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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시세

업종별 등락률 등락그래프
유통업 1.16
의약품 1.09
철강및금속 0.75
금융업 0.61
의료정밀 0.51
마감 시황정보
  • · <07월 16일 마감시황> ▶ 마감시황 한국 증시는 전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 출발 했으나, 장중 미-중 무역분쟁 우려가 높아지면서 하락 전환하였습니다. 이후 외국인들의 반도체 업종 위주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소폭 상승하며 마감하였습니다. 다만 7월 실적 시즌을 앞두고 전체 기업별 실적 둔화 우려가 높아지면서 상승은 제한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중국 증시 역시 미국 기업들에 대해 제제를 가한다는 발표로 하락하였고, 이로 인해 코스닥 시장은 하락하며 마감하였습니다. 이번주 목요일 한국은행 금리 발표가 있습니다. 그 전까지 시장은 둔화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니 리스크 관리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 코스피는 금일 2,091.87p(전일대비 +0.45%)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의 매도세가 이어졌다. 각각 320억원, 2,160억 순매도를 기록했다. 반면, 외국인은 2,518억원 순매수했다. ▷ 코스닥은 금일 674.42p(전일 대비 -0.05%)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70억, 125억원 순매수하였다. 반면, 기관은 177억원 순매도했다.

  • · <07월 16일 장전 시황>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7월15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2분기 어닝 시즌 경계감 속 소폭 상승 코스피) 2,082.48 하락 마감. 코스닥) 674.79 하락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반도체 대표주(생산)/반도체 재료/부품: 삼성전자·SK하이닉스, 국산 불화수소 생산 라인 첫 투입 소식 등에 상승 태양광에너지: 中 태양광 보조금 관련 정책 수혜 기대감에 일부 관련주 상승 [금일 장전 브리핑] 피치 "연준 올해 금리 한 차례 인하에 그칠 것" 트럼프 "中 성장률 27년만에 최저…美 관세 탓" 美 재무장관 "펠로시와 예산안 관련 매우 생산적 논의 해" 나바로 "트럼프, 공공사업 美자재 사용 비중 대폭 올릴 것" 비트코인 8% 급락…美 재무장관 가상화폐 규제 강화 압박 JP모건, S&P500 전망 3,200으로 상향 조정 中 성장률 30년만에 최저…내년까지 둔화세 못 벗어날 듯 피치 "한일 갈등 격화 땐 日업체 손실 더 크다" 문 대통령 "일본의 중대한 도전, 결코 성공 못할 것"…韓·日 정면충돌 오늘 무더위 속 소나기...내일 제주 장맛비 SK·한화·GS…"아시아나 관심 없다"던 기업들, 탐색전 시작됐다 신한지주, 첫 분기 순이익 1兆 '왕좌' 오르나 수주 낭보·구리값 반등 기대…'겹호재' LS, 바닥 찍고 상승 '카뱅' 지분 파는 한국금융, 순이익 年 1조 보인다 "박스권 하단 KT&G, 저가매수 기회" 코리아에셋, 12년만에 증권사 IPO 도전 리니지 덕에 엔씨 '휴~' 日보복 탓에 넷마블 '헉…' '4세대 항암제' 개발 나선 뉴지랩 '태양광플랫폼' 솔라커넥트, IPO 추진 투자↑ 수익성↓…포스코, 빚 부담 '악몽' 되살아나나 펌텍코리아, 상장 열흘 만에 무상증자 왜? 회생계획안 3~4개…레이크힐스용인CC 표대결 예고 SK이노, 정유실적 순풍에 '쑥' 밥솥·냉장고·정수기…가전이 작아진다, 나홀로족 늘며 미니가전 인기 포즈 자유자재 'BTS 인형'…G마켓, 17일 세계 첫 판매 6번째 항체 바이오시밀러 임상 착수한 셀트리온 "3兆 천식·두드러기 치료제 시장에 도전" 국제암연맹 파트너 된 큐브바이오 "암 진단 키트로 해외 시장 진출" 셀리버리, 항암신약 물질 독성시험 성공 잇단 악재로 주춤한 K바이오…신약·3상 발표 부진탈출 행보 팅크웨어, 프리미엄 블랙박스 수출 16%↑... '대시캠' 美 등 19개국 진출 대창모터스 '다니고' 집배원 전기차로 딱, 내달 우편사업에 500대 납품 LGU+ "스마트폰 망가지면 하루만에 보상" 지구촌, 모바일 앱에 226억弗 썼다 현대오일뱅크 '주유소 혁신' 전기차 충전사업 본격 진출 롯데·GS '석유화학 동맹'…합작사 만든다 수소차 넥쏘 시승한 리블린 대통령 "이스라엘 스타트업과 협업 늘리자" 5일간 파격 경연…롯데 '미래 청사진' 나온다, 16일부터 하반기 사장단 회의 카뱅 고객 1000만 돌파…年利 5% 특판예금 내놔 페북 '리브라' 뜨자…금융당국 블록체인 열공 저축은행 'M&A 양극화'…지방 매물 쌓여간다 에어부산 등 분리매각 대신 '통매각' 할 듯 채권단 "신주 비중 높여 아시아나 재무구조 개선"…금호산업 "구주 가치 높게 받아 계열사 경영권 유지" 日, 2차 보복 확실…정부 '운명의 열흘' "수출규제 타당" 여론 업고…강공 펼치는 아베 日화이트리스트 배제땐 LG이노텍·현대차 타격 美 "한일경제갈등, 안보로 번져선 안돼" 제조업 체감경기 1분기 만에 추락 G2분쟁에도 亞소비·럭셔리펀드 '꿋꿋' 임박한 美 금리인하…매력 커진 러시아·브라질·인도 펀드 금리동결 전망에 채권값 약세…"7월이 저가매수 기회" 한국채권 쓸어담는 외국인, 보유액 124兆 훌쩍…또 사상 최대 달러 투자 '弗 붙었네'…6월 외화예금 48억달러↑ 성향은 보수적, 기간은 단기…한국 투자자들의 '이율배반' 최대주주 '상속세 할증률' 낮춘다 원화로 '베트남주식' 산다…KB證, 현지시장 공략 속도 美, 한국거래소에 15만달러 '과징금' 공정위, 고무배합유 납품가 담합 中企 과징금 50억원 부과 최대 13억 차익 '로또 청약'…서울 70곳 '대기' "1주택자 양도세 비과세 폐지 없다"... 김현미 "상한제 시행령 준비중" 지하철 7호선 연장…2027년 강남~청라 한번에 달린다 분양형 호텔 '수익률 뻥튀기' 제동 걸리나 1.6조 서울역 북부 개발…결국 소송전 번져 다주택자 세금 폭탄…전원주택시장 '꽁꽁' 여야 '정경두 해임건의안' 대치…추경 19일 처리 무산되나 文- 여야5당 대표 이르면 18일에 회동 文 "韓·이스라엘 FTA땐 경제협력 크게 확대될 것" 한달간 세법 600여건 몰아치기 심사…정부안 80% 그대로 통과 '최저임금 1만원' 물 건너가자…靑, 근로장려금 확대 추진 논란 괴롭힘 방지법 16일 시행…대응 분주해진 직장인들 보령~태안 해저터널 구간 해상교량 완공 눈앞 영종도서 뎅기바이러스 동남아 여행땐 주의해야 삼겹살 한 근에 10만원 간다더니…돼지고기값 폭락, 왜? 씨티그룹 2Q 순익 7% 증가...소비자금융 선전 친중파' 한궈위, 차이잉원과 대만 대선서 맞붙는다 화웨이, 美 R&D 직원 수백명 해고 "트럼프, 윌버 로스 상무장관 해임 검토" 트럼프 "원래 나라로 돌아가라"…'추방 작전' 맞춰 인종차별 폭언 日, 호르무즈 파병 꺼려…"현행 헌법상 불가능" 람 홍콩 행정장관 '진퇴양난'…시위대 "퇴진"…中 "불가" 아베, 한국때리기 효과…이달 참의원선거 과반 확보 유력 뉴욕 연은 총재 "리보에서 SOFR로 넘어가야" 美항공사들, 보잉 737 운항 2020년 초까지 또다시 연기 트럼프, 국방장관에 에스퍼 지명…16일 상원 인사청문회 [미국 & 해외 경제동향] 이날 뉴욕증시는 씨티그룹을 시작으로 주요 기업들의 본격적인 2분기 실적 발표가 본격화된 가운데 소폭 상승세로 장을 마감. 이날 씨티그룹이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본격적인 2분기 어닝 시즌에 돌입함. 씨티그룹은 이날 2분기 순이익이 48억달러, 주당 순이익(EPS) 1.95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전년동기대비 증가한 수치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음. 매출 역시 187억6,000만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를 상회. 다만, 세부 내용에 대한 우려가 부각됨. 이번주에는 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 웰스파고, 모건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주요 금융주들과 존슨앤존슨,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블랙록 등이 실적을 발표할 예정. 한편, 시장조사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2분기 S&P500 기업들의 이익이 작년동기대비 평균 2.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중국의 부진한 2분기 GDP 발표로 중국 당국의 경기부양 기대감은 긍정적으로 작용. 中 국가 통계국은 2분기 GDP 성장률이 전년동기대비 6.2%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1992년 분기 성장률 집계 이후 최저치임. 다만, 시장 예상치에는 부합하는 수치임. 이에 중국 당국이 급격한 경기둔화를 막기 위해 지급준비율 인하 등 추가적인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란 기대가 커지는 모습. 美/中간 무역협상 불확실성은 지속되는 모습. 양국 고위정책자들의 무역 담판 일정이 여전히 잡히지 않은 상황인 가운데, 스티븐 므누신 美 재무장관은 이번주에도 중국 측 협상 대표와 전화 통화로 주요 쟁점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정부 프로젝트에 조달되는 미국산 철강 제품의 비중을 종전 50%에서 95%로 높이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 중국에 또 한 차례 압박을 가했음. 한편, 美 상무부가 빠르면 2주 내에 화웨이에 대한 미국 기업의 상품 수출 허가를 내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음. 이날 발표된 뉴욕주 제조업지수는 양호한 모습. 뉴욕연방준비은행은 7월 뉴욕주 제조업지수(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가 전월의 마이너스(-) 8.6에서 4.3으로 반등했다고 발표. 이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수치임. 이날 국제유가는 美 폭풍 우려 불안 등에 하락.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63달러(-1.05%) 하락한 59.58달러에 거래 마감.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제약, 자동차, 개인/가정용품, 통신서비스 업종 등이 상승한 반면, 은행/투자서비스, 보험, 금속/광업, 에너지 업종 등이 하락. 종목별로는 반도체주들이 양호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AMD(+3.55%) 상승했으며, 브로드컴(+1.03%)은 시만텍과의 인수 협상이 중단된 가운데 상승. 반면, 시만텍(-10.68%)이 급락했으며, 씨티그룹(-0.08%)은 양호한 2분기 실적에도 세부 내용에 대한 실망감이 부각되며 소폭 하락. 이 외 JP모건체이스(-1.21%), 골드만삭스(-1.10%) 등 주요 은행주들도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하락. 보잉(-1.02%)은 보잉 737 맥스 기종이 2020년 이후에야 운행될 것이란 전망 속에 하락. 다우 +27.13(+0.10%) 27,359.16, 나스닥 +14.04(+0.17%) 8,258.19, S&P500 3,014.30(+0.02%) ※ 수신거부는 ARS(080) 통화로 신청가능합니다.

  • · <07월 15일 장전 시황>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7/12(현지시간)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2,086.66 상승 마감. 코스닥) 681.17 상승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2차전지/전기차 : LG화학, 미국 내 배터리 제2공장 건설 검토 소식 등에 상승 편의점/종합물류관련주 : 최저임금 소폭 인상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남북경협 : 美 정부 대북제재 유예 검토설 부인에 하락 [금일 장전 브리핑] 美 6월 생산자물가 0.1%↑…월가 예상 상회 시카고 연은 총재 "올해 2번의 금리 인하 필요" WSJ "이코노미스트 68% 7월 금리 인하 전망…연말 금리 평균 1.99%" 므누신 "9월초 재무부 현금 바닥…의회 휴회 전 부채한도 올려야" 나바로 "미·중 무역 협상 조용한 시기…여러 추측 믿지 말아야" IEA "내년에도 원유 시장 공급 초과" "ECB, 드라기 떠나기 전 QE 시작…주식 매입도 장기 옵션" 유로존 5월 산업생산 전월비 0.9%↑…전년비 0.5%↓ WSJ "中 2분기 성장률 6.3%로 둔화 전망" 中 6월 달러화기준 수입 전년비 7.3%↓·수출 1.3%↓ 오늘 요란한 소나기...무더위, 서울 29℃ 日보복 이후…"더 사두자"…D램값 10개월 만에 반등, 삼성·SK 과잉재고 해소 기대 친환경차 속도내는 현대차…2030년 비중 50%로 감세·저금리로 기업 북돋은 美 '펄펄'…성장전략 없는 韓 '쩔쩔' 알짜사업 분할…빚 부담 커진 KCC '내년 최저임금 2.9%↑'에 편의점株 반짝했지만… '미래車 선점' 삼성·현대차 손잡나... 자율주행 센서 협력 모색, 현대차 "아직은 탐색단계" 더욱 암울한 2분기 기업 순익…S&P500 -2% vs 코스피 -41%... 반도체 뿐 아니라 유통·화학도 하락 자사주 공개매수 상장사 잇따라…아바텍, 주당 8100원에 80만주 취득키로 SKC코오롱PI 매각 소식에 10.3% 급등 "금리인하 시간문제…증권·IT·배당株 수혜" 펄프값 뚝뚝…제지업체 실적개선 기대 박연차의 태광실업, IPO로 승계 본격화 두산重 주식 대신 회사채 살 걸…채권값 7%↑ 주가는 26%↓ 올 주가 23% 하락…이마트 '저점 논쟁' 한국투자증권-SK, TRS 거래…'일감 규제' 회피 논란으로 번지나 아베의 자충수…韓 반도체보다 日 소재주 더 빠졌다 현대미포조선·현대차…이와중에 '깜짝실적' 기대 올리패스 '특례상장' 기회 잡았다 국민연금, 10대그룹 지분가치 7.7兆 늘어 뉴욕증시, 씨티그룹·MS 등 2분기 성적표 관심 상하이증시, GDP·산업생산·소매판매 한꺼번에 발표 금리인하 우려에 外人 매도까지…내우외환에 시름하는 은행株 이번주 공모주... 대모엔지니어링·윌링스 일반 청약 패션기업 LF "도대체 안 하는 게 뭐냐" "믿을 건 명품" 백화점 일제히 세일 공영홈쇼핑, 갑질 온상 '정액 수수료' 폐지 "올해 말라리아 치료제로 아프리카 조달시장 진출", 유제만 신풍제약 대표 반도체 설계에도 오픈소스 바람 분다 韓 모바일 인터넷 속도 세계 1위 삼성전자 스마트폰 줄줄이 나온다... 갤노트10·갤A90 등 다양 SK인천석유화학 "친환경 분야 500억 투자" 두산인프라코어, 중동 건설기계 점유율 두 배↑ '솔라루프' 단 쏘나타 달린다... 태양광 충전으로 연 1300km 주행 18일 금속노조 총파업에 車업계 초비상 앱 베끼는 시중은행 때문에 고민 커지는 카카오뱅크 웰컴저축銀, 업계 최초로 해외송금 시작 4대 금융지주 해외 순익 2년새 64% 급증 이재용, 긴급사장단 회의 소집…日규제 컨틴전시 플랜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스마트폰·TV도 비상대책 마련하라" "급한 불 껐을뿐…근본해 아니다"... 불화수소 등 긴급물량 확보 스마트폰으로 작전지시하는 軍…10년 헛수고 무전기사업 재시동 기준금리 인하 가시권…"7월보다는 8월" 3분기도 제조업 전망 '흐림' "日 수출규제로 올해 성장률 1%대 될 수도"…10년 만에 최악 우려 外人, 6월 韓 주식 순매수 전환…채권 순투자 유지 "하반기 日 증시 조심"…글로벌 기관 잇단 경고 브라질펀드 올 22% 수익 '삼바춤' 3조4000억 국책사업 고작 10% 진행해 놓고…産銀 "손실 날테니 1050억 미리 보전을" 황당 요구 '일시적 2주택 양도세' 경우의 수 3개→33개…'양포 세무사' 속출 서울아파트 다시 사들이는 '지방 큰손' 구의 자이엘라 등 전국 13곳 새아파트 청약 "은퇴 후 가진 건 집 한채뿐인데…" 30% 오른 재산세 고지서에 비명 "조정대상지역 규제 해제를…" 부산시 네번째 국토부에 요청 '부메랑' 된 출혈 수주…상한제 불똥 튄 건설사 김현미 장관 '경고'에도 집값 '꿈틀'…추가 대책 나오나 건설협회 "주 52시간 근로제 보완해야"…국회 환노위 건의 주담대 '새 코픽스'로 갈아타도 대출 안줄인다 WTO 164개국 '日보복' 논의 정부, 23일 WTO 일반이사회서 日 수출규제 부당성 적극 설명 韓 "규제철회 요구"…日 "없었다" 억지 文대통령 "최저임금 공약 1만원 달성 못해 송구" 노동계 달래는 靑…"소주성 포기 아니다" "해군 2함대 거동 수상자는 인접초소 근무지이탈 병사" 김현종 靑 안보실 2차장 "미국도 韓·日 갈등 세게 우려했다" 文,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 강행 '美北 실무협상 제안'에 답 없는 北 '개인정보 유출' 페이스북, 美서 사상 최대 50억달러 벌금 中, 4년만에 美군수업체 제재…G2 다시 긴장 고조 AB인베브, 홍콩 상장 불발 피치, 터키 신용등급 하향 "트럼프, 오바마 괴롭히려 이란 핵협상 파기"... 前 영국 주미대사 메모 '파문' 로열더치쉘의 야심찬 계획…"2030년 세계 최대 전력社" 뉴욕 맨해튼 정전…지하철 멈추고 엘리베이터에 갇혀 월가 IB 넘으려 무리한 확장…부실銀 추락한 도이체방크 '우주 패권 경쟁' 합류한 佛…마크롱 "우주군 사령부 창설" 실리콘밸리 IT공룡들, 에지 컴퓨팅 경쟁 가열 [미국 & 해외 경제동향] 이날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지속되며 상승. 다우지수(+0.90%), 나스닥지수(+0.59%), S&P500지수(+0.46%) 모두 사상 최고치 경신. 전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통화정책 의회 증언에서 제롬 파월 Fed 의장이 7월 기준금리 인하를 사실상 시사하면서 연일 증시에 호재로 작용. 파월 의장은 지난 10일 하원에서 "최근 몇주간 경제 전망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7월 금리 인하를 사실상 시사했으며, 전일 상원에서도 "중립금리 수준과 자연실업률 수준 모두 생각했던 것보다 낮다며, 통화정책도 우리가 생각했던 것만큼 완화적이지 않다"고 언급하며 금리 인하를 사실상 시사했음. 아울러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물가상승률을 연준 목표치인 2% 위로 끌어올리려면 2∼3번의 금리인하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을 키웠음. 이에 오는 30∼31일로 예정된 FOMC 회의에서 Fed가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란 기대감이 지속됨. 다만, 전일 소비자물가지수에 이어 이날 발표된 생산자물가지수도 양호한 모습을 보이면서 Fed의 적극적인 완화 기대감은 다소 약화됨. 美 노동부가 발표한 6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상승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음. 음식과 에너지 등을 제외한 근원 생산자물가지수도 전월대비 0.3% 상승해 시장 예상치를 다소 상회. 다만, 미국의 대(對)대만 무기판매에 대해 중국이 무기판매 과정에 참여하는 미국 기업을 제재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는 등 美/中간 무역협상 불확실성은 지속되는 모습. 한편, 다음주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등 금융주들을 시작으로 주요 기업들의 본격적인 실적 발표가 이어질 예정. 시장조사 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2분기 S&P500기업의 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2.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1분기에 이익이 0.3% 줄어든 데 이어 2분기 연속 이익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는 등 실적에 대한 우려는 커지는 모습. 이날 국제유가는 원유 수요 둔화 우려 속 美 폭풍 불안 등에 강보합.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01달러(+0.02%) 상승한 60.21달러에 거래 마감.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자동차, 경기관련 소비재, 소매, 화학, 기술장비, 산업서비스, 금속/광업, 운수, 에너지 업종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종목별로는 포드(+2.94%)가 폴크스바겐과의 자율주행차 개발 협력 소식에 상승했으며, 애플(+0.77%), 페이스북(+1.81%), 아마존닷컴(+0.50%) 등 주요 기술주들도 대체로 상승. 다우 +243.95(+0.90%) 27,332.03, 나스닥 +48.11(+0.59%) 8,244.15, S&P500 3,013.77(+0.46%)

