으나 일정기간이 지나면 주식으로 전환되는 전환사채의 일종이지만 전환되는 액수가 액면금액의 전부가 아니라 일부만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사채를 말한다. * 부자시세 주가의 인기가 고가권에서 일어남으로써 자금력이 적은 소액투자자들은 선뜻 나서기 어려운 시세를 말한다. * 분산투자(diversified investment) 투자자금이 어느 한 종목에 집중되었을 경우의 위험을 줄이기 위하여 2종목 이상의 주식에 나누어 투자함으로써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방법. 분산 portfolio라고 도 하는 투자방법이다. * 분식결산(window-dressing settlement) 회사의 경영실적이 나빠 수익이 없거나 적은 규모일때 경영자나 회사에 대한 비판을 줄이기 위해 실제보다 이익을 크게 보이게 하는 이른바, 이익의 과대표시를 말한다. 이에 반대되는 용어는 '역분식'이다.

  • · ★주식 기초 용어 1탄★ * 가격역지정 주문(stop order) 투기성 투자를 즐기는 투자자가 시세가 매매위탁 당시의 시세보다 상승하여 자기의 지정가격을 넘어설 때는 지체 없이 해당 주식을 매도할 것을 위탁하는 것. 역지정가주문이라고도 한다. 역지정가주문은 투자자의 시세관에 따라 어느 종목의 주가가 어느 일정한 가격 주문을 넘어서면 폭등할 것으로 믿거나 일정 가격 수준 이하로 내려서면 폭락할 것으로 예상되었을 때 그 큰 장세에 의한 이익을 얻기 위하여 이용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이것은 시장 질서를 교란하고 공정가격 형성에 부정적 영향을 주기 때문에 우리 증시에서는 법으로 이를 금지하고 있다. * 가격우선의 원칙(priority of best quotation principle) 증권시장의 경쟁매매에 있어 호가의 우선 순위를 정하는 것으로서 파는 경우는 낮은 가격을, 사는 경우는 높은 가격을 우선한다는 말이다. 시간우선의 원칙, 수량우선의 원칙과 함께 쓰인다. * 가수급 주식을 사려는 자금이나 팔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 자금이나 주식을 빌려 사고 파는 이른바 공매를 말한다. 이는 신용거래를 통하여 적절히 도입되면 매매량과 환금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주가의 안정에도 크게 도움을 주지만 가수급이 과다하면 과당 투기를 유발할 부정적인 측면을 역시 가지고 있다. * 가장매매(wash sale) 실제로 주식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면서도 주가를 조작하거나 투자자 자신의 손실을 회피할 목적으로 하는 매매 거래. 이는 일반투자자들을 속이기 위하여 매매거래가 활황인듯이 보이게 조작하는 시세조종으로서 사고 파는 행위를 혼자 했을 경우 가장매매,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이 다른 경우를 통정매매라 한다. 법으로 금지됨. * 간사회사(manager) 유가증권의 발행인으로부터 의뢰를 받고 유가증권의 인수와 모집, 그리고 매출주선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회사로서 증권회사, 은행, 단자회사, 종합금융등이 있다. 발행되는 유가증권은 전량 혹은 일부만을 인수할 수도 있다. 이에 따라 주간회사와 공동간사회사로 구분하며 이들을 합하여 간사단이라고 한다. * 감가상각(depreciation) 기업에 장치된 기계, 건물등 설비물은 해가 지날수록 소모되어 나주에는 쓸 수 없게 된다. 때문에 가치의 소모분만큼 제품이나 서비스 원가에 포함시켜 매 영업년도의 비용으로 계상하였다가 설비가 노후됐을 때 갱신할 자금으로 활용한다. 이처럼 고정자산 가치의 감소분을 보상하는 회계절차를 감가상각이라 한다. * 감사의견(auditor's opinion) 회사의 제무제표의 정확성 여부를 공인회계사가 객관적으로 감사하여 그 의견을 표시하는것. 1. 적정의견:재무제표의 모든 항목이 적절히 작성되어 기업 회계기준에 일치하고 불확실한 사실이 없을 때 표시하는 의견 2. 