  • · <07월 12일 장중 시황> 미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미 증시를 사상최고치로 끓어 올렸고 글로벌 주요 증시를 비롯해 국내증시도 이틀째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국내증시는 소외받는 듯한 느낌 오늘만 놓고보면 이번주 주요이벤트 이후 오전에 잠깐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고 외국인의 수급으로 겨우 버티고 있는데 또 다르게 보면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실적장세를 감안해 볼 때 이제부터 주식비중을 조금씩 확대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판단 되기도 합니다 오후장 들어서도 양시장 모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어제 종가무렵에 급등했던 남북경협주는 조정을 보이고 있고 전기차,2차전지,그래핀,원전해체 관련주가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마감까지 1시간 30분 정도 남았는데 오후장에서 수급의 변화와 상승하는 섹터내 종목들을 주시 하면서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시장 요약> - 국내증시, 실적 시즌을 앞두고 호실적이 전망되는 섹터별로 차별화 양상보이며 상승 - 통신장비업종 대부분 양호한 실적 전망, 2차전지 섹터는 중국 공신부의 NEV크레딧 제도 개정안에 강세 - 원/달러 환율 일본수출규제에 대한 불안심리 및 수출지표 부진 장기화등으로 상승 시장 특징주> [강세] * 2차전지: 에코프로비엠(247540), 엘앤애프(066970) - 중국 공신부의 NEV 크레딧 제도 개정안으로 전기차 판매량 증가 전망 - 공신부는 자동차 생산업체가 2019/2020넌 NEV의 비중을 10%,12% 유지해야하며, 21~23년까지 14~18%까지 높이도록 가이드라인 제시 - 또한, NEV를 판매할때 받는 크레딧포인트 인하로 총 크레딧 포인트를 충족시키기 위해선 판매량을 더욱 늘려야한다는 설명 [ 종목동향] 강세 : 탄소나노튜브, 그래핀, MLCC, 국내 상장 중국기업, 5G, 통신장비, 정유, 2차전지, 전기차, 통신, PCB(FPCB 등) 등 약세 : 마리화나(대마), 남북경협, 철강 주요종목, 건설 대표주, 비료, CCTV&DVR,농업, 리츠, 바이오시밀러, 건설 중소형 등 [ 특징 섹터 ] * 2차전지/전기차 - LG화학, 미국 내 배터리 제2공장 건설 검토 소식 등에상승 * 종합물류관련주 - 최저임금 소폭 인상 소식에 상승 * 일부 대북관련주 - 美 정부 대북제재 유예 검토설 부인에 하락

  • · <07월 12일 장전 시황>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7월11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대체로 상승 코스피) 2,080.58 상승 마감. 코스닥) 677.09 상승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대북관련주: 美, 北 영변 폐기·핵동결시 석탄·섬유 수출제재 유예 검토 소식에 상승 증권: 美 기준금리 인하 시사 등에 상승 [금일 장전 브리핑] 6월 美 소비자물가 전월비 0.1%↑…월가 예상 상회 美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 20만9천명…3개월래 최저 美 6월까지 9개월간 재정적자 전년비 23% 확대 파월 "좋은 경제 유지 위해 정책도구 사용"…강한 금리인하 신호 퀄스 부의장 "경제 강하지만 위험 신호 여전" 애틀랜타 연은 총재 "물가 연준 목표서 크게 안 벗어나" 리치먼드 연은 총재 "7월 FOMC까지 시간 많다…경제 상당히 긍정적" 모건스탠리 "연준 금리 인하, 리세션 막기에 늦었다" 트럼프 "中, 약속한 농산물 구매 않아 실망…곧 시작하길 바란다" "주식 밸류에이션 상당한 하락 암시…18개월내 가파른 조정" IMF "유로존 부진한 성장 계속될 것…부양책 필요해" ECB, 신규 부양책 도입 시사 사우디 석유 "OPEC-러, 감산 올 하반기로 연장 합의할 것" 6월 수출입 물가 하락 반전…환율·유가 하락 오늘 '초복', 30℃ 무더위...오후 소나기 日 보복에도…반도체株 쓸어담는 외국인 왜? '사면초가' 메디톡스…허가 前 약품유통 의혹에 신저가 2차전지 사업에 1200억 베팅…동화기업, 파낙스이텍 인수 글로벌 경제 먹구름 국내 M&A도 위축 美셰브론 사장단 방한…조선 빅3와 잇단 회동 (주)한화 '믿을맨'으로 떠오른 한화건설 현대에너지·SK바이오팜…하반기 IPO 큰 장 선다 KCC, 실리콘 사업에 올인 '종투사' 된 하나금융, 초대형 IB 도전 日보복에도…반도체株 '목표가 상향' 등장 백금값 금융위기 이후 최저…바닥 찍었나 특허소송 악재 뚫었다…이녹스첨단소재 상승세 현대車, 7분기 만에 '영업익 1兆 클럽' 예고 일본 무역 보복 와중에도…KT, 사무라이본드 발행 성공 코윈테크 "2차전지 자동화설비 선도"... 내달 5일 코스닥시장 상장 웅진그룹 북센 인수전에 호반건설·한익스프레스 등 참여 '빅데이터 유니콘' IGA웍스 상장, 미래에셋대우가 주도 인보사 사태 '후폭풍'…檢, 상장 주관사 NH·한투證 압수수색 日불매 반사이익, 하이트진로↑... 부동산 규제로 실적 하향 전망, HDC현산 주가 이달 12%↓ "우리도 e커머스" 젊어진 SSG닷컴 쉐이크쉑 부산 상륙…입장 대기줄만 400명 최저임금 인상·거리 제한…편의점 신규매장 2년새 '반토막' 화재위험 차단한 ESS 신제품 나왔다... 이엔테크놀로지 소용량 ESS, 美 GE 전력변환장치 탑재 삼광글라스, 美 유통업체와 밀폐용기 106억원대 공급 계약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카카오페이 된다 택시면허 비용 내야 '타다式 영업' 허용 출퇴근 시간만 허용법안 통과에 카풀업체 줄줄이 사업 접는다 한화시스템, 하늘나는 '에어택시' 개발참여 檢 무차별 수사에 日은 반도체 '정밀 타격'…'복합 위기' 빠진 삼성 SK에너지, 직영주유소서 태양광 발전·전기차 충전 기아차 SUV 셀토스에 금호타이어 장착한다 '韓·日 갈등' 틈타…인력 빼가기 나선 中 반도체업체 소재·장비에 공들이는 구광모... 日 핵심소재 수출 규제 대응, 그룹내 생산혁신 현황 점검 신도리코 3D프린터 시장 확대 현대모비스 자율주행 택시 러시아 모스크바 달린다 LG화학, 美에 2조원 투자…제2 배터리공장 건설 검토 은행·보험 등 금융 8개 全업종 수익률 하락... 나이스신용평가 1분기 분석, 하반기 실적 전망도 먹구름 '글로벌 1위' SKC코오롱PI 판다, 지분 54%…매각價 7000억 예상 이동걸의 파격?…"KDB생명 팔면 사장에 최대 30억 준다" 미국 금리인하 예고…코스피 2080 회복 韓성장률 전망 2%로 낮춘 S&P…"日 보복 여파는 반영하지 않아" 하반기 수출도 우울…조업일 늘었는데도 2.6% '뚝' 금리인하 바람에…'초장기채' 전성시대 韓채권 사모으는 외국인…보유액 100조 '사상 최대' 불성실공시 '지뢰밭'된 코스닥시장 "쌀 관세율 513% 유지키로"…농가 피해 없을 듯 내년 최저임금 2.87% 인상 8590원…속도조절 현실화 분당·과천…강남 인근으로 번진 집값상승 상한제 후폭풍…재건축은 주춤, 신축 아파트는 풍선 효과로 들썩 위례신사선 12일 사업자 모집 공고…2022년 착공 임대사업자 신규 등록 '시들'…지난달 4632명…27.1% 줄어 김현종 급파…美서 여론전 돌입 "北에 전략물자 밀수출한 나라는 日…1996년~2013년 30건 넘게 적발"... 하태경 의원, 日 CISTEC 자료 공개 韓·日 경제갈등 폭발 직전인데…美, 유엔사에 일본 참여 추진 논란 北, 개정헌법서 김정은 국가수반 명시 "美, 북한 영변 폐기·핵동결 땐 석탄·섬유 수출제재 유예 검토" 유전자 맞춤형 서비스 '생활속으로'…식단 관리부터 건강식품 추천까지 비둘기 변신한 파월…'10년만에 금리인하' 시그널 파월, '불확실성' 26회 언급…월가 "이달말 금리 0.25%P 내릴 듯" 가상화폐 리브라 좌초하나…파월 "보안에 심각한 우려" 이번엔 이란이 英 유조선 나포 시도…더 꼬이는 중동 갈등 美, 日에 호르무즈 파병 요청 차기 EU집행위원장 "브렉시트 기한 연기 가능" 佛의 구글·페북 때리기에…트럼프, 보복관세 '맞불' 브라질 연금개혁안 하원 1차관문 통과 역대최대 인구 감소에 고령화 일본 '초비상' 英, 영국항공·美메리어트에 총 4000억원대 벌금 폭탄 화웨이, 中 은행들에 15억달러 'SOS' "위구르 재교육 수용소 없애라" 22國 유엔대사, 中에 공개서한 [미국 & 해외 경제동향] 이날 뉴욕증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전일 하원에 이어 이날 상원에서도 7월 기준금리 인하를 사실상 시사한 영향으로 대체로 상승. 다우지수(+0.85%)가 27,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S&P500지수(+0.23%)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다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0.08%)는 약보합 마감. 파월 Fed 의장은 전일 하원에 이어 이날 상원에서도 7월 기준금리 인하를 사실상 시사하면서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파월 의장은 이날 상원 은행위원회에 출석해 "중립금리 수준과 자연실업률 수준 모두 생각했던 것보다 낮다며, 통화정책도 우리가 생각했던 것만큼 완화적이지 않다"고 언급. 아울러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와 랜들 퀼스 Fed 부의장 등 주요 연준 인사들도 파월 의장과 같이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을 강조하면서 금리 인하를 시사했음. 이에 오는 30∼31일로 예정된 FOMC 회의에서 Fed가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란 기대감이 지속됨. 다만, 이날 발표된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양호한 모습을 보이면서 Fed의 적극적인 완화 기대감은 다소 약화됨. 美 노동부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대비 0.1% 상승했다고 발표. 이는 시장 예상치를 소폭 웃도는 수치임. 변동성이 큰 음식과 에너지를 제외한 6월 근원 CPI도 전월대비 0.3%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함. 아울러 주간 신규실업 청구건수도 양호한 모습. 美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1만3,000건 감소한 20만9,000건(계절 조정치)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보다 양호했으며, 지난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한편, 美 행정부가 트럼프 대통령의 약값 정책 관련 핵심 공약인 리베이트 금지 조향을 철회한다고 밝히면서 보험과 헬스케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면서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반면, 프랑스 의회가 이날 구글과 페이스북 등 대형 기술기업에 대한 이른바 '디지털세' 방안을 최종 통과시키면서 주요 기술주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인 점은 부담으로 작용. 美 무역대표부(USTR)는 디지털세에 대한 불공정성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혀 '관세 보복' 가능성을 내비쳤음. 이에 프랑스 정부는 미국의 이런 움직임이 "협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음. 美/中 무역협상 불확실성도 지속되는 모습. 트럼프 美 대통령은 이날 중국이 약속한 것과 달리 미국산 농산물 구매에 나서지 않아 실망스럽다며, 중국이 빨리 농산물을 구매하길 바란다고 압박했음. 이날 국제유가는 수요 둔화 우려 등에 소폭 하락.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23달러(-0.38%) 하락한 60.20달러에 거래 마감.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복합산업, 유틸리티, 통신서비스, 은행/투자서비스, 소매 업종 등이 상승한 반면, 화학, 자동차, 제약, 금속/광업, 경기관련 서비스업, 소프트웨어/IT서비스 업종 등은 하락. 다우 +227.88(+0.85%) 27,088.08, 나스닥 -6.49(-0.08%) 8,196.04, S&P500 2,999.91(+0.23%)

  • · <07월 11일 장전 시황>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7월10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파월 Fed 의장 금리 인하 시사 등에 상승 코스피) 2,058.78 상승 마감. 코스닥) 666.90 상승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반도체 대표주(생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낸드플래시 감산 검토 소식 등에 상승 [금일 장전 브리핑] 美 5월 도매재고 0.4%↑…시장 예상 부합 파월 의장 "금본위제로 돌아간다면 경제에 피해"…반대 입장 파월 "6월 고용 연준 전망 바꾸지 않아…물가 2% 유지해야" 파월 "최근 몇 주간 전망 개선되지 않아"…금리 인하 암시 연준 "금리 인하 근거 강화…다수 요인이 인하 지지" CNBC "연준 리세션 아닌 시기에 금리 인하 시 주가 상승" BofA "7월 25bp 인하…다음 두 번 회의에 2번 더 인하" 블랙록 "경제 불확실성 커져…현금 보유 확대" 트럼프 "조만간 이란 제재 상당폭 증가할 것" 캐나다 중앙은행, 금리 동결…성장 개선에도 무역 긴장 우려 EU, 2020년 성장률 전망 하향…추가 관세 인상 경고 中, 수입 급감에 추가 관세 인하 검토 영국 5월 산업생산 전월비 1.4%↑…예상 1.6%↑ 홍남기 "2Q 성장률 반등…日규제 영향 예단 어려워" 장맛비, 오전에 대부분 그쳐··· 강원 영동 제외 석연찮은 두올산업의 빗썸 인수 고려개발, 50% 감자 결정에 '1년 최저가' KG이니시스, 페이코 지분 3.04% 처분 글로벌 금투사들 "시장의 美 금리인하 기대 지나치다" 실적부진에 韓·日 갈등 '겹악재'…롯데쇼핑 '날개없는 추락' 자회사 몸값 쑥쑥…SK㈜ 주가 기지개 펼까 외국인 콕 찍으니…네이버 '꿈틀' 급반등한 정제마진…정유株 불씨 살리나 벤처 1세대 기업인들, 크루셜텍에 전격 투자 금산분리 규제에…메리츠금융, 1.4兆 부동산 투자 '불발' 성장성 특례상장 통한 코스닥 입성 봇물 웅진코웨이 재매각 본격 시동 가스공사, 달러채 5억弗 발행 이라크 이어 사우디서…현대건설 또 3조 잭팟 링크솔루션, 17억 유치…"3D프린터 기술력 인정" 채식 인구 10배↑…'비건' 음식점 늘고 농심·동원 등 대기업도 '군침' 잠 못드는 무더운 저녁 "백화점 오세요"... 무더위·주 52시간 확산 겹쳐, 백화점 저녁시간 매출 증가 종근당, 印尼에 항암제 공장…글로벌 진출 가속 네오펙트, 롱라이프그린케어 인수 현대바이오 "내성·부작용 없는 췌장암 치료제 개발중" LGU+ "5G 점유율 30% 넘기겠다"…KT "어림없는 소리" 카카오페이, 보험사업 탄력…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인수 신세계아이앤씨 - 효성티앤에스, IT 솔루션 공동 개발 "LNG선 수주 주도권 잡자"…삼성重 대규모 연구단지 착공 LS전선, 베트남 호찌민공장 증설 D램값 급락·삼바 수사에 日쇼크까지…삼성 덮친 '퍼펙트 스톰' LG전자, 8K LCD TV 본격 출시 이노션, 센트럴시티서 신규 미디어사업 론칭 "삼성전자, 낸드 가격 10% 인상 추진" 아시아나 22일 매각공고…연내 마무리 팍팍해진 기업…자금조달 규모 8년만에 '최대' 나가는 돈 많은데 이익은 뒷걸음…대기업 31% 유동성 '비상' 얼리어답터 한국, 5G가입자도 세계 1위 이낙연 "소재·부품 국산화 위해 추경 1200억 증액을" 日, 2월 韓수출목록 파악·4월 전담조직 신설…치밀한 보복준비 "韓정부 답변 없으면 추가보복 확실"…화이트리스트 배제·비자 제한 거론 "日에 맞보복땐 韓 GDP 3.1% 줄어…한국 피해가 더 커" 금리인하 타고 2년 만에 첫 '1兆 펀드' 등장 눈앞…액티브 채권형 ETF, 미운오리서 백조 되다 헬스케어펀드 '극과극'…글로벌 20% vs 한국 -20% 韓·日 갈등에도 수익률 견조했지만…日 펀드 하반기 전망은 '흐림' 원화값 2.4% '털썩'…日 수출규제 직격탄 "금리 뚝뚝 떨어지는데…대출 갈아타기는 막혀"…주담대 고정금리 대출자의 '눈물' 김상조 "中企 정책은 유연함보다 일관성 중요" "韓기업 신용하락 시작"…S&P의 경고 역대 최고 고용률…노인일자리 '착시' '만능 통장'이라더니…'껍데기'만 남은 ISA 평균가점 70점…더 몰리는 '강남로또' 서울서 신혼희망타운 첫 분양, 주변시세의 70%…관심 집중 한남더힐·나인원한남처럼…'임대후 분양'으로 상한제 벽 넘을까 수서 - 광주 복선전철 4년 만에 예타 통과 재산세 30% 더 내라니…마·용·성만 3만가구 '쇼크' 파주 운정, 충주 호암 등 10곳…2분기 행복주택 4640가구 공급 동탄·시흥 일대 자전거도로 '공유 전동킥보드' 달린다 장기戰 내비친 문재인 대통령 "가용자원 총동원" 日의 황당한 보복논리…우리정부 자료 왜곡해 "韓, 전략물자 밀수출" 美 "핵동결은 비핵화 입구…北 WMD 제거가 최종 목표" 김정은 "경제발전보다 체제보장 더 중요" 한국당 '감투 싸움' 심화…버티는 박순자 징계절차 착수 이낙연·홍남기·최종구 "총선 출마 계획 없다" "2% 인하"vs"14.6% 인상"…최저임금 막판 싸움 돌입 최저임금法 위반 피하려…벌금 택한 기업들 여야, 윤석열 '위증 공방' 가열…靑은 임명 강행 수순 美, 관세 일부 면제·화웨이 제재 완화…中은 그래도 '냉랭' BMW, 영국 탈출…엔진공장 독일로 이전 에어버스, 보잉 제치고 1위…'737 맥스' 추락에 반사이익 넷플릭스 '간판 콘텐츠' 왕창 뺏긴다 '트럼프 험담' 주미 英대사 "역할 수행 못해" 사임 "극단 좌파정책에 염증" 멕시코 재무 사임…페소화 2% 급락 맨해튼~JFK공항 '8분'…'우버콥터' 떴다 "5G, 향후 15년 亞 경제에 9천억 弗 경제 효과" [미국 & 해외 경제동향] 이날 뉴욕증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7월 기준금리 인하를 사실상 시사한 영향으로 상승. 이날 파월 의장은 하원 금융위원회 증언에 앞서 "최근 몇주간 경제 전망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7월 금리 인하를 사실상 시사했음. 이어 "무역 긴장과 글로벌 성장에 대한 우려 등 역류들이 경제 전망과 활동을 짓누르고 있다며, 기업투자 증가세가 현저하게 둔화했다"고 언급. 아울러 "연준은 현재의 경기 확장세를 유지하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음. 오는 30∼31일 FOMC 회의가 예정된 가운데, 이 같은 파월 의장 발언으로 금리선물시장에서는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100% 반영했음. 특히, 50bp 인하 가능성이 큰 폭으로 상승. 한편,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7월 50bp 인하는 과도한 대응이라며, 7월 25bp 인하 이후 연말까지 금리가 50bp 인하될 것으로 전망. 이날 공개된 6월 FOMC 의사록에서도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재확인됐음. 의사록에 따르면, 연준 대부분 위원들이 최근 불확실한 상황이 이어질 경우 단기간 내 금리 인하가 정당화될 것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짐. 한편, 이날 발표된 도매재고 지수는 시장 예상치에 부합. 美 상무부는 5월 도매재고가 전월대비 0.4% 증가했다고 발표. 이날 국제유가는 美 재고 급감 및 허리케인 우려 등에 급등.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2.60달러(+4.50%) 급등한 60.43달러에 거래 마감.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기술장비, 식품/약품 소매, 통신서비스, 금속/광업, 의료 장비/보급, 에너지, 유틸리티, 소프트웨어/IT서비스 업종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종목별로는 테슬라(+3.85%)가 증산 대비 소식에 상승했으며, 국제유가 급등 속에 엑슨모빌(+1.41%)과 셰브론(+1.69%)이 동반 상승. T모바일(+4.63%)은 S&P500지수에 편입된 가운데 상승. 반면, 리바이스(-12.00%)는 2분기 실적 부진으로 급락. 다우 +76.71(+0.29%) 26,860.20, 나스닥 +60.80(+0.75%) 8,202.53, S&P500 2,993.07(+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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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7월 16일 마감시황> ▶ 마감시황 한국 증시는 전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 출발 했으나, 장중 미-중 무역분쟁 우려가 높아지면서 하락 전환하였습니다. 이후 외국인들의 반도체 업종 위주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소폭 상승하며 마감하였습니다. 다만 7월 실적 시즌을 앞두고 전체 기업별 실적 둔화 우려가 높아지면서 상승은 제한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중국 증시 역시 미국 기업들에 대해 제제를 가한다는 발표로 하락하였고, 이로 인해 코스닥 시장은 하락하며 마감하였습니다. 이번주 목요일 한국은행 금리 발표가 있습니다. 그 전까지 시장은 둔화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니 리스크 관리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 코스피는 금일 2,091.87p(전일대비 +0.45%)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의 매도세가 이어졌다. 각각 320억원, 2,160억 순매도를 기록했다. 반면, 외국인은 2,518억원 순매수했다. ▷ 코스닥은 금일 674.42p(전일 대비 -0.05%)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70억, 125억원 순매수하였다. 반면, 기관은 177억원 순매도했다.

  • · <07월 16일 장전 시황>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7월15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2분기 어닝 시즌 경계감 속 소폭 상승 코스피) 2,082.48 하락 마감. 코스닥) 674.79 하락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반도체 대표주(생산)/반도체 재료/부품: 삼성전자·SK하이닉스, 국산 불화수소 생산 라인 첫 투입 소식 등에 상승 태양광에너지: 中 태양광 보조금 관련 정책 수혜 기대감에 일부 관련주 상승 [금일 장전 브리핑] 피치 "연준 올해 금리 한 차례 인하에 그칠 것" 트럼프 "中 성장률 27년만에 최저…美 관세 탓" 美 재무장관 "펠로시와 예산안 관련 매우 생산적 논의 해" 나바로 "트럼프, 공공사업 美자재 사용 비중 대폭 올릴 것" 비트코인 8% 급락…美 재무장관 가상화폐 규제 강화 압박 JP모건, S&P500 전망 3,200으로 상향 조정 中 성장률 30년만에 최저…내년까지 둔화세 못 벗어날 듯 피치 "한일 갈등 격화 땐 日업체 손실 더 크다" 문 대통령 "일본의 중대한 도전, 결코 성공 못할 것"…韓·日 정면충돌 오늘 무더위 속 소나기...내일 제주 장맛비 SK·한화·GS…"아시아나 관심 없다"던 기업들, 탐색전 시작됐다 신한지주, 첫 분기 순이익 1兆 '왕좌' 오르나 수주 낭보·구리값 반등 기대…'겹호재' LS, 바닥 찍고 상승 '카뱅' 지분 파는 한국금융, 순이익 年 1조 보인다 "박스권 하단 KT&G, 저가매수 기회" 코리아에셋, 12년만에 증권사 IPO 도전 리니지 덕에 엔씨 '휴~' 日보복 탓에 넷마블 '헉…' '4세대 항암제' 개발 나선 뉴지랩 '태양광플랫폼' 솔라커넥트, IPO 추진 투자↑ 수익성↓…포스코, 빚 부담 '악몽' 되살아나나 펌텍코리아, 상장 열흘 만에 무상증자 왜? 회생계획안 3~4개…레이크힐스용인CC 표대결 예고 SK이노, 정유실적 순풍에 '쑥' 밥솥·냉장고·정수기…가전이 작아진다, 나홀로족 늘며 미니가전 인기 포즈 자유자재 'BTS 인형'…G마켓, 17일 세계 첫 판매 6번째 항체 바이오시밀러 임상 착수한 셀트리온 "3兆 천식·두드러기 치료제 시장에 도전" 국제암연맹 파트너 된 큐브바이오 "암 진단 키트로 해외 시장 진출" 셀리버리, 항암신약 물질 독성시험 성공 잇단 악재로 주춤한 K바이오…신약·3상 발표 부진탈출 행보 팅크웨어, 프리미엄 블랙박스 수출 16%↑... '대시캠' 美 등 19개국 진출 대창모터스 '다니고' 집배원 전기차로 딱, 내달 우편사업에 500대 납품 LGU+ "스마트폰 망가지면 하루만에 보상" 지구촌, 모바일 앱에 226억弗 썼다 현대오일뱅크 '주유소 혁신' 전기차 충전사업 본격 진출 롯데·GS '석유화학 동맹'…합작사 만든다 수소차 넥쏘 시승한 리블린 대통령 "이스라엘 스타트업과 협업 늘리자" 5일간 파격 경연…롯데 '미래 청사진' 나온다, 16일부터 하반기 사장단 회의 카뱅 고객 1000만 돌파…年利 5% 특판예금 내놔 페북 '리브라' 뜨자…금융당국 블록체인 열공 저축은행 'M&A 양극화'…지방 매물 쌓여간다 에어부산 등 분리매각 대신 '통매각' 할 듯 채권단 "신주 비중 높여 아시아나 재무구조 개선"…금호산업 "구주 가치 높게 받아 계열사 경영권 유지" 日, 2차 보복 확실…정부 '운명의 열흘' "수출규제 타당" 여론 업고…강공 펼치는 아베 日화이트리스트 배제땐 LG이노텍·현대차 타격 美 "한일경제갈등, 안보로 번져선 안돼" 제조업 체감경기 1분기 만에 추락 G2분쟁에도 亞소비·럭셔리펀드 '꿋꿋' 임박한 美 금리인하…매력 커진 러시아·브라질·인도 펀드 금리동결 전망에 채권값 약세…"7월이 저가매수 기회" 한국채권 쓸어담는 외국인, 보유액 124兆 훌쩍…또 사상 최대 달러 투자 '弗 붙었네'…6월 외화예금 48억달러↑ 성향은 보수적, 기간은 단기…한국 투자자들의 '이율배반' 최대주주 '상속세 할증률' 낮춘다 원화로 '베트남주식' 산다…KB證, 현지시장 공략 속도 美, 한국거래소에 15만달러 '과징금' 공정위, 고무배합유 납품가 담합 中企 과징금 50억원 부과 최대 13억 차익 '로또 청약'…서울 70곳 '대기' "1주택자 양도세 비과세 폐지 없다"... 김현미 "상한제 시행령 준비중" 지하철 7호선 연장…2027년 강남~청라 한번에 달린다 분양형 호텔 '수익률 뻥튀기' 제동 걸리나 1.6조 서울역 북부 개발…결국 소송전 번져 다주택자 세금 폭탄…전원주택시장 '꽁꽁' 여야 '정경두 해임건의안' 대치…추경 19일 처리 무산되나 文- 여야5당 대표 이르면 18일에 회동 文 "韓·이스라엘 FTA땐 경제협력 크게 확대될 것" 한달간 세법 600여건 몰아치기 심사…정부안 80% 그대로 통과 '최저임금 1만원' 물 건너가자…靑, 근로장려금 확대 추진 논란 괴롭힘 방지법 16일 시행…대응 분주해진 직장인들 보령~태안 해저터널 구간 해상교량 완공 눈앞 영종도서 뎅기바이러스 동남아 여행땐 주의해야 삼겹살 한 근에 10만원 간다더니…돼지고기값 폭락, 왜? 씨티그룹 2Q 순익 7% 증가...소비자금융 선전 친중파' 한궈위, 차이잉원과 대만 대선서 맞붙는다 화웨이, 美 R&D 직원 수백명 해고 "트럼프, 윌버 로스 상무장관 해임 검토" 트럼프 "원래 나라로 돌아가라"…'추방 작전' 맞춰 인종차별 폭언 日, 호르무즈 파병 꺼려…"현행 헌법상 불가능" 람 홍콩 행정장관 '진퇴양난'…시위대 "퇴진"…中 "불가" 아베, 한국때리기 효과…이달 참의원선거 과반 확보 유력 뉴욕 연은 총재 "리보에서 SOFR로 넘어가야" 美항공사들, 보잉 737 운항 2020년 초까지 또다시 연기 트럼프, 국방장관에 에스퍼 지명…16일 상원 인사청문회 [미국 & 해외 경제동향] 이날 뉴욕증시는 씨티그룹을 시작으로 주요 기업들의 본격적인 2분기 실적 발표가 본격화된 가운데 소폭 상승세로 장을 마감. 이날 씨티그룹이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본격적인 2분기 어닝 시즌에 돌입함. 씨티그룹은 이날 2분기 순이익이 48억달러, 주당 순이익(EPS) 1.95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전년동기대비 증가한 수치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음. 매출 역시 187억6,000만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를 상회. 다만, 세부 내용에 대한 우려가 부각됨. 이번주에는 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 웰스파고, 모건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주요 금융주들과 존슨앤존슨,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블랙록 등이 실적을 발표할 예정. 한편, 시장조사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2분기 S&P500 기업들의 이익이 작년동기대비 평균 2.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중국의 부진한 2분기 GDP 발표로 중국 당국의 경기부양 기대감은 긍정적으로 작용. 中 국가 통계국은 2분기 GDP 성장률이 전년동기대비 6.2%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1992년 분기 성장률 집계 이후 최저치임. 다만, 시장 예상치에는 부합하는 수치임. 이에 중국 당국이 급격한 경기둔화를 막기 위해 지급준비율 인하 등 추가적인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란 기대가 커지는 모습. 美/中간 무역협상 불확실성은 지속되는 모습. 양국 고위정책자들의 무역 담판 일정이 여전히 잡히지 않은 상황인 가운데, 스티븐 므누신 美 재무장관은 이번주에도 중국 측 협상 대표와 전화 통화로 주요 쟁점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정부 프로젝트에 조달되는 미국산 철강 제품의 비중을 종전 50%에서 95%로 높이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 중국에 또 한 차례 압박을 가했음. 한편, 美 상무부가 빠르면 2주 내에 화웨이에 대한 미국 기업의 상품 수출 허가를 내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음. 이날 발표된 뉴욕주 제조업지수는 양호한 모습. 뉴욕연방준비은행은 7월 뉴욕주 제조업지수(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가 전월의 마이너스(-) 8.6에서 4.3으로 반등했다고 발표. 이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수치임. 이날 국제유가는 美 폭풍 우려 불안 등에 하락.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63달러(-1.05%) 하락한 59.58달러에 거래 마감.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제약, 자동차, 개인/가정용품, 통신서비스 업종 등이 상승한 반면, 은행/투자서비스, 보험, 금속/광업, 에너지 업종 등이 하락. 종목별로는 반도체주들이 양호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AMD(+3.55%) 상승했으며, 브로드컴(+1.03%)은 시만텍과의 인수 협상이 중단된 가운데 상승. 반면, 시만텍(-10.68%)이 급락했으며, 씨티그룹(-0.08%)은 양호한 2분기 실적에도 세부 내용에 대한 실망감이 부각되며 소폭 하락. 이 외 JP모건체이스(-1.21%), 골드만삭스(-1.10%) 등 주요 은행주들도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하락. 보잉(-1.02%)은 보잉 737 맥스 기종이 2020년 이후에야 운행될 것이란 전망 속에 하락. 다우 +27.13(+0.10%) 27,359.16, 나스닥 +14.04(+0.17%) 8,258.19, S&P500 3,014.30(+0.02%) ※ 수신거부는 ARS(080) 통화로 신청가능합니다.