한정의견:회계처리방법과 재무제표 표시방법 중 일부가 기업회계기준에 위배되거나, 재무제표의 항목에서 합리적인 증거를 모두 얻지는 못하고 있어 이에 관련되는 사항이 재무제표에 영향을 주거나 줄 수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는 이런 영향을 제외 하거나 없다는 것을 조건으로 내세워 기업의 재무제표가 기업회계기준에 적정하게 표시하고 있다는 의견. 3. 부적정의견:재무제표가 전체적으로 합리적으로 기재되지 못하고 왜곡 표시됨으로써 무의미하다고 인정 되는 경우를 표시하는 의견. 4. 의견거절:감사의견을 형성하는데 필요한 합리적 증거들을 얻지 못하여 재무제표 전체에 대한 의견표명이 불가능한 경우, 또는 기업존립에 관계될 정도의 객관적 사항이 특히 중대한 경우, 또는 감사의 독립성이 결여되어 있는 경우 등은 이러한 사유를 기재하고 이 때문에 재무제표에 대한 의견을 표명 할 수 없음을 표시하는 의견 * 감사증명(audit report) 회사의 재무제표 내용이 기업회계기준에 맞도록 공정타당하게 작성되었는지의 여부를 증명하는 것이다. 우리는 증권거래법으로 상장회사의 사업 보고서에 공인회계사의 감사증명을 첨부케하여 투자자들을 보호하고 있다. * 개별경쟁매매(individual auction) 다수의 '사자'측과 '팔자'측 가운데서 서로의 조건이 맞는 것끼리 매매를 성립시키는 방법. * 갱생주가 모든 악재가 없어졌기 때문에 바닥권의 주가가 다시 상승세로 반전되는 것. 소생주가라고도 한다. * 거래량(trading volume) 증권시장에서 매매거래가 성립된 수량. 이것은 주가에 선행하는 속성과 장래의 주가를 예견 할 수 있기 때문에 거래량의 변화를 주의깊게 살펴 볼 필요가 있다. * 거래소거래(exchange trading) 증권거래소 시장에서 일정한 시간중에 일정한 질서를 지키며 이루어진 매매거래를 말하며 보통거래와 당일결제거래로 나뉜다. [opp]장외거래 * 게걸음 주가의 변동이 상하로 크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게와 같이 옆으로 기는 상태. 횡보장세. * 결제(settling) 유가증권의 매매거래가 성립된 후 증권과 대금을 주고 받아 매매 당사자간의거래관계를 종결하는 것. * 경기예고지표(business warning indicator:BWI) 과거의 경제동향과 실적을 토대로 하여 산출된 주요경제지표의 추세를 분석하여 현재의 경기상태를 분석하여 현재의 상태가 과열 또는 침체인가를 보는 종합경기판단지표. 한은에서 작성하고 있다. * 계절주(seasonal stock) 회사의 매출이나 수익이 계절에 따라 크게 변하는 기업의 주식. 청량음료, 농약 따위. * 고가갱신 주가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을때 지금까지 한번도 오르지 못했던 가격권으로 뚫고 올라가는 것을 말함 * 고객예탁금(customer's deposit) 증권회사가 유가증권의 매매거래를 위하여 고객으로 부터 받아 일시적으로 보관하고 있는 자금. 위탁자예수금. 청약자예수금. 저축자예수금. 환매조건부 예수금. 신용거래구좌설정보증금. 신용거래보증금 등. * 고정주(pagged stock) 회사의 안정주주들인 대주주나 과점주주들이 경영권 확보를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주식으로서 회사의 실적이나 주가변동에 관계없이 장기보유하므로 원칙적으로 매매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는 주식을 말함. * 공매(short sale) 가격하락에서 생기는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지도 않은 주식을 타인을 부터 빌려매도하는 행위. 공매도라고도 한다. * 공채(public bond) 국가나 지방공공단체가 부족한 자금의 충당을 위하여 차입하는 경우에 발행되는 채권. 일반기업이 발행하는 사채에 대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 공모(public offering) 발행된 유가증권을 불특정다수인에게 균일한 조건으로 매도 및 매수청약을 권유하는 것으로서 일반모집이라고도 한다. * 공시최고(public summon) 일정한 기간내에 신고를 하지 않으면, 실종 또는 실권의 효력이 생긴다는 경고를 붙여서 공고하는 것이다. 법률에 정한 경우에만 허용되는데 주권, 어음과 같은 증서를 분실, 멸실 등으로 인하여 권리의 행사가 방해를 받게 되었을 경우에 재판소가 이해관계인의 신청에 따라 미지의 상대방에게 실권의 경고를 첨부하여 권리신고의 최고를 한다. 권리의 신청이 행해지지 않을 때에는 제권 판결에 의하여 그 증권은 무효가 되며 발행회사는 그 증권을 재발행할 수 있게 된다. * 관리대상종목(issues for administration) 상장회사 중에서 영업정지나 부도발생등이 생겨 상장폐지기준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되었을 때, 투자자들에게 특별한 주의를 환기시킬 목적으로 증권거래소가 별도로 지정하는 종목. 관리대상종목으로 지정되면 무엇보다 매매거래방법이 달라지게 된다. * 관심주(hot issue) 저가권, 또는 보합권에서 오랫동안 머물며 게걸음만 하였거나 거래량 또한 미미하여 투자자들의 관심 밖에 있던 주식이 돌연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거래량 또한 크게 늘어날때 그런 주식은 관심을 끌게되고 관심주라 한다. 관심주에는 보통 투기적인 재료가 작용하여 주가상승을 부채질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관심주가 곧 우량주라고 말할 수는 없다 . 그러나 관심주는 인기주이기 때문에 장세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국제간의 환, 단기금융문제를 조정. 지도하기 위하여 설립된 국제금융기구. 1944년 7월, 2차대전 후의 국제경제질서 재건을 목적으로 탄생되었다. 한국은 1955년 8월 26일에 가입함. * 기세 증권시장에서 하루종일 매매거래계약이 성립되지 않은 경우의 호가로서 전일시세에 비하여 가장 낮은 매도호가와 가장 높은 매수호가를 기세라 하며 기세도 실제거래가격인 시세에 준하여 활용하고 있다. * 구주(old share) 주식회사가 증자나 합병등의 요인으로 신주를 발행했을 때 이미 발행되어 있던 주식을 구주라고 한다. * 권리락(ex-rights) 구주에 부여되어 있는 신주인수권, 또는 신주의 무상교부를 받을 권리가 없어진 상태 1. 유상증자시 이론권리락가격 (권리부시세+액면가*증자비율)/(1+증자비율) 2. 무상증자시 이론권리락가격 (액면가*증자비율)/(1+증자비율)* 기간산업(key industry) 한 나라의 토대가 되는 중요산업으로서 철강, 석탄, 석유, 공작기계, 조선, 차량, 비료, 시멘트, 전력 등 그 수효가 무척 많다. 선진외국에서는 기간산업펀드라 하여 증권신탁펀드가 개발돼 있다. * 기관투자가(institutional investor) 유가증권에 투자하여 생기는 수익을 주수입원으로 여기는 법인형태의 투자가로서 은행, 보험회사, 투자신탁회사, 증권회사, 각종 연금기금, 재단기금 등이 있다. 이들은 장세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보통이다. * 기명주식(registered stock) 발행회사의 주주명부와 주권에성명이 기재되어 있는 주식. * 납입자본금(paid-in capital) 회사는 수권자본의 범위내에서 주식을 발행하는데 이미 주식을 발행하여 인수납입이 완료된 것을 납입자본금이라 하고 발행된 주식의 총액이 이미 회사내로 들어왔다는 뜻이다. * 납회(the final session of the year) 연말납회. 1년중 마지막으로 장이 서는 것을 말함. * 내부자거래(insider trading) 회사의 임직원이나 대주주가 그 직무나 직위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가지고 자기회사의 주식을 거래하는 것. 규제의 대상이다 * 뇌동매매 자신의 의사나 투자판단지표에 의해 매매거래를 하지 못하고 군중심리를 쫓아 맹목적으로 남을 따라 사고 파는 행위를 반복하는 투자행태. 