  • · <07월 15일 장전 시황>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7/12(현지시간)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2,086.66 상승 마감. 코스닥) 681.17 상승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2차전지/전기차 : LG화학, 미국 내 배터리 제2공장 건설 검토 소식 등에 상승 편의점/종합물류관련주 : 최저임금 소폭 인상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남북경협 : 美 정부 대북제재 유예 검토설 부인에 하락 [금일 장전 브리핑] 美 6월 생산자물가 0.1%↑…월가 예상 상회 시카고 연은 총재 "올해 2번의 금리 인하 필요" WSJ "이코노미스트 68% 7월 금리 인하 전망…연말 금리 평균 1.99%" 므누신 "9월초 재무부 현금 바닥…의회 휴회 전 부채한도 올려야" 나바로 "미·중 무역 협상 조용한 시기…여러 추측 믿지 말아야" IEA "내년에도 원유 시장 공급 초과" "ECB, 드라기 떠나기 전 QE 시작…주식 매입도 장기 옵션" 유로존 5월 산업생산 전월비 0.9%↑…전년비 0.5%↓ WSJ "中 2분기 성장률 6.3%로 둔화 전망" 中 6월 달러화기준 수입 전년비 7.3%↓·수출 1.3%↓ 오늘 요란한 소나기...무더위, 서울 29℃ 日보복 이후…"더 사두자"…D램값 10개월 만에 반등, 삼성·SK 과잉재고 해소 기대 친환경차 속도내는 현대차…2030년 비중 50%로 감세·저금리로 기업 북돋은 美 '펄펄'…성장전략 없는 韓 '쩔쩔' 알짜사업 분할…빚 부담 커진 KCC '내년 최저임금 2.9%↑'에 편의점株 반짝했지만… '미래車 선점' 삼성·현대차 손잡나... 자율주행 센서 협력 모색, 현대차 "아직은 탐색단계" 더욱 암울한 2분기 기업 순익…S&P500 -2% vs 코스피 -41%... 반도체 뿐 아니라 유통·화학도 하락 자사주 공개매수 상장사 잇따라…아바텍, 주당 8100원에 80만주 취득키로 SKC코오롱PI 매각 소식에 10.3% 급등 "금리인하 시간문제…증권·IT·배당株 수혜" 펄프값 뚝뚝…제지업체 실적개선 기대 박연차의 태광실업, IPO로 승계 본격화 두산重 주식 대신 회사채 살 걸…채권값 7%↑ 주가는 26%↓ 올 주가 23% 하락…이마트 '저점 논쟁' 한국투자증권-SK, TRS 거래…'일감 규제' 회피 논란으로 번지나 아베의 자충수…韓 반도체보다 日 소재주 더 빠졌다 현대미포조선·현대차…이와중에 '깜짝실적' 기대 올리패스 '특례상장' 기회 잡았다 국민연금, 10대그룹 지분가치 7.7兆 늘어 뉴욕증시, 씨티그룹·MS 등 2분기 성적표 관심 상하이증시, GDP·산업생산·소매판매 한꺼번에 발표 금리인하 우려에 外人 매도까지…내우외환에 시름하는 은행株 이번주 공모주... 대모엔지니어링·윌링스 일반 청약 패션기업 LF "도대체 안 하는 게 뭐냐" "믿을 건 명품" 백화점 일제히 세일 공영홈쇼핑, 갑질 온상 '정액 수수료' 폐지 "올해 말라리아 치료제로 아프리카 조달시장 진출", 유제만 신풍제약 대표 반도체 설계에도 오픈소스 바람 분다 韓 모바일 인터넷 속도 세계 1위 삼성전자 스마트폰 줄줄이 나온다... 갤노트10·갤A90 등 다양 SK인천석유화학 "친환경 분야 500억 투자" 두산인프라코어, 중동 건설기계 점유율 두 배↑ '솔라루프' 단 쏘나타 달린다... 태양광 충전으로 연 1300km 주행 18일 금속노조 총파업에 車업계 초비상 앱 베끼는 시중은행 때문에 고민 커지는 카카오뱅크 웰컴저축銀, 업계 최초로 해외송금 시작 4대 금융지주 해외 순익 2년새 64% 급증 이재용, 긴급사장단 회의 소집…日규제 컨틴전시 플랜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스마트폰·TV도 비상대책 마련하라" "급한 불 껐을뿐…근본해 아니다"... 불화수소 등 긴급물량 확보 스마트폰으로 작전지시하는 軍…10년 헛수고 무전기사업 재시동 기준금리 인하 가시권…"7월보다는 8월" 3분기도 제조업 전망 '흐림' "日 수출규제로 올해 성장률 1%대 될 수도"…10년 만에 최악 우려 外人, 6월 韓 주식 순매수 전환…채권 순투자 유지 "하반기 日 증시 조심"…글로벌 기관 잇단 경고 브라질펀드 올 22% 수익 '삼바춤' 3조4000억 국책사업 고작 10% 진행해 놓고…産銀 "손실 날테니 1050억 미리 보전을" 황당 요구 '일시적 2주택 양도세' 경우의 수 3개→33개…'양포 세무사' 속출 서울아파트 다시 사들이는 '지방 큰손' 구의 자이엘라 등 전국 13곳 새아파트 청약 "은퇴 후 가진 건 집 한채뿐인데…" 30% 오른 재산세 고지서에 비명 "조정대상지역 규제 해제를…" 부산시 네번째 국토부에 요청 '부메랑' 된 출혈 수주…상한제 불똥 튄 건설사 김현미 장관 '경고'에도 집값 '꿈틀'…추가 대책 나오나 건설협회 "주 52시간 근로제 보완해야"…국회 환노위 건의 주담대 '새 코픽스'로 갈아타도 대출 안줄인다 WTO 164개국 '日보복' 논의 정부, 23일 WTO 일반이사회서 日 수출규제 부당성 적극 설명 韓 "규제철회 요구"…日 "없었다" 억지 文대통령 "최저임금 공약 1만원 달성 못해 송구" 노동계 달래는 靑…"소주성 포기 아니다" "해군 2함대 거동 수상자는 인접초소 근무지이탈 병사" 김현종 靑 안보실 2차장 "미국도 韓·日 갈등 세게 우려했다" 文,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 강행 '美北 실무협상 제안'에 답 없는 北 '개인정보 유출' 페이스북, 美서 사상 최대 50억달러 벌금 中, 4년만에 美군수업체 제재…G2 다시 긴장 고조 AB인베브, 홍콩 상장 불발 피치, 터키 신용등급 하향 "트럼프, 오바마 괴롭히려 이란 핵협상 파기"... 前 영국 주미대사 메모 '파문' 로열더치쉘의 야심찬 계획…"2030년 세계 최대 전력社" 뉴욕 맨해튼 정전…지하철 멈추고 엘리베이터에 갇혀 월가 IB 넘으려 무리한 확장…부실銀 추락한 도이체방크 '우주 패권 경쟁' 합류한 佛…마크롱 "우주군 사령부 창설" 실리콘밸리 IT공룡들, 에지 컴퓨팅 경쟁 가열 [미국 & 해외 경제동향] 이날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지속되며 상승. 다우지수(+0.90%), 나스닥지수(+0.59%), S&P500지수(+0.46%) 모두 사상 최고치 경신. 전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통화정책 의회 증언에서 제롬 파월 Fed 의장이 7월 기준금리 인하를 사실상 시사하면서 연일 증시에 호재로 작용. 파월 의장은 지난 10일 하원에서 "최근 몇주간 경제 전망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7월 금리 인하를 사실상 시사했으며, 전일 상원에서도 "중립금리 수준과 자연실업률 수준 모두 생각했던 것보다 낮다며, 통화정책도 우리가 생각했던 것만큼 완화적이지 않다"고 언급하며 금리 인하를 사실상 시사했음. 아울러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물가상승률을 연준 목표치인 2% 위로 끌어올리려면 2∼3번의 금리인하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을 키웠음. 이에 오는 30∼31일로 예정된 FOMC 회의에서 Fed가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란 기대감이 지속됨. 다만, 전일 소비자물가지수에 이어 이날 발표된 생산자물가지수도 양호한 모습을 보이면서 Fed의 적극적인 완화 기대감은 다소 약화됨. 美 노동부가 발표한 6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상승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음. 음식과 에너지 등을 제외한 근원 생산자물가지수도 전월대비 0.3% 상승해 시장 예상치를 다소 상회. 다만, 미국의 대(對)대만 무기판매에 대해 중국이 무기판매 과정에 참여하는 미국 기업을 제재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는 등 美/中간 무역협상 불확실성은 지속되는 모습. 한편, 다음주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등 금융주들을 시작으로 주요 기업들의 본격적인 실적 발표가 이어질 예정. 시장조사 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2분기 S&P500기업의 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2.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1분기에 이익이 0.3% 줄어든 데 이어 2분기 연속 이익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는 등 실적에 대한 우려는 커지는 모습. 이날 국제유가는 원유 수요 둔화 우려 속 美 폭풍 불안 등에 강보합.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01달러(+0.02%) 상승한 60.21달러에 거래 마감.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자동차, 경기관련 소비재, 소매, 화학, 기술장비, 산업서비스, 금속/광업, 운수, 에너지 업종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종목별로는 포드(+2.94%)가 폴크스바겐과의 자율주행차 개발 협력 소식에 상승했으며, 애플(+0.77%), 페이스북(+1.81%), 아마존닷컴(+0.50%) 등 주요 기술주들도 대체로 상승. 다우 +243.95(+0.90%) 27,332.03, 나스닥 +48.11(+0.59%) 8,244.15, S&P500 3,013.77(+0.46%)

  • · <07월 12일 장중 시황> 미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미 증시를 사상최고치로 끓어 올렸고 글로벌 주요 증시를 비롯해 국내증시도 이틀째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국내증시는 소외받는 듯한 느낌 오늘만 놓고보면 이번주 주요이벤트 이후 오전에 잠깐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고 외국인의 수급으로 겨우 버티고 있는데 또 다르게 보면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실적장세를 감안해 볼 때 이제부터 주식비중을 조금씩 확대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판단 되기도 합니다 오후장 들어서도 양시장 모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어제 종가무렵에 급등했던 남북경협주는 조정을 보이고 있고 전기차,2차전지,그래핀,원전해체 관련주가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마감까지 1시간 30분 정도 남았는데 오후장에서 수급의 변화와 상승하는 섹터내 종목들을 주시 하면서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시장 요약> - 국내증시, 실적 시즌을 앞두고 호실적이 전망되는 섹터별로 차별화 양상보이며 상승 - 통신장비업종 대부분 양호한 실적 전망, 2차전지 섹터는 중국 공신부의 NEV크레딧 제도 개정안에 강세 - 원/달러 환율 일본수출규제에 대한 불안심리 및 수출지표 부진 장기화등으로 상승 시장 특징주> [강세] * 2차전지: 에코프로비엠(247540), 엘앤애프(066970) - 중국 공신부의 NEV 크레딧 제도 개정안으로 전기차 판매량 증가 전망 - 공신부는 자동차 생산업체가 2019/2020넌 NEV의 비중을 10%,12% 유지해야하며, 21~23년까지 14~18%까지 높이도록 가이드라인 제시 - 또한, NEV를 판매할때 받는 크레딧포인트 인하로 총 크레딧 포인트를 충족시키기 위해선 판매량을 더욱 늘려야한다는 설명 [ 종목동향] 강세 : 탄소나노튜브, 그래핀, MLCC, 국내 상장 중국기업, 5G, 통신장비, 정유, 2차전지, 전기차, 통신, PCB(FPCB 등) 등 약세 : 마리화나(대마), 남북경협, 철강 주요종목, 건설 대표주, 비료, CCTV&DVR,농업, 리츠, 바이오시밀러, 건설 중소형 등 [ 특징 섹터 ] * 2차전지/전기차 - LG화학, 미국 내 배터리 제2공장 건설 검토 소식 등에상승 * 종합물류관련주 - 최저임금 소폭 인상 소식에 상승 * 일부 대북관련주 - 美 정부 대북제재 유예 검토설 부인에 하락

  • · <07월 12일 장전 시황>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7월11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대체로 상승 코스피) 2,080.58 상승 마감. 코스닥) 677.09 상승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대북관련주: 美, 北 영변 폐기·핵동결시 석탄·섬유 수출제재 유예 검토 소식에 상승 증권: 美 기준금리 인하 시사 등에 상승 [금일 장전 브리핑] 6월 美 소비자물가 전월비 0.1%↑…월가 예상 상회 美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 20만9천명…3개월래 최저 美 6월까지 9개월간 재정적자 전년비 23% 확대 파월 "좋은 경제 유지 위해 정책도구 사용"…강한 금리인하 신호 퀄스 부의장 "경제 강하지만 위험 신호 여전" 애틀랜타 연은 총재 "물가 연준 목표서 크게 안 벗어나" 리치먼드 연은 총재 "7월 FOMC까지 시간 많다…경제 상당히 긍정적" 모건스탠리 "연준 금리 인하, 리세션 막기에 늦었다" 트럼프 "中, 약속한 농산물 구매 않아 실망…곧 시작하길 바란다" "주식 밸류에이션 상당한 하락 암시…18개월내 가파른 조정" IMF "유로존 부진한 성장 계속될 것…부양책 필요해" ECB, 신규 부양책 도입 시사 사우디 석유 "OPEC-러, 감산 올 하반기로 연장 합의할 것" 6월 수출입 물가 하락 반전…환율·유가 하락 오늘 '초복', 30℃ 무더위...오후 소나기 日 보복에도…반도체株 쓸어담는 외국인 왜? '사면초가' 메디톡스…허가 前 약품유통 의혹에 신저가 2차전지 사업에 1200억 베팅…동화기업, 파낙스이텍 인수 글로벌 경제 먹구름 국내 M&A도 위축 美셰브론 사장단 방한…조선 빅3와 잇단 회동 (주)한화 '믿을맨'으로 떠오른 한화건설 현대에너지·SK바이오팜…하반기 IPO 큰 장 선다 KCC, 실리콘 사업에 올인 '종투사' 된 하나금융, 초대형 IB 도전 日보복에도…반도체株 '목표가 상향' 등장 백금값 금융위기 이후 최저…바닥 찍었나 특허소송 악재 뚫었다…이녹스첨단소재 상승세 현대車, 7분기 만에 '영업익 1兆 클럽' 예고 일본 무역 보복 와중에도…KT, 사무라이본드 발행 성공 코윈테크 "2차전지 자동화설비 선도"... 내달 5일 코스닥시장 상장 웅진그룹 북센 인수전에 호반건설·한익스프레스 등 참여 '빅데이터 유니콘' IGA웍스 상장, 미래에셋대우가 주도 인보사 사태 '후폭풍'…檢, 상장 주관사 NH·한투證 압수수색 日불매 반사이익, 하이트진로↑... 부동산 규제로 실적 하향 전망, HDC현산 주가 이달 12%↓ "우리도 e커머스" 젊어진 SSG닷컴 쉐이크쉑 부산 상륙…입장 대기줄만 400명 최저임금 인상·거리 제한…편의점 신규매장 2년새 '반토막' 화재위험 차단한 ESS 신제품 나왔다... 이엔테크놀로지 소용량 ESS, 美 GE 전력변환장치 탑재 삼광글라스, 美 유통업체와 밀폐용기 106억원대 공급 계약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카카오페이 된다 택시면허 비용 내야 '타다式 영업' 허용 출퇴근 시간만 허용법안 통과에 카풀업체 줄줄이 사업 접는다 한화시스템, 하늘나는 '에어택시' 개발참여 檢 무차별 수사에 日은 반도체 '정밀 타격'…'복합 위기' 빠진 삼성 SK에너지, 직영주유소서 태양광 발전·전기차 충전 기아차 SUV 셀토스에 금호타이어 장착한다 '韓·日 갈등' 틈타…인력 빼가기 나선 中 반도체업체 소재·장비에 공들이는 구광모... 日 핵심소재 수출 규제 대응, 그룹내 생산혁신 현황 점검 신도리코 3D프린터 시장 확대 현대모비스 자율주행 택시 러시아 모스크바 달린다 LG화학, 美에 2조원 투자…제2 배터리공장 건설 검토 은행·보험 등 금융 8개 全업종 수익률 하락... 나이스신용평가 1분기 분석, 하반기 실적 전망도 먹구름 '글로벌 1위' SKC코오롱PI 판다, 지분 54%…매각價 7000억 예상 이동걸의 파격?…"KDB생명 팔면 사장에 최대 30억 준다" 미국 금리인하 예고…코스피 2080 회복 韓성장률 전망 2%로 낮춘 S&P…"日 보복 여파는 반영하지 않아" 하반기 수출도 우울…조업일 늘었는데도 2.6% '뚝' 금리인하 바람에…'초장기채' 전성시대 韓채권 사모으는 외국인…보유액 100조 '사상 최대' 불성실공시 '지뢰밭'된 코스닥시장 "쌀 관세율 513% 유지키로"…농가 피해 없을 듯 내년 최저임금 2.87% 인상 8590원…속도조절 현실화 분당·과천…강남 인근으로 번진 집값상승 상한제 후폭풍…재건축은 주춤, 신축 아파트는 풍선 효과로 들썩 위례신사선 12일 사업자 모집 공고…2022년 착공 임대사업자 신규 등록 '시들'…지난달 4632명…27.1% 줄어 김현종 급파…美서 여론전 돌입 "北에 전략물자 밀수출한 나라는 日…1996년~2013년 30건 넘게 적발"... 하태경 의원, 日 CISTEC 자료 공개 韓·日 경제갈등 폭발 직전인데…美, 유엔사에 일본 참여 추진 논란 北, 개정헌법서 김정은 국가수반 명시 "美, 북한 영변 폐기·핵동결 땐 석탄·섬유 수출제재 유예 검토" 유전자 맞춤형 서비스 '생활속으로'…식단 관리부터 건강식품 추천까지 비둘기 변신한 파월…'10년만에 금리인하' 시그널 파월, '불확실성' 26회 언급…월가 "이달말 금리 0.25%P 내릴 듯" 가상화폐 리브라 좌초하나…파월 "보안에 심각한 우려" 이번엔 이란이 英 유조선 나포 시도…더 꼬이는 중동 갈등 美, 日에 호르무즈 파병 요청 차기 EU집행위원장 "브렉시트 기한 연기 가능" 佛의 구글·페북 때리기에…트럼프, 보복관세 '맞불' 브라질 연금개혁안 하원 1차관문 통과 역대최대 인구 감소에 고령화 일본 '초비상' 英, 영국항공·美메리어트에 총 4000억원대 벌금 폭탄 화웨이, 中 은행들에 15억달러 'SOS' "위구르 재교육 수용소 없애라" 22國 유엔대사, 中에 공개서한 [미국 & 해외 경제동향] 이날 뉴욕증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전일 하원에 이어 이날 상원에서도 7월 기준금리 인하를 사실상 시사한 영향으로 대체로 상승. 다우지수(+0.85%)가 27,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S&P500지수(+0.23%)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다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0.08%)는 약보합 마감. 파월 Fed 의장은 전일 하원에 이어 이날 상원에서도 7월 기준금리 인하를 사실상 시사하면서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파월 의장은 이날 상원 은행위원회에 출석해 "중립금리 수준과 자연실업률 수준 모두 생각했던 것보다 낮다며, 통화정책도 우리가 생각했던 것만큼 완화적이지 않다"고 언급. 아울러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와 랜들 퀼스 Fed 부의장 등 주요 연준 인사들도 파월 의장과 같이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을 강조하면서 금리 인하를 시사했음. 이에 오는 30∼31일로 예정된 FOMC 회의에서 Fed가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란 기대감이 지속됨. 다만, 이날 발표된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양호한 모습을 보이면서 Fed의 적극적인 완화 기대감은 다소 약화됨. 美 노동부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대비 0.1% 상승했다고 발표. 이는 시장 예상치를 소폭 웃도는 수치임. 변동성이 큰 음식과 에너지를 제외한 6월 근원 CPI도 전월대비 0.3%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함. 아울러 주간 신규실업 청구건수도 양호한 모습. 美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1만3,000건 감소한 20만9,000건(계절 조정치)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보다 양호했으며, 지난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한편, 美 행정부가 트럼프 대통령의 약값 정책 관련 핵심 공약인 리베이트 금지 조향을 철회한다고 밝히면서 보험과 헬스케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면서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반면, 프랑스 의회가 이날 구글과 페이스북 등 대형 기술기업에 대한 이른바 '디지털세' 방안을 최종 통과시키면서 주요 기술주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인 점은 부담으로 작용. 美 무역대표부(USTR)는 디지털세에 대한 불공정성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혀 '관세 보복' 가능성을 내비쳤음. 이에 프랑스 정부는 미국의 이런 움직임이 "협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음. 美/中 무역협상 불확실성도 지속되는 모습. 트럼프 美 대통령은 이날 중국이 약속한 것과 달리 미국산 농산물 구매에 나서지 않아 실망스럽다며, 중국이 빨리 농산물을 구매하길 바란다고 압박했음. 이날 국제유가는 수요 둔화 우려 등에 소폭 하락.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23달러(-0.38%) 하락한 60.20달러에 거래 마감.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복합산업, 유틸리티, 통신서비스, 은행/투자서비스, 소매 업종 등이 상승한 반면, 화학, 자동차, 제약, 금속/광업, 경기관련 서비스업, 소프트웨어/IT서비스 업종 등은 하락. 다우 +227.88(+0.85%) 27,088.08, 나스닥 -6.49(-0.08%) 8,196.04, S&P500 2,999.91(+0.23%)

  • · <07월 11일 장전 시황> ▶ 장전 시황 [전일 장마감 브리핑] 7월10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파월 Fed 의장 금리 인하 시사 등에 상승 코스피) 2,058.78 상승 마감. 코스닥) 666.90 상승 마감. [전일 주요 섹터 요약] 반도체 대표주(생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낸드플래시 감산 검토 소식 등에 상승 [금일 장전 브리핑] 美 5월 도매재고 0.4%↑…시장 예상 부합 파월 의장 "금본위제로 돌아간다면 경제에 피해"…반대 입장 파월 "6월 고용 연준 전망 바꾸지 않아…물가 2% 유지해야" 파월 "최근 몇 주간 전망 개선되지 않아"…금리 인하 암시 연준 "금리 인하 근거 강화…다수 요인이 인하 지지" CNBC "연준 리세션 아닌 시기에 금리 인하 시 주가 상승" BofA "7월 25bp 인하…다음 두 번 회의에 2번 더 인하" 블랙록 "경제 불확실성 커져…현금 보유 확대" 트럼프 "조만간 이란 제재 상당폭 증가할 것" 캐나다 중앙은행, 금리 동결…성장 개선에도 무역 긴장 우려 EU, 2020년 성장률 전망 하향…추가 관세 인상 경고 中, 수입 급감에 추가 관세 인하 검토 영국 5월 산업생산 전월비 1.4%↑…예상 1.6%↑ 홍남기 "2Q 성장률 반등…日규제 영향 예단 어려워" 장맛비, 오전에 대부분 그쳐··· 강원 영동 제외 석연찮은 두올산업의 빗썸 인수 고려개발, 50% 감자 결정에 '1년 최저가' KG이니시스, 페이코 지분 3.04% 처분 글로벌 금투사들 "시장의 美 금리인하 기대 지나치다" 실적부진에 韓·日 갈등 '겹악재'…롯데쇼핑 '날개없는 추락' 자회사 몸값 쑥쑥…SK㈜ 주가 기지개 펼까 외국인 콕 찍으니…네이버 '꿈틀' 급반등한 정제마진…정유株 불씨 살리나 벤처 1세대 기업인들, 크루셜텍에 전격 투자 금산분리 규제에…메리츠금융, 1.4兆 부동산 투자 '불발' 성장성 특례상장 통한 코스닥 입성 봇물 웅진코웨이 재매각 본격 시동 가스공사, 달러채 5억弗 발행 이라크 이어 사우디서…현대건설 또 3조 잭팟 링크솔루션, 17억 유치…"3D프린터 기술력 인정" 채식 인구 10배↑…'비건' 음식점 늘고 농심·동원 등 대기업도 '군침' 잠 못드는 무더운 저녁 "백화점 오세요"... 무더위·주 52시간 확산 겹쳐, 백화점 저녁시간 매출 증가 종근당, 印尼에 항암제 공장…글로벌 진출 가속 네오펙트, 롱라이프그린케어 인수 현대바이오 "내성·부작용 없는 췌장암 치료제 개발중" LGU+ "5G 점유율 30% 넘기겠다"…KT "어림없는 소리" 카카오페이, 보험사업 탄력…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인수 신세계아이앤씨 - 효성티앤에스, IT 솔루션 공동 개발 "LNG선 수주 주도권 잡자"…삼성重 대규모 연구단지 착공 LS전선, 베트남 호찌민공장 증설 D램값 급락·삼바 수사에 日쇼크까지…삼성 덮친 '퍼펙트 스톰' LG전자, 8K LCD TV 본격 출시 이노션, 센트럴시티서 신규 미디어사업 론칭 "삼성전자, 낸드 가격 10% 인상 추진" 아시아나 22일 매각공고…연내 마무리 팍팍해진 기업…자금조달 규모 8년만에 '최대' 나가는 돈 많은데 이익은 뒷걸음…대기업 31% 유동성 '비상' 얼리어답터 한국, 5G가입자도 세계 1위 이낙연 "소재·부품 국산화 위해 추경 1200억 증액을" 日, 2월 韓수출목록 파악·4월 전담조직 신설…치밀한 보복준비 "韓정부 답변 없으면 추가보복 확실"…화이트리스트 배제·비자 제한 거론 "日에 맞보복땐 韓 GDP 3.1% 줄어…한국 피해가 더 커" 금리인하 타고 2년 만에 첫 '1兆 펀드' 등장 눈앞…액티브 채권형 ETF, 미운오리서 백조 되다 헬스케어펀드 '극과극'…글로벌 20% vs 한국 -20% 韓·日 갈등에도 수익률 견조했지만…日 펀드 하반기 전망은 '흐림' 원화값 2.4% '털썩'…日 수출규제 직격탄 "금리 뚝뚝 떨어지는데…대출 갈아타기는 막혀"…주담대 고정금리 대출자의 '눈물' 김상조 "中企 정책은 유연함보다 일관성 중요" "韓기업 신용하락 시작"…S&P의 경고 역대 최고 고용률…노인일자리 '착시' '만능 통장'이라더니…'껍데기'만 남은 ISA 평균가점 70점…더 몰리는 '강남로또' 서울서 신혼희망타운 첫 분양, 주변시세의 70%…관심 집중 한남더힐·나인원한남처럼…'임대후 분양'으로 상한제 벽 넘을까 수서 - 광주 복선전철 4년 만에 예타 통과 재산세 30% 더 내라니…마·용·성만 3만가구 '쇼크' 파주 운정, 충주 호암 등 10곳…2분기 행복주택 4640가구 공급 동탄·시흥 일대 자전거도로 '공유 전동킥보드' 달린다 장기戰 내비친 문재인 대통령 "가용자원 총동원" 日의 황당한 보복논리…우리정부 자료 왜곡해 "韓, 전략물자 밀수출" 美 "핵동결은 비핵화 입구…北 WMD 제거가 최종 목표" 김정은 "경제발전보다 체제보장 더 중요" 한국당 '감투 싸움' 심화…버티는 박순자 징계절차 착수 이낙연·홍남기·최종구 "총선 출마 계획 없다" "2% 인하"vs"14.6% 인상"…최저임금 막판 싸움 돌입 최저임금法 위반 피하려…벌금 택한 기업들 여야, 윤석열 '위증 공방' 가열…靑은 임명 강행 수순 美, 관세 일부 면제·화웨이 제재 완화…中은 그래도 '냉랭' BMW, 영국 탈출…엔진공장 독일로 이전 에어버스, 보잉 제치고 1위…'737 맥스' 추락에 반사이익 넷플릭스 '간판 콘텐츠' 왕창 뺏긴다 '트럼프 험담' 주미 英대사 "역할 수행 못해" 사임 "극단 좌파정책에 염증" 멕시코 재무 사임…페소화 2% 급락 맨해튼~JFK공항 '8분'…'우버콥터' 떴다 "5G, 향후 15년 亞 경제에 9천억 弗 경제 효과" [미국 & 해외 경제동향] 이날 뉴욕증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7월 기준금리 인하를 사실상 시사한 영향으로 상승. 이날 파월 의장은 하원 금융위원회 증언에 앞서 "최근 몇주간 경제 전망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7월 금리 인하를 사실상 시사했음. 이어 "무역 긴장과 글로벌 성장에 대한 우려 등 역류들이 경제 전망과 활동을 짓누르고 있다며, 기업투자 증가세가 현저하게 둔화했다"고 언급. 아울러 "연준은 현재의 경기 확장세를 유지하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음. 오는 30∼31일 FOMC 회의가 예정된 가운데, 이 같은 파월 의장 발언으로 금리선물시장에서는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100% 반영했음. 특히, 50bp 인하 가능성이 큰 폭으로 상승. 한편,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7월 50bp 인하는 과도한 대응이라며, 7월 25bp 인하 이후 연말까지 금리가 50bp 인하될 것으로 전망. 이날 공개된 6월 FOMC 의사록에서도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재확인됐음. 의사록에 따르면, 연준 대부분 위원들이 최근 불확실한 상황이 이어질 경우 단기간 내 금리 인하가 정당화될 것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짐. 한편, 이날 발표된 도매재고 지수는 시장 예상치에 부합. 美 상무부는 5월 도매재고가 전월대비 0.4% 증가했다고 발표. 이날 국제유가는 美 재고 급감 및 허리케인 우려 등에 급등.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2.60달러(+4.50%) 급등한 60.43달러에 거래 마감.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기술장비, 식품/약품 소매, 통신서비스, 금속/광업, 의료 장비/보급, 에너지, 유틸리티, 소프트웨어/IT서비스 업종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종목별로는 테슬라(+3.85%)가 증산 대비 소식에 상승했으며, 국제유가 급등 속에 엑슨모빌(+1.41%)과 셰브론(+1.69%)이 동반 상승. T모바일(+4.63%)은 S&P500지수에 편입된 가운데 상승. 반면, 리바이스(-12.00%)는 2분기 실적 부진으로 급락. 다우 +76.71(+0.29%) 26,860.20, 나스닥 +60.80(+0.75%) 8,202.53, S&P500 2,993.07(+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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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내리막타는 日 수출, 韓 규제로 "제살 깎아먹기" 우려 [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올해 일본의 수출 증가율이 내리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극심한 수출 부진에도 일본 정부가 주요 수출 대상이자 무역 흑자국인 한국에 대해 수출규제 조치를 단행하자 일본 현지에서도 '제살 깎아먹기'를 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한국 정부는 일본의 추가 규제 조치 가능성에 대비해 대일(對日) 의존도가 높은 품목 현황을 파악하는 동시에 업계와 공동으로 반박 논리를 세우는 등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16일 한국무역협회와 일본관세협회에 따르면 지난 5월 일본의 수출액은 5조8353억엔(약 63조7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7.8% 줄었다. 일본의 수출증가율은 지난 1월 -8.4%, 2월 -1.2%, 3월과 4월 각 -2.4%, 5월 -7.8% 등 올해 들어 한번도 플러스(+)를 내지 못했다. 연도별로 보면 2016년 -7.4%에서 2017년 11.8%로 플러스 전환된 이후 2018년 4.1%로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2019년 1∼5월 -4.3%를 기록하며 3년 만에 다시 감소했다. 세계무역에서 일본이 차지하는 비중도 줄어드는 추세다. 2010년 세계수출액에서 일본 수출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5.10%였으나 거의 10년째 5% 선 아래 머물고 있다. 2014년에는 3.69%까지 떨어졌고 2016년 4.07%로 반등했다가 2017년 3.99%, 2018년 3.75%로 감소했다. 올해 1∼3월 석달간 세계수출액 대비 일본 수출액 비중은 3.80%다. 상반기 수출이 부진한 상황에서 3대 흑자국인 한국과의 갈등을 빚으면서 하반기 수출 전망 역시 밝지 않다. 일본은 지난 4일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 조치를 발동했다. 규제 대상은 반도체 핵심 소재인 고순도 불화수소(HF·에칭가스), 플루오린 폴리이미드(FPI), 포토 리지스트(PR) 등 3개 품목이다. 이와 함께 한국을 우방국 명단인 '화이트 국가(백색 국가)' 리스트에서 제외하기로 하고 관련 법령 개정을 추진 중이다. 오는 24일까지 의견수렴을 받은 뒤 각의(국무회의) 의결과 공포가 이뤄지면 해당 시점으로부터 21일 후 시행된다. 백색 국가에서 제외될 경우 무기로 전용될 수 있는 민수품에 대한 규제가 대폭 강화된다. 전략물자관리원은 일본 경제산업성의 '일본 수출통제 목록'을 분석한 결과 비 백색 국가가 되면 첨단소재, 전자, 통신, 센서, 항법 장치 등 1100여개 품목이 규제 대상이 되는 것으로 파악했다. 업계에서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탄소섬유, 공작기계, 기능성 필름·접착제·도료와 같은 정밀화학제품이 다음 타깃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측했다. 김규판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선진경제실장은 "현재 거론되는 해당 수출규제 품목으로는 군사전용이 가능한 첨단소재(화학약품)와 전자부품(차량용 이차전지) 등이 유력하고, 일부 공작기계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부도 자동차, 정밀화학 등 일본이 타깃으로 삼을만한 100대 품목을 따로 추려 대응책을 준비 중이다. 하지만 일본 일각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지난 14일 NHK방송이 주최한 여야 주요 간부의 참의원 선거 토론회에서 일본 제1야당인 입헌민주당의 후쿠야마 데쓰로 간사장은 "징용공 문제 해결에 통상적 대항 조치를 취하는 것처럼 국제사회에 보이는 것은 국익상 마이너스"라고 비판했다. 일본의 진보성향 언론인 아사히 신문은 같은 날 '보복은 해결책이 아니다'는 칼럼에서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는) 한국 경제뿐만 아니라 일본 기업에도 피해가 되돌아오는 극약 같은 조치"라고 지적했다.