이런 투자자는 많은 손실을 입을 염려가 크다. * 단순주가평균(simple arithmetic stock price average) 채용종목의 주가총계를 종목수로 나누어 산출한 주가평균으로서 계산의 간단성과 각 시점의 평균적인 주가수준을 반영하는 이점이 있다. * 단자시장(short-term finance market) 금융기관이 영업활동을 하는 과정중에는 일시적으로 자금의 과부족현상이 생길때가 있다. 이 경우 금융시장의 원활한 기능유지를 위하여 금융기관 상호간의 자금융통이 이루어지게 된다. 이런 단기자금은 금융기관 끼리 직접거래를 통해 이루어 질 수도 있지만 원칙적으로 전문적 중개기관인 단자 회사를 통하여 이루어지게 된다. 이와같이 금융기관 상호간에 이루어지는 극히 짧은 기간의 자금융통을 단자시장, 또는 CALL 시장이라 한다. * 단자회사(short-term investment finance company) 일반적으로 '투자금융회사'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회사로서 단기금융회사라고도 부른다. 이의 설립목적은 사금융을 제도 금융으로 유치하려는 것으로 단기금융시장에서 CALL자금의 대차 또는 중개를 업으로 하는 대금업의 일종이다. 단자회사의 업무로는 6개월미만의 어음 및 채무증서의 발행. 어음의 할인. 매매. 인수. 보증업무등과 유가증권의 매매. 위탁 매매. 매매의 중개 또는 대리인수. 모집 등의 자본시장업무도 재무장관의 허가를 얻어 할 수 있다. 또 1984년 부터는 CMA (어음관리구좌)업무도 취급하고 있다. * 달러평균법(dollar cost averaging) 적은 돈을 가진 소액투자자들에게 적합한 투자법으로 투자자의 정기적 수입 가운데서 일정금액을 장기에 걸쳐 특정주식에 정기적으로 투자해 나가는 장기투자 방법이다. 이 방법은 가장 단순한 포뮬러 플랜(formula plan)의 한 방법으로 주식매입시기를 분산시킴으로써 일시적인 대규모 매입으로 생길지도 모를 위험을 방지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

  • · 투자심리로 투자하는 주식, 모멘텀으로 투자하는 주식 투자심리로 투자하는 주식, 모멘텀으로 투자하는 주식 주식시장에서 개별종목들의 이슈들, 모멘텀들이 생기면, 스캘핑족들과 스윙족들의 관심 종목이 된다. 그럼 얼마나 그 개별종목들은 상승할 것인가? 그것은 지속반복적으로 스캘핑족들이 추가매수세가 들어올지 말지가 결정된다. 단기 모멘텀과 단기 테마가 형성되면 주가는 오른다. 하지만, 주가가 오르면 반드시 이전 매물대에 있는 투자가들이 본전심리에 의한 매도물량들을 쏟아낸다. 즉, 자신의 목표 수익률은 상승 기대심리에 의해서 형성되기 보다는 이전 매물대에 있는 본전심리에 의한 매도세력들의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다. 그래서, 주식은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대량 매물대 구간들을 최대한 피하면서, 단기 모멘텀들과 이슈들의 몸통 구간들 위주로 스캘핑으로 대응하는 것이 주로 시장에서 관심받는 테마주식들의 기본 스캘핑 방법입니다. 매물대는 주가차트에서 매물대 차트로 확인 가능합니다. 그리고, 30분봉 차트나, 60분봉차트, 120분봉차트 등으로 확대해서 살펴보면 좀더 다양한 매물대 구간들이 보입니다. 그래서, 매물대 돌파 신호들 확인하고서 분할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좀더 안정적인 스캘핑 거래법이입니다. 자신이 생각했을때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종목이라면 다른 투자가들로 상승 기대 심리가 생겨서 매수에 동참합니다. 그런데 막상 주가가 오르면 반드시 수익실현의 매도물량들이 생겨납니다. 이 수익실현 물량들을 모두 다시금 매집하고서, 재 상승하는 경우들은 극히 드문 케이스입니다. 일반적으로 상위 5% 종목들만 추가적인 상승추세를 만들어 냅니다. 이 추가 상승 추세를 만들어 내는 종목들을 잘 골라내는 것이 대장 주식들 골라내는 노하우입니다. 이것을 잘 해야지 상한가 갈 종목들을 잘 찾아낼 수 있습니다.