  • · 日 2차 공습 '전운'…"식품·목재 빼고 다 옥죈다" 스마트폰이나 모니터에 쓰는 평판 디스플레이를 생산하는 공장입니다. 색을 내는 물질을 붙이고 회로를 새길 때 대부분 일본 장비를 씁니다.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수입 비용은 해마다 5천억 원이 넘는데, 83%가 일본에서 들어옵니다.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정밀급 이런 건 일본 제품 써야 되는 것도 있고… 규제 품목 중에서 이게 들어간다고 하면은 부품 수급이 어려워지는 것이죠." 한국은 그동안 일본 화이트 리스트 국가에 포함돼, 3년에 한번만 허가를 받으면 중간재를 수입할 수 있었습니다. 화이트리스트 혜택을 받는 품목은 첨단 소재, 전자, 공작 기계 등 1천여 개. 워낙 대상이 넓어 사실상 주요 산업 부품과 재료가 거의 망라돼 있습니다. 일본은 특히 한국 산업에 타격을 가할 수 있는 대상을 먼저 골라, 최장 90일 정도 걸리는 수출 허가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지평/LG경제연구원 상근자문위원] "무기에 연결될 수 있는 품목을 중심으로 규제를 하고. 그런 측면에서는 일본 기업의 서류 심사나 서류 부담이 확대된다…" 반도체 웨이퍼는 70% 가까이, 첨단 플라스틱 소재와 공작 기계 부품은 절반 넘게 일본에 의존합니다. 특히 반도체와 달리 가전 등 전자 업종은 부품 비용이 올라도 소비자 가격을 따라 올리기 어려워서 상대적으로 피해가 더 클 수 있습니다. [이재만/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장] "(전자 업종은) 수출 가격 변화보다는 수출 물량 변화에 매출이 굉장히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분명히 좋은 이슈는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수출 허가에 시간이 걸리는 점을 감안해 물량을 미리 발주한다 해도 장기적으로는 수요 예측이 어려워 결국 양국 전자 업계 모두 타격이 불가피합니다. 정부는 오는 24일까지인 일본 내 의견 수렴 기간에 일본 화이트리스트 배제 방침에 공식적으로 반박 의견을 내겠다는 입장입니다.