  • · 주식 투자의 기본! 분할매수, 분할 매도 1. 분할매수 평소에 매수하고자 하던 기업의 실적이 예상치보다 낮게 나왔다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하지만 하회한 금액도 그렇게 크지않고, 향후 개선 가능성이 더 커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번 분기가 오히려 저가 매수의 찬스가 될 수 있다고도 생각할 수 있겠군요. 아니나 다를까 주가는 예상치 하회를 이유로 급락을 시작합니다. 만약 100주를 매입하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점쟁이 같은 마음으로 지지가 강한 전저점 하나를 지지선으로 찍고, 몰빵해서 매수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테스트 당하지 않고 강한 지지선들을 골라 3,4개 정도 선택을 하고, 분산해서 매수를 걸어놓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물론 가격이 낮을수록 더 많이 걸어놓는 것이 좋을 것이구요. 왜냐하면, 한 지점에만 걸어놓을 경우, 너무 낮아서 매수가 되지 않을 확률이 있을 수 있고, 너무 높아서 매수 후에도 손실을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급락시에 매수를 걸어놓았는데, 본인이 충분히 낮다고 생각하는 가격을 훨씬 하회하는 경우도 많이 겪어 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표에 나온정도의 비율로 분할해서 매수를 걸어놓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각 지지선들에 다시 여러개로 호가를 나누어 놓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지만, 관리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존재하므로, 금액이 크지 않다면 아래정도 비율로 분할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1차 지지선 25% 2차 지지선 25% 가장 강한 최저가의 지지선 50% 2. 분할 매도 매도도 마찬가지이겠습니다. 인간의 감정이 개입되는 주식시장에서는, 그 누구도 얼마까지 올라 갈지는 알 수가 없는데요. 매수할 때와 마찬가지로, 1차, 2차, 최고가의 지지선들을 분할해서 매도를 걸어놓을 경우, 주가가 상승했다가 하락했을 때, 이익실현을 못하는 경우를 막을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또한 손실시의 분할매도로서도, 패닉하여서 한가격에 다 팔아넘기는 것이 아니라, 지지선들을 확인하고 가격을 쌓아서 매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주식 매도타이밍 5가지 시그널 주식 매도타이밍 - 5가지 시그널! 1. 매수가격에 비하여 8% 이상 하락하면 무조건 판다. 하지만 8%라는 특정한 손절 기준을 정하고 기계적으로 따른다면 큰 손실을 막을 수 있다. 주식투자에서 실패한 사람들 대부분은 작은 수익을 조금씩 쌓아가다가 큰 손실 한 방에 큰 피해를 입는다. 큰 손실을 피하는 것이 성공하는 비결이다. 8% 손실에 무조건 팔아버리는 원칙을 고수하면 최소한 '한 방'에 무너지는 일은 피할 수 있다. 2.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신고점을 경신하면 매도 타이밍이다.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라고 할 정도로 거래량이 중요하다. 주가가 오르면 거래량도 느는 것이 정상이다. 거래량이 줄어드는데도 주가가 오르고 있다면 무언가 잘못돼가고 있다는 신호이다. 곧 정점이 다가왔다는 결정적인 증거다. 이럴 때는 앞뒤 가리지 않고, 일단 파는 것이 정답이다. 3. 거래량이 늘면서 하락세가 이어진다면 팔아야 한다. 주가가 하락할 때에는 거래량이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팔면 손해이므로 투자자들이 선뜻 매물을 내놓지 않고, 그 결과 거래량은 감소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거래량도 늘고, 주가도 하락한다면 매우 우려할 만한 일이다. 주식시장에서 거래량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외국인이나 기관투자자들이 주식에서 발을 빼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4. 단기간에 급등하면 차라리 적게 수익을 내더라도 팔고 본다. 불꽃의 마지막은 항상 화려한 법이다. 상승장세의 막바지는 엄청난 매수세의 열기와 급등으로 장식된다. 대중이 환호할 때, 그때가 바로 떠나야할 때이다. 특히 단기간에 급등할 때야말로 대단히 위험하다. 5. 업종의 대표종목이 흔들리면 매도 타이밍이다. 어떤 업종이건 대표종목이 있기 마련이다. 대표종목은 남들보다 먼저 오르고, 그리고 남들보다 앞서서 하락하는 경향이 많다. 그 업종의 대표종목이 하락하기 시작하였다면 조만간 하락세가 업종 전체의 종목으로 파급될 것이라는 신호이다. 기다려봤자 어리석은 일이다.