  • · 韓증시, 또 나홀로 고전...외인 반도체 '사자'에 기대반 우려반 한국 증시가 15일 일본과의 무역 갈등, 기업 실적 둔화 우려 등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18포인트(0.20%) 내린 2082.48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6.38포인트(0.94%) 내린 674.79로 마감했다. ◇ 한국 증시, 나홀로 고전 지속 이날 아시아 증시는 시장 전망치를 하회한 중국 GDP 성장률에도 산업생산과 소매지표 등 다른 경제 지표의 견조한 상승에 무게를 두고 강세로 마감했다. 중국 2분기 GDP 성장률은 1분기(6.4%)보다는 0.2% 포인트 하락한 6.2%로1992년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으나 6월 소매판매는 전년동기대비 9.8% 증가했고 산업생산은 6월 증가율이 6.3%로 전월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날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40% 오른 2942.19를 기록했다. 한국 증시는 아시아 증시 호조에 동조하지 못한 채 고전했다. 한일 무역갈등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다 2분기 기업 실적에 대한 우려감까지 더해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지난 3거래일 연속 상승한 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것도 지수 하락 요인으로 지목된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이 495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139억원, 기관은 255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조선DB ◇ 외국인의 반도체 매수...기대 반 우려 반 한일 무역 갈등이 격화되고 있지만,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외국인 매수세 유입이 지속되고 있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업계에서는 최근 일본 도시바의 미에현 욧카이치 공장 정전에 따른 생산라인 가동 중단,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생산 감축설 등과 함께 한일 갈등에 따른 반도체 시장의 불안감이 커지면서 메모리 가격의 반등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일각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D램 공장에서 처음 국산 불화수소를 투입했다는 소식에 반도체 소재 국산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며 관련 소재주가 급등하기도 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0.32% 오른 4만6450원, SK하이닉스는 2.01% 오른 7만6200원에 마감했고 반도체 소재업체인 이엔에프테크놀로지(102710), 솔브레인(036830)등도 강세를 보였다. 다만 아직 반도체 업종에 위험 요소가 많이 남아있어 투자 확대에는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한일 갈등이 장기화 및 격화 조짐을 보이고 있고 미국도 이 문제에 일단 방관하는 입장임이 확인됐기 때문에 최소한 센티먼트는 당분간 약화될 것"이라며 "게다가 반도체 재고가 많기 때문에 가격 반등의 지속성을 예단하기 어렵고 재고 공급이 계속될 것인데 시장에서 가격을 마음껏 올리긴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또 재고를 줄이는 과정에서 종종 나타났던 실적 쇼크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 다시 돌아온 'IPO 슈퍼위크'…옥석 가려질까 이달 중순 이후 코스닥 상장예정기업의 공모 일정이 집중된다. 최근 공모시장의 수요예측, 공모청약 경쟁률이 연초 대비 위축되면서 발행사, 주관사 뿐 아니라 공모 투자자들의 '눈치싸움'도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1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번 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하는 기업은 슈프리마아이디, 한국바이오젠, 덕산테코피아, 세경하이테크, 그린플러스, 코윈테크 등 총 6개사다. 지난 2분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기업만 37개사(스팩, 스팩합병 제외)에 달하는 등 공모 수요가 집중된 결과다. 차주 수요예측에 나서는 레이, 에스피시스템스까지 합하면 이달 중순 이후 수요예측을 진행하는 기업은 8개사다. 특히 오는 18일에는 한국바이오젠(17~18일), 덕산테코피아(17~18일), 세경하이테크(17~18일), 그린플러스(18~19일), 코윈테크(18~19일) 등 5개사의 수요예측이 맞물려 있다. 공모규모 1000억원 이상 기업은 없지만 각 기업의 주관사들로선 26일경 잡혀있는 납입일까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 달 수요예측을 진행하는 기업은 모두 코스닥 상장예정 기업으로 8개사 중 공모규모 하단 기준 100억원 이하 기업이 한국바이오젠(84억~102억원), 그린플러스(56억~70억원), 에스피시스템스(86억~98억원) 등 세 곳이다. '슈퍼위크' 공모기업 중 공모규모가 가장 큰 곳은 덕산테코피아다. 전자소재 분야 정밀화학 합성전문 기업인 덕산테코피아의 공모규모는 691억~772억원, 공모희망가 기준 시가총액은 3128억~3496억원이다. 전체 공모물량의 20.7%(84만670주)가 구주 매출이지만 상장 후 주식 75.51%에 대해 보호예수가 걸려있어 유통 물량에 대한 부담은 적은 편이다. 공장 자동화 설비 기업 코윈테크도 공모규모 568억~690억원, 시가총액 2599억~3158억원에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전량 신주 공모이며 보호예수 물량은 68.5%다. 최근 공모시장은 특정 업종이나 기업에 관심이 몰리기보다는 수급 상황에 따라 변동폭이 큰 편이다. 일부에선 일반청약, 납입 등 일정이 겹치며 시장서 소외받는 공모주도 나올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실제 지난 12일 코스닥에 상장한 세틀뱅크의 시초가는 공모가의 90%인 4만9500원으로 결정된 뒤 5만16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공모가를 6.2% 하회했다. 아이스크림에듀도 지난 11일 상장 후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지난 12일 종가 1만1650원은 공모가 1만5900원을 26.7% 하회하는 수준이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겉으로는 공모 절차를 진행하는 기업들이 늘어난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지난 4월 한 달에만 27개(코스피·코스닥 합산) 상장예비심사가 몰리면서 나타난 '착시효과'"라며 "연초 대비 수요예측이나 공모청약 경쟁률이 둔화되고 상장 이후 수익률 흐름도 약세로 접어들어 하반기 IPO 시장은 낙관적으로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 · 메모리 가격 한 주 만에 최고 13% 급등…"日 수출 규제 등 여파" 일본 정부의 대(對)한국 소재 수출 규제 발표 이후 D램과 낸드플래시 등 주요 메모리 반도체의 가격이 비교적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추세적인 상승 여부는 좀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다른 요인들과 맞물려 반도체 업황의 '바닥 통과' 가능성은 커졌다는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분석입니다. 15일 업계와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디램익스체인지 등에 따르면 PC에 주로 사용되는 DDR4 8기가비트(Gb) D램 제품의 현물 가격은 지난주 3.26달러로 거래를 마치면서 일주일 전(3.03달러)에 비해 7.6%나 올랐습니다. 특히 상대적으로 저사양 제품인 DDR3 4Gb 현물가는 지난 12일 1.60달러를 기록하면서 주간 상승폭이 무려 12.7%에 달했습니다. 지난 10일 3.5% 오른 데 이어 11일과 12일에도 4.7%와 3.9%나 상승했습니다. 이와 함께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와 USB 드라이브 등에 사용되는 64Gb MLC(멀티플 레벨 셀) 낸드플래시 제품 현물 가격은 2.42달러로, 일주일 전(2.35달러)보다 2.8%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3D 256Gb TLC(트리플 레벨 셀) 낸드플래시 가격은 2.94달러로 거의 변화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대해 업계 전문가들은 지난해 말부터 급락세가 이어진 데 따른 반발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데다 최근 일본의 일부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가 시장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해석했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의 이승우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재고 수준을 고려하면 메모리 가격이 오르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그러나 한일 갈등에 따른 불안감에 의한 매수 문의가 증가하고 있고, 일부 현물시장 딜러들의 호가 조정으로 '노이즈'가 생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다만 "과도한 재고 부담을 감안하면 현물가격 상승이 고정거래가격으로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한일 갈등을 이용한 현물시장 딜러들의 인위적 호가 조정에 의한 것이라는 주장도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최근 일본 도시바의 미에현 욧카이치 공장 정전에 따른 생산라인 가동 중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생산 감축설 등과 함께 한일 갈등에 따른 반도체 시장의 불안감이 커지면서 메모리 가격의 반등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습니다. 아울러 신규 CPU(중앙처리장치) 개발에 따른 PC교체 수요와 5G 이동통신 보급 확산 등의 요인도 가격 상승세를 부추길 것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 · '최저임금·탈원전·52시간제'..정책 실험에 멍드는 한국 경제 부작용 고려없이 대선 공약 등 이유로 강행 최저임금 1만원 무산..文 "국민에 죄송 사과" "정책 설계때부터 부작용 고려해야 실패 줄어" 최저임금 1만원, 주52시간 근무제, 정규직 전환, 탈원전·친환경 에너지정책 등 문재인 정부의 주요 경제정책이 중첩한 부작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후퇴하거나 재설계 되고 있다. 대통령 공약이라는 이유로 여건을 고려치 않은 ‘위에서 아래로 밀어붙이는’ 톱다운 방식으로 인한 부작용에 대한 반발이 격화한 때문이다. 정부는 뒤늦게 완급조절에 나섰지만 정책 효과와 부작용에 대한 면밀한 계산 없이 ‘일단 해보고 아니면 말고’식의 정책 추진에 대한 비난이 거세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저임금 1만원’ 공약 무산과 관련해 “대국민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된 것을 매우 안타깝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1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최저임금위원회의 결정이 있었던 지난 금요일 대통령이 아침 회의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최저임금 1만원’ 달성 무산이 소득주도성장 폐기라는 해석에 대해서는 일축했다. 김 실장은 “소득주도성장이 곧 최저임금 인상만을 의미하는 것이란 편견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소득주도성장은 현금 소득은 올리고, 생활 비용은 낮추고, 사회안전망은 넓히는 다양한 정책들의 종합 패키지”이라고 말했다. 최저임금 인상을 대신해 한국형 실업부조 도입, 근로장려세제(EITC) 강화 등 보완책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이병훈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대표적으로 최저임금은 고용시장, 소상공인 어려움이 제기됐을 때부터 속도조절이 예견된 것”이라며 “앞으로 남은 3년여 동안 국정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정책 기조를 바꾸고, 경제 살리기에 매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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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식 기초 용어 2탄★ * 단주(odd-lot) 매매수량 단위인 10주 미만의 주식을 말하며 장외시장에서 그날의 종가기준으로 거래된다. * 당일결제거래(cash transaction) 유가증권의 매매계약을 체결한 바로 그날 수도결제를 하는 거래를 말한다. 우리나라는 보통거래가 일반적이 지만 채권등과 같은 특별한 경우엔 당일결제거래가 함께 허용되고 있다. * 당일치기(day trading) 주가변동폭이 너무 심하여 시세차익이 생긴다고 보였을때 사거나 판 주식을 바로 그날, 반대로 팔거나 사는 극단적 매매해위를 말한다. * 대량매매(block trading) 매매위탁된 수량이 너무 많으면 이를 시장에 내놓아 봐야 소화될 수도 없을 뿐 아니라 주가의 급변을 초래할 가능성 이 있다. 때문에 대량매매의 내용을 공표하고 일정기간동안 이에 대한 상대호가만을 접수하여 독점적으로 매매를 체결 시키는 것을 말한다. * 대량주식소유의 신고(filing of changes in ownership of block shares) 상장회사 발행주식의 10% 이상을 소유한 주주가 그 소유 주식의 비율이 변할 때 마다 증권관리위원회에 신고하는 제도를 말한다. * 대용가격(substitute price of securities) 증권시장에서 위탁증거금, 신용거래보증금으로 현금 대신에 사용되는 대용증권의 가격을 말한다. 이것은 월단위로 적용 되는데 매월 1~25일까지의 주가를 산술평균한 기준시세에 거래형성일수와 회전율을 감안하여 증권거래소가 정하고 있다. * 대용증권(substitute securities) 현금 대신에 유가증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함으로써 활용도를 높인 유가증권을 말하며 상장유가증권 중에서 증권거래소가 별도로 지정하고 있다. * 대주(stock loan) 신용거래를 통하여 자기가 가지고 있지 않은 주식을 팔려고 할 때, 증권회사로 부터 주식을 빌리게 된다. 이를 대주라고 하는데 여러 긍적적 측면에도 불구하고 결국 가수요를 촉발 하고 투기심리를 자극, 시장의 안정에 부정적일 수도 있어서 우리는 시행을 유보하고 있다. * 대체결제(book entry clearing) 일반적으로 유가증권의 매매거래는 증권거래소를 통하여 결제하나 증권회사나 금융기관간에 일어나는 대량거래는 개별적으로 결제하는 것이 불편하다. 따라서 이들은 자신 들이 소유하고 있는 유가증권을 대체결제회사에 집중위 탁한 후, 구좌를 개설하고, 이후의 매매거래에는 현금과 증권의 교환없이 구좌사이에서 차이가 생기는것 만큼의 현금과 증권을 결제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는 1974년 12월에 설립된 '한국증권대체결제주식회사'에서 이 업무를 맡고 있다. * 대항매수 파는 측의 '팔자'에 대항하여 사는 것을 말한다. 어떤 경우는 증권회사가 자기 고객의 매도주문에 상대자가 되어 매수하는 형식의 자기계약을 말하기도 하는데 이는 법으로 금지된 사항이다. * 동시호가(simultaneous bids and offers) 증권시장에서 매매입회를 시작한 처음은(시초 5분간) 접수된 호가의 시간 선후가 분명치 못하게 되는데, 이를 동시호가로 취급하여 가격우선과 수량우선의 원칙만 적용하는 경우를 말한다. * 명의개서(transfer) 주주명부에 주식취득자의 성명과 주소를 기재하는 것을 말한다. 이 작업은 주식취득자의 요구로 회사가 언제든지 하고 있지만 주주명부의 폐쇄기간중에는 할 수 없는데 이를 명의개서정지라고 한다. * 무배주 배당가능한 이익이 있어도 주주에게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이를 사내에 유보시키는 대신에 의결권이나 신주인수권만을 주는 조건으로 발행된 주식을 말한다. 이것은 이익이 없어 배당을 주지 못하는 주식과는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 무상주(stock dividend without consideration) 주주에게 주식대금납입의무를 지우지 않고 무상으로 발행하여 나누어 주는 주식을 말하며 무상주발행으로 인한 증자형태를 무상증자라고 한다. 무상주를 취득하는 경우를 대별해 보면; 1. 자산이 과소평가되어 있어 자산재평가를 실시해 장부가액과 재평가액과의 차액이 발생할 때 2. 이익준비금을 자본전입할 때 3. 주식배당을 할 때 등으로 나눠 볼 수 있다. * 무의결권주(non-voting stock) 회사의 기존 주주들이 주식발행으로 있을 지도 모를 경영권 잠식을 막기위해 의결권을 부여하지 않는대신 이익 배당금에 우선적 지위를 부여하는 주식. 그러나 약속된 우선배당약속이 지켜지지 않았을 때는 다음 배당약속이 지켜질 때 까지 의결권 회복을 인정하고 있다. * 물량압박 증권시장에 대량의 매도물량이 쏟아져 나오면 주가는 당연히 떨어지게 마련이다. 또한 증자에 따른 신주가 대량으로 시장에 유입되어 주가상승을 가로막을 때도 있는데 이런 경우 등등을 물량압박이라 한다. 이와같이 대량의 매도물량 때문에 주가가 더이상 오르지 못할 수준에 이르렀을 때를 '물량천정'이라고 하는데 이때는 일시적인 하락이나 관망세 지속의 경향이 나타나는 것이 보통이다. * 물타기(scale trading) 위험을 줄이기 위한 투자기법으로서 평균매입가격은 낮추고 평균매도가격은 높히는 형식으로 평균단가를 조정하는 방법이다. 이것은 일정기간동안 같은 주식을 계속하여 매입하거나 매도하게 되는데 시세가 오름세일때는 팔자를, 내림세일때는 사자를 늘려 평균매입단가를 조정하게 된다. * 물탄주식 신주를 공모했을 경우 구주주는 의결권 감소라는 불이익을 당하게 된다. 왜냐하면 불특정다수에게 주식이 돌아간다는 것은 바로 구주주들의 지분율이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 처럼 인위적 힘에 의해 가치가 떨어진 주식을 물탄주식이라고 한다. * 바꿔타기(switching) 가지고 있는 주식을 처분하고 다른종목의 주식을 매입하는 행위로서 '갈아타기'라고도 한다. 또는, 신용거래에서 공매한 주식을 기한이 되어 상환한 즉시 그 주식을 다시 매입한 경우도 바꿔타기라고 한다. * 반기보고서(semi-annual report) 사업년도의 1/2, 즉 1년의 사업년도를 가진 상장화사가 그 절반인 6개월간의 경영성과를 요약하여 공시하는 서류로서 좋은 투자판단재료이다. * 반대매매(covering) 신용거래를 위하여 빌린 자금이나 주식(대주)을 상환하기 위하여 융자에 의해 매입한 주식은 매도하고 대주를 판 경우에는 매입하여 차액을 주고 받아 상환하는 것을 말함. * 발행가격(issue price) 일반적으로 주식의 액면가를 말하며 발행가액이라고도 한다. 왜냐하면 우리증시는 과거 액면가 발행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엔 시가발행에 따른 공모방법이 많이 쓰이고 있고 프리미엄부 시가발행이나 특별한 경우 액면가 이하의 발행도 있다. * 발행시장(issue market) 자금이 필요한 기업(발행자)이 주식을 발행하여 자금 공급자인 투자자에게 제공하면서 자금을 조달하는 일련의 과정을 발행 시장이라고 한다. 발행시장은 실제의 시장이 존재하지 않는 추상적인 시장으로서 제 1차 시장이라고 한다. * 발회(the first session of the year) 1년중 최초로 열리는 입회. 대개 1월4일. * 배당락(ex-dividend) 배당기준일이 지나 배당을 받을 수 없는 상태. 보통거래에서는 매매일 3일째 결제되므로 거래소는 사업년도 종료 하루전 매매분부터 배당락 조치를 취하고 있다. * 병합상장(consolidated listing) 시장에 나온 신주는 결산일 다음날 부터는 구주와 같아지게 된다. 이와같이 신주의 권리내용이 구주와 같아지는 것을 신주가 구주에 병합된다고 말한다. 상장회사는 신주와 구주의 권리내용이 같아지는 회사의 첫결산일 다음날 이를 병합하여 한 종목으로 상장하게 되는 것이다. * 보전매도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가격이 하락할 조짐을 보일때 신용거래를 통하여 같은 종목이나 유사종목을 공매도 함으로써 보유주식의 가격하락에 따른 손해를 공매도 한 주식의 이익으로 보전한다 해서 나온 이름이다. * 보통거래(regular way transaction) 매매계약이 체결된 날로부터 3일째 되는 날 현금과 증권을 주고받는 매매거래 방법이다. 우리나라는 1971년 부터 이 제도가 시행되고 있는데 이와같이 계약일과 결제일 사이에 간격을 두는 것은 결제자금이나 넘겨줄 증권의 준비와 이에 따르는 사무처리에 시간을 주기 위함이다. * 보통주(common stock) 보통 일바화사들이 발행하고 있는 주식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우선주나 후배주와 같은 특별한 권리내용이 정해지지 않은 일반주식을 말한다. * 보합 증권시세의 변동이 거의 없거나 있다해도 그 변동폭이 아주 미약한 상태를 말한다. 강보합세는 소폭상승을, 약보합세는 소폭하락을 뜻한다. * 부동주(floating stock) 단기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매매거래 때문에 매매유통되는 회수가 빈번한 주식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부동주는 대형주에 많고 소형주엔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둥둥 떠다니는 주식. * 부분전환사채(partial convertible) 채권으로 발행되었으나 일정기간이 지나면 주식으로 전환되는 전환사채의 일종이지만 전환되는 액수가 액면금액의 전부가 아니라 일부만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사채를 말한다. * 부자시세 주가의 인기가 고가권에서 일어남으로써 자금력이 적은 소액투자자들은 선뜻 나서기 어려운 시세를 말한다. * 분산투자(diversified investment) 투자자금이 어느 한 종목에 집중되었을 경우의 위험을 줄이기 위하여 2종목 이상의 주식에 나누어 투자함으로써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방법. 분산 portfolio라고 도 하는 투자방법이다. * 분식결산(window-dressing settlement) 회사의 경영실적이 나빠 수익이 없거나 적은 규모일때 경영자나 회사에 대한 비판을 줄이기 위해 실제보다 이익을 크게 보이게 하는 이른바, 이익의 과대표시를 말한다. 이에 반대되는 용어는 '역분식'이다.