  • · 워렌버핏의 완벽투자기법 핵심 요약! 워렌버핏의 완벽투자기법(핵심정리) 1. 주가의 움직임을 무시한다. 2. 경기전망을 무시한다.(경기를 안타는 기업을 선정) 3. 기업을 매입하듯이 주식을 매입한다. A. 지속적인 높은 ROE를 가진 기업에 투자하라 (독점적인 지위 ⇒ 미래예측용이) i. 유가증권은 시가가 아닌 취득원가로 평가해야 한다. ii. 영업외손익을 제외해라 iii. 부채가 거의 없어야 한다. B.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기업에 투자하라(미래예측용이) C. 일관되고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에 투자하라(미래예측용이,사업다각화를 경계하라) D. 내재가치보다 낮은 가격으로 주식이 거래되고 있는가? E. 정직한 기업에 투자하라 F. 주주수익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라 i. 주주수익 ;순이익+감가상각비+분할상환금-(자본 지출 금액 및 운전자금) ii. 지속적인 투자로 인하여 주주수익에 큰 지장을 주는가? G. 매출액 순이익률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라(절약정신, 독점력) H. 기업의 내재가치를 평가하라 i. 기업의 현재 가치를 산출하는 일은 기업이 활동을 하는 기간 동안 창출해내는 모든 미래의 수익(순현금흐름)을 측정해서 현가로 할인을 하는 작업이다.(채권가치평가와 같음) ii. 사업구조가 단순하고 이해하기가 쉬운 경우에는 미래수익의 예측력 I. 내재가치보다 주가가 충분히 낮을 경우에만 매입하라(안전마진확보) 4. 집중투자(9개미만 종목, 내재가치보다 현저히 높이 거래될 때 매도) 5. 투자심리 A. Mr. market이 제시하는 가격에 감정이 흔들리지 말고 내재가치만 보라 6. 결론 A. 채권 같은 주식을 사라 B. 내재가치보다 현저히 싸면 사라. C. 너 자신의 능력을 알라. 예측이 되는 경우만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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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H투자그룹] 키움증권 OPEN API 제도개편에 따른 안내입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 피에이치투자그룹 입니다. 이번 키움증권에서 OPEN API 업데이트 관련하여 안내 합니다. 링크 들어가셔서 설치하는 방법 따라 하시면 됩니다. OPEN API 삭제 하신 후 재설치 해주셔야 합니다. 보시면서 따라하시면 어렵지 않게 설치 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모든 회원분들이 업데이트 해야 해서 빠른 대응이 어려우실 수 있으니, 최대한 직접 재설치 하신 후에 안되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부터 미세먼지가 심해진다고 합니다. 마스크 꼭 사용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다음 카페 주소 http://cafe.daum.net/phinvest/jamo/3 네이버 블로그 주소 http://ph0558.blog.me/221423565883 카카오 플러스 친구 http://pf.kakao.com/_lYixcC/31255880

  • · 대표님이 지난 월요일에 방송에서 추천하신 제룡산업이 현재 18% 수익입니다. 대표님이 지난 월요일에 방송에서 추천하신 제룡산업이 현재 18% 수익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vGgJLtWO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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