  • · ★주식 기초 용어 1탄★ * 가격역지정 주문(stop order) 투기성 투자를 즐기는 투자자가 시세가 매매위탁 당시의 시세보다 상승하여 자기의 지정가격을 넘어설 때는 지체 없이 해당 주식을 매도할 것을 위탁하는 것. 역지정가주문이라고도 한다. 역지정가주문은 투자자의 시세관에 따라 어느 종목의 주가가 어느 일정한 가격 주문을 넘어서면 폭등할 것으로 믿거나 일정 가격 수준 이하로 내려서면 폭락할 것으로 예상되었을 때 그 큰 장세에 의한 이익을 얻기 위하여 이용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이것은 시장 질서를 교란하고 공정가격 형성에 부정적 영향을 주기 때문에 우리 증시에서는 법으로 이를 금지하고 있다. * 가격우선의 원칙(priority of best quotation principle) 증권시장의 경쟁매매에 있어 호가의 우선 순위를 정하는 것으로서 파는 경우는 낮은 가격을, 사는 경우는 높은 가격을 우선한다는 말이다. 시간우선의 원칙, 수량우선의 원칙과 함께 쓰인다. * 가수급 주식을 사려는 자금이나 팔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 자금이나 주식을 빌려 사고 파는 이른바 공매를 말한다. 이는 신용거래를 통하여 적절히 도입되면 매매량과 환금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주가의 안정에도 크게 도움을 주지만 가수급이 과다하면 과당 투기를 유발할 부정적인 측면을 역시 가지고 있다. * 가장매매(wash sale) 실제로 주식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면서도 주가를 조작하거나 투자자 자신의 손실을 회피할 목적으로 하는 매매 거래. 이는 일반투자자들을 속이기 위하여 매매거래가 활황인듯이 보이게 조작하는 시세조종으로서 사고 파는 행위를 혼자 했을 경우 가장매매,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이 다른 경우를 통정매매라 한다. 법으로 금지됨. * 간사회사(manager) 유가증권의 발행인으로부터 의뢰를 받고 유가증권의 인수와 모집, 그리고 매출주선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회사로서 증권회사, 은행, 단자회사, 종합금융등이 있다. 발행되는 유가증권은 전량 혹은 일부만을 인수할 수도 있다. 이에 따라 주간회사와 공동간사회사로 구분하며 이들을 합하여 간사단이라고 한다. * 감가상각(depreciation) 기업에 장치된 기계, 건물등 설비물은 해가 지날수록 소모되어 나주에는 쓸 수 없게 된다. 때문에 가치의 소모분만큼 제품이나 서비스 원가에 포함시켜 매 영업년도의 비용으로 계상하였다가 설비가 노후됐을 때 갱신할 자금으로 활용한다. 이처럼 고정자산 가치의 감소분을 보상하는 회계절차를 감가상각이라 한다. * 감사의견(auditor's opinion) 회사의 제무제표의 정확성 여부를 공인회계사가 객관적으로 감사하여 그 의견을 표시하는것. 1. 적정의견:재무제표의 모든 항목이 적절히 작성되어 기업 회계기준에 일치하고 불확실한 사실이 없을 때 표시하는 의견 2. 한정의견:회계처리방법과 재무제표 표시방법 중 일부가 기업회계기준에 위배되거나, 재무제표의 항목에서 합리적인 증거를 모두 얻지는 못하고 있어 이에 관련되는 사항이 재무제표에 영향을 주거나 줄 수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는 이런 영향을 제외 하거나 없다는 것을 조건으로 내세워 기업의 재무제표가 기업회계기준에 적정하게 표시하고 있다는 의견. 3. 부적정의견:재무제표가 전체적으로 합리적으로 기재되지 못하고 왜곡 표시됨으로써 무의미하다고 인정 되는 경우를 표시하는 의견. 4. 의견거절:감사의견을 형성하는데 필요한 합리적 증거들을 얻지 못하여 재무제표 전체에 대한 의견표명이 불가능한 경우, 또는 기업존립에 관계될 정도의 객관적 사항이 특히 중대한 경우, 또는 감사의 독립성이 결여되어 있는 경우 등은 이러한 사유를 기재하고 이 때문에 재무제표에 대한 의견을 표명 할 수 없음을 표시하는 의견 * 감사증명(audit report) 회사의 재무제표 내용이 기업회계기준에 맞도록 공정타당하게 작성되었는지의 여부를 증명하는 것이다. 우리는 증권거래법으로 상장회사의 사업 보고서에 공인회계사의 감사증명을 첨부케하여 투자자들을 보호하고 있다. * 개별경쟁매매(individual auction) 다수의 '사자'측과 '팔자'측 가운데서 서로의 조건이 맞는 것끼리 매매를 성립시키는 방법. * 갱생주가 모든 악재가 없어졌기 때문에 바닥권의 주가가 다시 상승세로 반전되는 것. 소생주가라고도 한다. * 거래량(trading volume) 증권시장에서 매매거래가 성립된 수량. 이것은 주가에 선행하는 속성과 장래의 주가를 예견 할 수 있기 때문에 거래량의 변화를 주의깊게 살펴 볼 필요가 있다. * 거래소거래(exchange trading) 증권거래소 시장에서 일정한 시간중에 일정한 질서를 지키며 이루어진 매매거래를 말하며 보통거래와 당일결제거래로 나뉜다. [opp]장외거래 * 게걸음 주가의 변동이 상하로 크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게와 같이 옆으로 기는 상태. 횡보장세. * 결제(settling) 유가증권의 매매거래가 성립된 후 증권과 대금을 주고 받아 매매 당사자간의거래관계를 종결하는 것. * 경기예고지표(business warning indicator:BWI) 과거의 경제동향과 실적을 토대로 하여 산출된 주요경제지표의 추세를 분석하여 현재의 경기상태를 분석하여 현재의 상태가 과열 또는 침체인가를 보는 종합경기판단지표. 한은에서 작성하고 있다. * 계절주(seasonal stock) 회사의 매출이나 수익이 계절에 따라 크게 변하는 기업의 주식. 청량음료, 농약 따위. * 고가갱신 주가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을때 지금까지 한번도 오르지 못했던 가격권으로 뚫고 올라가는 것을 말함 * 고객예탁금(customer's deposit) 증권회사가 유가증권의 매매거래를 위하여 고객으로 부터 받아 일시적으로 보관하고 있는 자금. 위탁자예수금. 청약자예수금. 저축자예수금. 환매조건부 예수금. 신용거래구좌설정보증금. 신용거래보증금 등. * 고정주(pagged stock) 회사의 안정주주들인 대주주나 과점주주들이 경영권 확보를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주식으로서 회사의 실적이나 주가변동에 관계없이 장기보유하므로 원칙적으로 매매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는 주식을 말함. * 공매(short sale) 가격하락에서 생기는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지도 않은 주식을 타인을 부터 빌려매도하는 행위. 공매도라고도 한다. * 공채(public bond) 국가나 지방공공단체가 부족한 자금의 충당을 위하여 차입하는 경우에 발행되는 채권. 일반기업이 발행하는 사채에 대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 공모(public offering) 발행된 유가증권을 불특정다수인에게 균일한 조건으로 매도 및 매수청약을 권유하는 것으로서 일반모집이라고도 한다. * 공시최고(public summon) 일정한 기간내에 신고를 하지 않으면, 실종 또는 실권의 효력이 생긴다는 경고를 붙여서 공고하는 것이다. 법률에 정한 경우에만 허용되는데 주권, 어음과 같은 증서를 분실, 멸실 등으로 인하여 권리의 행사가 방해를 받게 되었을 경우에 재판소가 이해관계인의 신청에 따라 미지의 상대방에게 실권의 경고를 첨부하여 권리신고의 최고를 한다. 권리의 신청이 행해지지 않을 때에는 제권 판결에 의하여 그 증권은 무효가 되며 발행회사는 그 증권을 재발행할 수 있게 된다. * 관리대상종목(issues for administration) 상장회사 중에서 영업정지나 부도발생등이 생겨 상장폐지기준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되었을 때, 투자자들에게 특별한 주의를 환기시킬 목적으로 증권거래소가 별도로 지정하는 종목. 관리대상종목으로 지정되면 무엇보다 매매거래방법이 달라지게 된다. * 관심주(hot issue) 저가권, 또는 보합권에서 오랫동안 머물며 게걸음만 하였거나 거래량 또한 미미하여 투자자들의 관심 밖에 있던 주식이 돌연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거래량 또한 크게 늘어날때 그런 주식은 관심을 끌게되고 관심주라 한다. 관심주에는 보통 투기적인 재료가 작용하여 주가상승을 부채질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관심주가 곧 우량주라고 말할 수는 없다 . 그러나 관심주는 인기주이기 때문에 장세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국제간의 환, 단기금융문제를 조정. 지도하기 위하여 설립된 국제금융기구. 1944년 7월, 2차대전 후의 국제경제질서 재건을 목적으로 탄생되었다. 한국은 1955년 8월 26일에 가입함. * 기세 증권시장에서 하루종일 매매거래계약이 성립되지 않은 경우의 호가로서 전일시세에 비하여 가장 낮은 매도호가와 가장 높은 매수호가를 기세라 하며 기세도 실제거래가격인 시세에 준하여 활용하고 있다. * 구주(old share) 주식회사가 증자나 합병등의 요인으로 신주를 발행했을 때 이미 발행되어 있던 주식을 구주라고 한다. * 권리락(ex-rights) 구주에 부여되어 있는 신주인수권, 또는 신주의 무상교부를 받을 권리가 없어진 상태 1. 유상증자시 이론권리락가격 (권리부시세+액면가*증자비율)/(1+증자비율) 2. 무상증자시 이론권리락가격 (액면가*증자비율)/(1+증자비율)* 기간산업(key industry) 한 나라의 토대가 되는 중요산업으로서 철강, 석탄, 석유, 공작기계, 조선, 차량, 비료, 시멘트, 전력 등 그 수효가 무척 많다. 선진외국에서는 기간산업펀드라 하여 증권신탁펀드가 개발돼 있다. * 기관투자가(institutional investor) 유가증권에 투자하여 생기는 수익을 주수입원으로 여기는 법인형태의 투자가로서 은행, 보험회사, 투자신탁회사, 증권회사, 각종 연금기금, 재단기금 등이 있다. 이들은 장세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보통이다. * 기명주식(registered stock) 발행회사의 주주명부와 주권에성명이 기재되어 있는 주식. * 납입자본금(paid-in capital) 회사는 수권자본의 범위내에서 주식을 발행하는데 이미 주식을 발행하여 인수납입이 완료된 것을 납입자본금이라 하고 발행된 주식의 총액이 이미 회사내로 들어왔다는 뜻이다. * 납회(the final session of the year) 연말납회. 1년중 마지막으로 장이 서는 것을 말함. * 내부자거래(insider trading) 회사의 임직원이나 대주주가 그 직무나 직위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가지고 자기회사의 주식을 거래하는 것. 규제의 대상이다 * 뇌동매매 자신의 의사나 투자판단지표에 의해 매매거래를 하지 못하고 군중심리를 쫓아 맹목적으로 남을 따라 사고 파는 행위를 반복하는 투자행태. 이런 투자자는 많은 손실을 입을 염려가 크다. * 단순주가평균(simple arithmetic stock price average) 채용종목의 주가총계를 종목수로 나누어 산출한 주가평균으로서 계산의 간단성과 각 시점의 평균적인 주가수준을 반영하는 이점이 있다. * 단자시장(short-term finance market) 금융기관이 영업활동을 하는 과정중에는 일시적으로 자금의 과부족현상이 생길때가 있다. 이 경우 금융시장의 원활한 기능유지를 위하여 금융기관 상호간의 자금융통이 이루어지게 된다. 이런 단기자금은 금융기관 끼리 직접거래를 통해 이루어 질 수도 있지만 원칙적으로 전문적 중개기관인 단자 회사를 통하여 이루어지게 된다. 이와같이 금융기관 상호간에 이루어지는 극히 짧은 기간의 자금융통을 단자시장, 또는 CALL 시장이라 한다. * 단자회사(short-term investment finance company) 일반적으로 '투자금융회사'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회사로서 단기금융회사라고도 부른다. 이의 설립목적은 사금융을 제도 금융으로 유치하려는 것으로 단기금융시장에서 CALL자금의 대차 또는 중개를 업으로 하는 대금업의 일종이다. 단자회사의 업무로는 6개월미만의 어음 및 채무증서의 발행. 어음의 할인. 매매. 인수. 보증업무등과 유가증권의 매매. 위탁 매매. 매매의 중개 또는 대리인수. 모집 등의 자본시장업무도 재무장관의 허가를 얻어 할 수 있다. 또 1984년 부터는 CMA (어음관리구좌)업무도 취급하고 있다. * 달러평균법(dollar cost averaging) 적은 돈을 가진 소액투자자들에게 적합한 투자법으로 투자자의 정기적 수입 가운데서 일정금액을 장기에 걸쳐 특정주식에 정기적으로 투자해 나가는 장기투자 방법이다. 이 방법은 가장 단순한 포뮬러 플랜(formula plan)의 한 방법으로 주식매입시기를 분산시킴으로써 일시적인 대규모 매입으로 생길지도 모를 위험을 방지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

  • · 투자심리로 투자하는 주식, 모멘텀으로 투자하는 주식 투자심리로 투자하는 주식, 모멘텀으로 투자하는 주식 주식시장에서 개별종목들의 이슈들, 모멘텀들이 생기면, 스캘핑족들과 스윙족들의 관심 종목이 된다. 그럼 얼마나 그 개별종목들은 상승할 것인가? 그것은 지속반복적으로 스캘핑족들이 추가매수세가 들어올지 말지가 결정된다. 단기 모멘텀과 단기 테마가 형성되면 주가는 오른다. 하지만, 주가가 오르면 반드시 이전 매물대에 있는 투자가들이 본전심리에 의한 매도물량들을 쏟아낸다. 즉, 자신의 목표 수익률은 상승 기대심리에 의해서 형성되기 보다는 이전 매물대에 있는 본전심리에 의한 매도세력들의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다. 그래서, 주식은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대량 매물대 구간들을 최대한 피하면서, 단기 모멘텀들과 이슈들의 몸통 구간들 위주로 스캘핑으로 대응하는 것이 주로 시장에서 관심받는 테마주식들의 기본 스캘핑 방법입니다. 매물대는 주가차트에서 매물대 차트로 확인 가능합니다. 그리고, 30분봉 차트나, 60분봉차트, 120분봉차트 등으로 확대해서 살펴보면 좀더 다양한 매물대 구간들이 보입니다. 그래서, 매물대 돌파 신호들 확인하고서 분할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좀더 안정적인 스캘핑 거래법이입니다. 자신이 생각했을때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종목이라면 다른 투자가들로 상승 기대 심리가 생겨서 매수에 동참합니다. 그런데 막상 주가가 오르면 반드시 수익실현의 매도물량들이 생겨납니다. 이 수익실현 물량들을 모두 다시금 매집하고서, 재 상승하는 경우들은 극히 드문 케이스입니다. 일반적으로 상위 5% 종목들만 추가적인 상승추세를 만들어 냅니다. 이 추가 상승 추세를 만들어 내는 종목들을 잘 골라내는 것이 대장 주식들 골라내는 노하우입니다. 이것을 잘 해야지 상한가 갈 종목들을 잘 찾아낼 수 있습니다.

  • · 주식 투자의 기본! 분할매수, 분할 매도 1. 분할매수 평소에 매수하고자 하던 기업의 실적이 예상치보다 낮게 나왔다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하지만 하회한 금액도 그렇게 크지않고, 향후 개선 가능성이 더 커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번 분기가 오히려 저가 매수의 찬스가 될 수 있다고도 생각할 수 있겠군요. 아니나 다를까 주가는 예상치 하회를 이유로 급락을 시작합니다. 만약 100주를 매입하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점쟁이 같은 마음으로 지지가 강한 전저점 하나를 지지선으로 찍고, 몰빵해서 매수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테스트 당하지 않고 강한 지지선들을 골라 3,4개 정도 선택을 하고, 분산해서 매수를 걸어놓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물론 가격이 낮을수록 더 많이 걸어놓는 것이 좋을 것이구요. 왜냐하면, 한 지점에만 걸어놓을 경우, 너무 낮아서 매수가 되지 않을 확률이 있을 수 있고, 너무 높아서 매수 후에도 손실을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급락시에 매수를 걸어놓았는데, 본인이 충분히 낮다고 생각하는 가격을 훨씬 하회하는 경우도 많이 겪어 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표에 나온정도의 비율로 분할해서 매수를 걸어놓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각 지지선들에 다시 여러개로 호가를 나누어 놓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지만, 관리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존재하므로, 금액이 크지 않다면 아래정도 비율로 분할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1차 지지선 25% 2차 지지선 25% 가장 강한 최저가의 지지선 50% 2. 분할 매도 매도도 마찬가지이겠습니다. 인간의 감정이 개입되는 주식시장에서는, 그 누구도 얼마까지 올라 갈지는 알 수가 없는데요. 매수할 때와 마찬가지로, 1차, 2차, 최고가의 지지선들을 분할해서 매도를 걸어놓을 경우, 주가가 상승했다가 하락했을 때, 이익실현을 못하는 경우를 막을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또한 손실시의 분할매도로서도, 패닉하여서 한가격에 다 팔아넘기는 것이 아니라, 지지선들을 확인하고 가격을 쌓아서 매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주식 매도타이밍 5가지 시그널 주식 매도타이밍 - 5가지 시그널! 1. 매수가격에 비하여 8% 이상 하락하면 무조건 판다. 하지만 8%라는 특정한 손절 기준을 정하고 기계적으로 따른다면 큰 손실을 막을 수 있다. 주식투자에서 실패한 사람들 대부분은 작은 수익을 조금씩 쌓아가다가 큰 손실 한 방에 큰 피해를 입는다. 큰 손실을 피하는 것이 성공하는 비결이다. 8% 손실에 무조건 팔아버리는 원칙을 고수하면 최소한 '한 방'에 무너지는 일은 피할 수 있다. 2.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신고점을 경신하면 매도 타이밍이다.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라고 할 정도로 거래량이 중요하다. 주가가 오르면 거래량도 느는 것이 정상이다. 거래량이 줄어드는데도 주가가 오르고 있다면 무언가 잘못돼가고 있다는 신호이다. 곧 정점이 다가왔다는 결정적인 증거다. 이럴 때는 앞뒤 가리지 않고, 일단 파는 것이 정답이다. 3. 거래량이 늘면서 하락세가 이어진다면 팔아야 한다. 주가가 하락할 때에는 거래량이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팔면 손해이므로 투자자들이 선뜻 매물을 내놓지 않고, 그 결과 거래량은 감소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거래량도 늘고, 주가도 하락한다면 매우 우려할 만한 일이다. 주식시장에서 거래량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외국인이나 기관투자자들이 주식에서 발을 빼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4. 단기간에 급등하면 차라리 적게 수익을 내더라도 팔고 본다. 불꽃의 마지막은 항상 화려한 법이다. 상승장세의 막바지는 엄청난 매수세의 열기와 급등으로 장식된다. 대중이 환호할 때, 그때가 바로 떠나야할 때이다. 특히 단기간에 급등할 때야말로 대단히 위험하다. 5. 업종의 대표종목이 흔들리면 매도 타이밍이다. 어떤 업종이건 대표종목이 있기 마련이다. 대표종목은 남들보다 먼저 오르고, 그리고 남들보다 앞서서 하락하는 경향이 많다. 그 업종의 대표종목이 하락하기 시작하였다면 조만간 하락세가 업종 전체의 종목으로 파급될 것이라는 신호이다. 기다려봤자 어리석은 일이다.

  • · 워렌버핏의 완벽투자기법 핵심 요약! 워렌버핏의 완벽투자기법(핵심정리) 1. 주가의 움직임을 무시한다. 2. 경기전망을 무시한다.(경기를 안타는 기업을 선정) 3. 기업을 매입하듯이 주식을 매입한다. A. 지속적인 높은 ROE를 가진 기업에 투자하라 (독점적인 지위 ⇒ 미래예측용이) i. 유가증권은 시가가 아닌 취득원가로 평가해야 한다. ii. 영업외손익을 제외해라 iii. 부채가 거의 없어야 한다. B.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기업에 투자하라(미래예측용이) C. 일관되고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에 투자하라(미래예측용이,사업다각화를 경계하라) D. 내재가치보다 낮은 가격으로 주식이 거래되고 있는가? E. 정직한 기업에 투자하라 F. 주주수익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라 i. 주주수익 ;순이익+감가상각비+분할상환금-(자본 지출 금액 및 운전자금) ii. 지속적인 투자로 인하여 주주수익에 큰 지장을 주는가? G. 매출액 순이익률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라(절약정신, 독점력) H. 기업의 내재가치를 평가하라 i. 기업의 현재 가치를 산출하는 일은 기업이 활동을 하는 기간 동안 창출해내는 모든 미래의 수익(순현금흐름)을 측정해서 현가로 할인을 하는 작업이다.(채권가치평가와 같음) ii. 사업구조가 단순하고 이해하기가 쉬운 경우에는 미래수익의 예측력 I. 내재가치보다 주가가 충분히 낮을 경우에만 매입하라(안전마진확보) 4. 집중투자(9개미만 종목, 내재가치보다 현저히 높이 거래될 때 매도) 5. 투자심리 A. Mr. market이 제시하는 가격에 감정이 흔들리지 말고 내재가치만 보라 6. 결론 A. 채권 같은 주식을 사라 B. 내재가치보다 현저히 싸면 사라. C. 너 자신의 능력을 알라. 예측이 되는 경우만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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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H투자그룹] 키움증권 OPEN API 제도개편에 따른 안내입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 피에이치투자그룹 입니다. 이번 키움증권에서 OPEN API 업데이트 관련하여 안내 합니다. 링크 들어가셔서 설치하는 방법 따라 하시면 됩니다. OPEN API 삭제 하신 후 재설치 해주셔야 합니다. 보시면서 따라하시면 어렵지 않게 설치 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모든 회원분들이 업데이트 해야 해서 빠른 대응이 어려우실 수 있으니, 최대한 직접 재설치 하신 후에 안되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부터 미세먼지가 심해진다고 합니다. 마스크 꼭 사용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다음 카페 주소 http://cafe.daum.net/phinvest/jamo/3 네이버 블로그 주소 http://ph0558.blog.me/221423565883 카카오 플러스 친구 http://pf.kakao.com/_lYixcC/31255880

  • · 대표님이 지난 월요일에 방송에서 추천하신 제룡산업이 현재 18% 수익입니다. 대표님이 지난 월요일에 방송에서 추천하신 제룡산업이 현재 18% 수익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vGgJLtWO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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